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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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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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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목: 이 노선으로 받은 영광이 지극하니, 약간의 고난이야 성의 표시일 뿐 > > *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의미를 이 곳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과 나눕니다. > * 다음 글에 동감이면 회원입니다. 반감이면 고소인 측입니다. 모르거나 반반이면 아직은 구경하는 분입니다. > >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 > 아들 둘을 바쳐 놓고 손양원 목사님은 9가지 감사를 손꼽아 헤아리고 계셨습니다. 신풍교회는 그 손 목사님의 자녀들이 손 목사님 순교 후에 설립했고 공회에 가입 시켰으며 지금도 이영인 목사와 가족보다 뜨겁게 지냅니다. 최근 이 목사를 만나니 9가지 감사를 꼽아 가며 '손 목사님 흉내라도 낼 수 있으니 참 감사'하답니다. 백 목사님 이름과 자료로 그 동안 받은 영광이 너무 넘쳤으니 그 이름과 그 자료 때문에 죽도록 뚜드려 맞고 짓밝혀 보는 것도 감사에 대한 약간의 성의가 되지 않겠느냐 합니다. 이 논리도 옥중 진술입니다. 주님 때문에 덕을 봤으니 주님 때문에 손해도 좀 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 > (6년 고소의 손익계산) > 백 목사님의 자녀들이 6년간 연구소의 잘못을 들추고 고소하고 계시니 연구소는 싫어도 자기를 돌아 보고, 좋아도 자기를 살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어떤 흠과 티라도 있으면 고소 때문에라도 무조건 고치고 바로 잡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신앙적으로야 수십 년 인터넷을 통해 완전하게 검증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불신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눈으로 볼 때도 깨끗한가? 이 번 고소를 통해 세상의 모든 기준에서도 완전하게 될 기회입니다. 그렇다면 고소 때문에 너무 깨끗해지고 단단해지는 것이니 고소한 분들에게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하시라고 권하면 성경의 죄를 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는 못해도 마음 같아서야 죽는 날까지 계속 하면 우리는 죽는 날까지 늘 긴장하며 조심하여 깨끗에 깨끗을 더할 것으로 봅니다. > > 특허 전문가, 건축 전문가, 토목 공무원, 묘지와 농지 담당자, 병무청 감사과, 형사과 경찰들, 수사과의 지능팀 경제팀1과 2.., 사이버수사대, 검찰 형사과에 법원도 특허와 민형사 재판부까지. 그리고 대법원까지 총 동원이 되어 '백영희 목회연구소'의 수십 년을 완전히 다 살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세상 불신자 기준으로 봐도 잘못 된 것이 최종 결론 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법원의 2건 결정은 실제 연구소 운영과는 직접 관련도 없고 또 현재 진행 중인 형사 건에서 해명이 된다면 그 판결 내용은 다시 재론 될 상황입니다. 6년을 엄청나게 뒤지고도 아직도 최종 확정 된 것이 없다 해도, 그렇다 해도 현 상태로 불리한 것은 있지 않을까? > > 누가 어떤 것으로 고소했다 해도 그 것을 다 합하면 160여건에 범죄 행위는 2만5천으로 조사를 받았고, 현재 검찰이 기소 의견으로 진행하는 재판은 '갈취'와 '제명'이라는 단어 때문에 50만원 벌금, 저작권은 기소 때 벌금 300만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한국의 법령만 약 11,000 종류인데, 그 전부를 다 적용해서 이 정도로 끝난다면 또는 약간의 가감이 되다 해도 이 정도면 대한민국에 최고의 깨끗한 사람이 아닐까? 고소인 말로 부친 백영희 이름을 가지고 약 10억을 벌고 자녀들 대학까지 공부를 시킬 수 있었다데 그 것이 사실이라는 법원 이야기를 기준으로 삼고 세상에 장사꾼의 논리로 본다면 불신자들이야 횡재라 하겠습니다. 10억을 벌기 위해 몇백 만원을 지출한다면 '폭리'가 아닐까? 고소인들의 주장처럼 정말 피고가 나쁜 인간이라면 좋아서 어쩔 줄도 몰라야 합니다. 만일 그래서 좋아한다면 이 곳도 불신자일 것이고. > > (이 곳의 감사) > 잡철이 용광로에 들어 가서 녹고, 그 다음 망치에 두드려 맞으면 순철이 되면서 질이 좋아 집니다. 