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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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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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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2004년 첫 목회자 모임이 어제 저녁에 있었습니다. <br><br>귀한 분으로부터 한 시간 동안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br><br/>한 마디 한 마디가 신앙의 실제를 통과하고 직접 본 것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br/><br/>많은 내용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 한 가지만 소개합니다. <br/><br/><br/><br/><br/>만일, 오늘 한국정권을 우리 기독교가 잡고 이 나라를 다스린다면? <br/><br/>우리는 죽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답니다.<br/><br/>다행히도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세상에게 맡겨 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신앙자유를 가진답니다.<br/><br/><br/><br/><br/>가능하지도 않고 또 세상에게 눈총을 받을까 해서 내놓고 말을 못할 뿐이지 <br/><br/>내심으로 만일 우리 기독교가 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다면<br/><br/>반대할 목회자들이 있겠습니까? <br/><br/><br/><br/><br/>되기만 한다면 꿈같은 일이고, 그 이상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br/><br/>일반 교계입니다. 일반 신앙의 철없는 생각입니다. <br/><br/>참 신령한 눈을 뜨고 있는 분이라는 생각 때문에 특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br/><br/>적어도 이곳 신앙노선은 세상 정권 밑에서는 신앙자유를 누려도<br/><br/>오늘 한국교회가 정권을 잡고 있는 사회라고 한다면 살아남지는 못할 것입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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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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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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