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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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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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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본 다음에 남은 것만 건축입니다. > 화재가 한 번 나고도 남은 것이 있다면 그 것만 건설입니다. > > 이 노선의 실제 모습은 무엇일까? 모두들 80년대 말이 공회의 절정이었다면서 그 때를 그리고 열심히 소개합니다. > 이 노선의 실제 크기는 어떨까? 89년의 집회가 5월 5천명에 8월 1만 5천명이었고 서부교회가 세계 10대 교회라 합니다. > > 제 생각에는 오늘의 공회가 80년대 공회의 실상이라고 봅니다. > 이 번 424명이 앉은 부공3의 집회가 89년의 집회를 흔들어 보고 태워 보고 남았으니 공회 집회의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 > > > 신사참배가 지나고 해방이 되었을 때 고려파로 모인 정도가 한국교회의 실체에 가깝고 > 고신의 전국이 따르며 환호하던 백영희의 세력은 1959년 제명을 당하고 남은 몇 명이 실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총공회의 실체도 1989년이 아니라 30년의 세월과 수 없는 격랑을 거친 지금쯤 남은 그 규모 그 내용이 실상에 가깝고 > 부공3의 실상도 바로 지금이 그 실상이 아닐까? 이제 200건을 넘기며 6년을 휘몰아 치는 속에서 모인 집회였기 때문입니다. > > 선 과실이 떨어 지도록 흔드는 것은 심판적 행위여서 원수가 흔들거나 주님이 흔들면 몰라도 > 양육과 지도의 책임을 가진 목자가 떨어 질 사람은 떨어 지라고 먼저 흔들지는 못합니다. > > > > 지난 날의 어려움보다 더 크고 많고 집요하며 철저한 공격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 선조 대왕이 왜놈들과 그렇게 싸웠으면 일본과 중국을 모두 점령했을 것입니다. > 선조가 용감할 때는 이순신을 잡아 죽일 때뿐입니다. > 이 노선 소개한 적이 있었던가? 이 노선을 이단이라 한 이들에게 기침 소리 한 번이라도 낸 적이 있던가? > 이 노선을 만방에 전하고 이 노선에 이단 시비한 이들을 전부 잠재워 버린 연구소를 잡을 때는 선조보다 더 맹호들입니다. > > 태풍 폭풍 회리바람 돌개바람 장마비 폭우 우박 눈보라 진눈깨비 산사태... > 이제 한 10개쯤 예를 들었을까요? > 10가지 재앙으로 부공3의 이 연구소를 6년째 마음껏 휩쓸고 있습니다. > 그리고도 남으면 '부공3', 이 노선의 연구소입니다. > > 이 노선 이 교훈,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나라뿐 아니라 세계 끝까지 번역으로 전하기로 1987년 8월 19일 약속한 이들 > 백 목사님 사후, 어떤 경우라도 이 한 목적을 위해 목회하고 개척하지 이 조건 외에 자기 영업소 차리지 않겠다 한 이들 > 여생도 자녀도 이 일에만 전력하고, 교회도 이 일을 위해 개척하고 목회하기로 약속한 부산의 연구소 직원들 >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돈을 차단하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이 자료를 전하자 했던 이들 > 그들로 인해 하나가 여럿이 되고 여럿이 여러 교회와 많은 교인들이 되면서 부공3의 연구소는 총공회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 > 6년 흔드는 이 일을 두고 주변에서는, 참으로 천하에 몹쓸 짓이니 이제 그쳤으면 합니다. > 그런데 이 노선은 환란의 끝나는 시점을 우리가 정하지 말고 주님께 맡기라 합니다. > 적어도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환란이 심할수록 오래 갈수록 뒤에 보면 그 복이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 이 번 2018년의 집회들을 거치며 또 여러 상황을 보며 고소한 이들에게 감사가 많습니다. > 고소는 성경에 죄니 더하라 하지는 못하나 그들이 더한다면 우리를 제대로 만드는 과정이니 열심히 공부할 일뿐입니다. > > 이렇게까지 미리 가르쳐 주신 말씀에 감사할 뿐이고 > 그 직계 자녀들이 스스로 이 노선에서 모두 떠남으로 안타까울 뿐이나 > 그 자리에 당하는 우리를 앉혀 주시니 > > 이 땅 위에 직계는 그들이고 > 하늘의 영원한 직계는 이 곳에 우리들입니다. > > 세상은 세상의 유익 때문에 세상에서 웃고 > 하늘의 사람은 하늘의 유익 때문에 따로 웃습니다. > > 그러니 이 소란은 하나님께서 한 쪽을 데려 가거나 마음을 돌리기 전에 대충 끝날 일은 아닙니다. > 둘 중에 하나는 명백한 귀신의 운동이고, 둘 중에 하나는 이 시대를 감당할 정도의 대단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이렇게 될 리는 없다고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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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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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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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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