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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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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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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백영희 연혁 상의 집안들 > 예수님은 이스라엘 북쪽인 갈릴리 사람이었고 평생을 함께 한 제자들과 주변에는 갈릴리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의 집안은 이스라엘의 남쪽인 유대 고을에 있습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가지던 순간 바로 세례 요한의 집을 찾아 갑니다. 예수님의 친 부모를 빼면 세례 요한의 집안은 예수님을 그 출생 전부터 알고 왔으며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 > 백 목사님과 평생 신앙으로 맺어 온 분들 중에 개인 관계로 알려 진 분들은 참 많습니다. 개인이 아니라 집안 단위로 관계 된 분들을 최근 살펴 봐야 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출생지인 거창군 도평 마을의 가족 외에 평생 신앙으로 함께 해 온 집안 단위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 알려 진 분들은 1952년에 백 목사님의 부산 부임 후 서부교회와 공회 형성 과정에 관계 된 집안들입니다. 1952년 전으로 들어 가면 보통 개명교회를 생각하지만 그 곳은 백 목사님의 20대 이후 사신 곳이고 출생 때부터 살펴 보면 도평뿐인데 아다시피 이 곳은 친가입니다. > > > 2. 이운길 집안 > * 김봉선 부인 > 도평 집안을 제외하면서도 백 목사님의 출생 때부터 관계를 맺어 왔다고 하면 이운길 집안입니다. 부인인 김봉선은 도평 바로 위의 성기마을 출신이며 모태 신앙이면서도 도평의 윗 마을이어서 서로가 불신 시절부터 집안끼리 잘 알고 있었습니다. 도평의 백 목사님은 초등학교를 웅양으로 다닐 때 성기 마을을 거쳐야 했고, 성기 마을은 읍으로 가려면 도평을 거쳐야 했습니다. 성기 마을의 특성 때문에 백 목사님의 부친은 성기 마을에 김봉선 집안 외의 사람들과는 접촉을 조심 시켰습니다. 백 목사님이 웅양으로 학교를 다닌 후부터 성기는 무조건 거쳐 가는 곳이고, 성기 마을의 교회를 김봉선 부친과 백부가 설립을 했기 때문에 더욱 관계는 깊어 집니다. > > * 개명 시절 > 백 목사님은 19세 결혼을 하면서 이듬해 1929년 20세부터 술도가 사업을 위해 도평의 고향에서 부인이 살던 고제면 개명리로 갑니다. 1949년 위천교회 전도사로 부임할 때까지 만 20년을 개명에서 살며 믿게 되고 신사참배 환란을 통과하게 됩니다. 이 개명에서 고개 하나를 넘으면 봉산 마을이고 개명과 봉산은 고제면 소재지인 농산을 중심으로 모두가 생활권입니다. 초등학교도 같습니다. 이운길은 봉산 마을 사람입니다. 백 목사님이 매일 들르는 고제면소재지에서 1925년부터 1936년까지 머슴 살이를 하며 백 목사님의 잘 나가던 불신 시절을 지켜 봤습니다. 이 시기에 백 목사님의 동생들이 먼저 농산교회를 다니며 모두 함께 교인들이었습니다. 당시의 이 지역의 한 면에 교인이라면 집안보다 더 가깝왔습니다. 백 목사님이 1936년 믿으며 고제면 전체의 시선을 끌 때 이운길의 가족들은 이미 신앙으로 먼저 믿던 백 목사님 동생들 때문에 이미 제일 가까운 상태이니 이 때 개명교회 초기 교인들은 아직도 불신 시절이었습니다. > > * 이후 > 앞에서 설명한 것은 설교록에 없고 또 개명과 거창지방에서도 아는 이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운길 집안의 대부분도 어린 시절이어서 잘 모르는 역사입니다. 1939년 개명교회를 개척하던 시점에 백 목사님은 순교를 이미 각오했고 신사참배 환란이 시작 되지만 봉산 마을의 이운길 집안은 모두 신사참배를 하면서 일제 말기를 그냥 세월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남선 목사님의 가정에 백 목사님이 보내 드릴 양식이 있으면 이운길을 심부름 시키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눈치가 있고 날랜 사람인데 몇 안 되는 믿는 사람으로서 일본에서 돌아 와 경제가 좋았고 또 진실성만은 알았기 때문입니다. > > 변판원 선생님의 순교집에 주인공은 변판원이나 봉산교회의 설립과 그 배경을 제공하는 집안이 바로 이운길 집안입니다. 이운길의 모친이 봉산교회를 1937년에 개척하며, 이운길은 백 목사님의 지도를 받아 1955.3.5에 양혜원교회라는 현 동산교회를 개척합니다. 