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날짜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백 목사님 평생에 사람을 쓸 때, 주변에서는 교회의 직책을 먼저 언급하지만 목사님은 실제 일을 한 경력을 먼저 봅니다. 집회 책임자, 주일학교 부장, 교회의 건축 반장... 어떤 일에도 교회는 목사 장로 집사 순서로 임명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업무를 시킬 때는 그 업무에 실제 일을 한 사람이 우선입니다. > > > 1. 일을 해 본 사람은 압니다. > 농사 어업 건축 토목 사업, 그 어떤 일이든 일을 해 본 사람은 > 일을 압니다. 고생을 알고 보람을 알고 성공을 압니다. 그리고 실수 부작용 실패를 꼭 알게 되어 있습니다. > > > 2. 일을 안해 본 사람은 모릅니다. > 저 것도 일이라고? 고렇게 밖에 못해! 바보처럼... > 일을 모릅니다. 모르니 큰 소리입니다. 엄청나게 크게 잘 한 일을 두고도 샅샅이 뒤져서 '어, 여기 먼지가 있네'라고 합니다. > > > 3. 불행한 사람과 복 있는 사람. > 이런 두 종류를 지켜 보면서 따질 것도 없이 일을 한 사람을 보고 > 하다 보면 그럴 수 있지요. 다음에는 더 나아지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사람은 일을 하지 않아도 일한 사람 편입니다. > 일을 해보지는 않았으나 일한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을 보면서 '말 잘한다. 맞는 말 같다. 실제 맞네....' > 이런 종류의 사람은 말만 하다가 망할 사람과 한 편입니다. 불행해 진다 해도 할 말도 없습니다. 자기 선택이니까. > > 야당만 해 본 정치가, 글만 써본 기자, 책만 읽은 학자들은 2번째가 대부분입니다. > 여당을 해 본 정치가, 현장을 체험해 본 기자, 책을 읽은 뒤 현장을 거쳐 본 학자들은 1번째가 대부분입니다. > >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인가? > 사업자는 돈을 벌어 본 사람, 학자라면 연구소를 경영해 본 사람, 기자라면 자기 전문 분야에 실무를 맡아서 일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일을 해 본 사람일 것입니다. > > > 4. 이런 논리에 따라 > 목회를 해 본 사람의 목회에 대한 말은 권위 있게 듣습니다. > 아이를 낳아 본 사람의 아이에 대한 발언에는 발언권을 크게 줍니다. > 연보를 헌신적으로 하는 사람이 교회에 지출할 문제에 발언을 하면 경청을 합니다. > 전도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전도에 대해 의견을 내면 일단은 웬만하면 들어 주려고 합니다. > > 부공3과 연구소는 > 인물을 선택하고 맡길 때 이렇게 합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1
) 명
오늘 방문자
5,98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303,9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