로마 경기장에 집어 넣어 봐야 우리는 우리 믿음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또는 몇 %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교인들이 대문 문짝까지, 교회의 스레트까지, 심지어 교회로 들어 오는 마을 사람들의 길목까지, 또 시골 교인들의 모든 묘지까지 일일이 다 고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용광로로 들어 간 철과 같고 로마 경기장에 던져진 상태로 보입니다. > > 바로 이 순간, > 바로 이런 장소에서, > 우리는 우리를 돌아 봅니다. > > (더욱 감사) > 사실 고소자들은 꿈도 꾸지 못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 노선은 이런 식의 어려움은 여름에 날벌레 정도로 생각합니다. 정말 두렵고 큰 문제는 만일 정권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로 완전히 바뀌면서 신사참배나 6.25 전쟁과 같은 환란이 다시 온다면? 과연 공회와 연구소는 견딜 수 있을까. 그럴 때를 염두에 두고 지금 어떤 시대가 닥친다 해도 교회로서 내면에 미리 정리할 것, 미리 대비할 것을 철저히 할 수 있으니 이 것이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신사참배 때 신앙 문제로 경찰에 갔으나 경찰은 다른 잡범죄로 트집을 잡아 창피를 주는 바람에 신사참배와 같은 큰 문제는 부끄러워 꺼내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세상이 잡범이라고 비판할 것을 미리 다 정리하는 기회. 감사할 뿐입니다. > > 이 고난이 고통스러운가? > 이 고난을 끝내기 위해 상대방 원하는 것을 다 내어 줘 버릴까? > 왜 이런 짓을 우리가 했던가? > 더럽고 아니꼬와 다 줘 버리고 백영희 이름을 쳐다 보지도 말자... > > 만일 이런 식이었다면 과거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와 같은 사람이 되었을 것이나, 우리는 고소자들이 부친을 너무 모르고 너무 잘못 된 길로 간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른 길에 당하는 고난 때문에 감사할 것뿐이라는 입장입니다. > > (용광로와 로마 경기장) > 연구소와 부공3이 내부적으로 똘똘 뭉쳐 온 총공회가 부러워 하며 절정을 구가하던 2010년, > 연구소 초기화면에 '대장장이의 연단'이라는 글과 함께 용광로에 달군 쇠를 두드리는 그림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로마 경기장에서 처형 당하는 그림도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를 용광로에 달군 다음에 사정 없이 내리 칠 '그 날을 준비하자!'는 뜻이었습니다. 그 때는 그런 날이 북한의 남침 때문에 50%, 국내 좌파가 공산화로 집권할 때 닥칠 위협 50%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 > 쇠를 달구어 내리치면 연단이라 합니다. 연단 鍊鍛이라는 글자는 모두 '쇠'가 들어 갑니다. > 로마 경기장은 공포의 처형을 뜻합니다. 달라기 경기도 하지만 사자를 풀고 구경합니다. > > 수십 년의 은혜 기간을 주셨으니 이제 연단과 박해로 시험을 하실 것으로 봤는데 박해자는 인민군의 남침이나 남한 내 좌익의 인민재판이 아니라 총공회 내부에서 발생했습니다. 2013년, 뜻하지 않게 백 목사님의 자녀가 연구소를 향해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 '설교록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며 민형사 고소를 6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소 내의 제일 기둥들, 부공3의 최고위 목사님들이 일제히 '백영희 이름을 쓰지 말자' '설교는 사유재산이니 사용하지 말자'면서 총궐기를 하고 나섰습니다. > > 세상에! >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가? > 부공3의 목사님들이? > 그렇다면 그들은 지금까지 왜 그토록 극찬하며 후원했을까? 왜 몸 바쳐 이것을 전한다며 충성을 했을까? > >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 못할 일들이 일제히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박해가 우리를 잘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조각 과정입니다. 그런데 작업을 중단하라 어떻게 하라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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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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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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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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