그리고 1959년 백 목사님이 고신에서 제명 당할 때 창동교회를 세웁니다. 당시 공회의 중심지이며 발생지인 거창 전체를 통해 거창읍교회는 주남선 목사님이 계셨던 거창 지역 교회들의 본부였고 공회 교회들은 몇십 명 정도의 개명교회 봉산교회 원기동교회 위산교회 가조교회 창북교회 등이 출발을 했거나 막 출발을 준비하던 상태였는데, 이운길은 거창읍교회의 차기 장로로 선임 되어 공회 전체의 거창 지역 중심인물이었습니다. 거창 전체를 통해 제일 부자라는 소리를 들었고 공회의 제일 중심 가정이었습니다. 백 목사님이 거창을 방문하는 소식이 들리면 시내 밖까지 늘 마중을 나가던 관계입니다. > > > 3. 관계를 살피는 것은 > 백 목사님의 친가를 제외하면 총공회 전체를 통해 역사적으로나 또 전국과 서부교회 내의 공회 교인으로 활동해 온 집안을 꼽는다면 아마 비견할 집안이 없을 듯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중에는 잘 믿으면 중심 인물도 나오고, 그 중에는 잘못 믿는 경우 귀신 노릇도 보통 이상으로 하게 됩니다. 현재 그 집안은 1982년 이래로 일단 '백영희목회연구소'에 관한한 거의 전부며 절대 역할과 인원을 형성해 왔습니다. > > 백 목사님 생전에 소장을 제외한 제일 요직에만 6명이 연구소 직원이었습니다. 연구부 업무부 인쇄부 편집부 자료실의 책임자들이 모두 그 집안입니다. 또한 이들은 단순히 직원으로만 활동하지 않고 백 목사님의 미국 자녀분들의 한국 방문에 개인적으로 안내를 맡아 양쪽 집안은 집안 차원에서 모두가 직접 다 아는 상황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최근의 연구소 문제는 흔히들 백 목사님의 자녀들과 이영인 목사의 집안 대결처럼 비춰 지기도 합니다. 또 연구소의 내부 문제는 형과 동생의 집안 싸움이라는 조롱도 있습니다. 서로가 자신은 옳고, 서로가 상대방이 큰 귀신에 잡혀 있다고 불쌍하다 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어느 쪽이 옳은지는 모르나 둘 중에 한 곳은 틀려도 그냥 그럴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작정하고 곁길로 나갔다고 보입니다. 말하자면 천 길 낭떠러지로 달려 갔다 보입니다. > > 백도영 목사님의 고소 내용처럼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임이 하나님 앞에 옳고 바른 것이면 > 이영인 목사와 그 주변의 연구소 직원들은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님의 가장 생명 되는 교훈 도둑놈들이 됩니다. 백 목사님이 자녀들만 이 설교를 소유하라고 시켰는데 이를 가로채려 한 죄가 됩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이 자녀들의 소유가 확실하다면 서부교회도 각 공회들도 모든 결정권을 자녀분들에게 바로 내어 드리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공회와 서부교회는 교훈으로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 > 만일 백도영 목사님의 고소 내용이 잘못 된 것이면 > 고소자는 말할 것 없고 고소를 동의한 나머지 식구들과 심지어 백도영 목사님의 편을 들고 지지한 이운길 가정의 식구들도 잘못일 것입니다. 최종 결정은 대법원이 결정한다고 믿으면 총공회의 최종 주인은 세상이 될 것이고, 세상 결정은 세상 사는 과정의 환경일 뿐이고 내용은 오로지 하나님이 결정한다고 한다면 이미 옳고 틀린 것은 모두 드러 났다고 보입니다. 백 목사님은 장장 10만쪽의 자료를 남겼기 때문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 > > 개인적으로 질문들이 많아서 한 번 모아 봤습니다. > 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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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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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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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연경
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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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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