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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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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님의 아들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던 노아 때 시대 상황은, 홍수의 시기와 규모와 결과를 예측하게 만듭니다. > 예루살렘 성전이 로마군에게 짓밟히는 상황은, 신약의 본격적인 출발과 그 내용을 손바닥을 보듯 알게 하는 상황판입니다. > 이런 것을 성경은 징조라 하며 하나님의 인도는 미리 알리고 미리 징조로 잘 준비하게 하신 후에 다음 단계를 주십니다. > > 노아는 시대를 읽었고 120년을 준비했으며 첫 창조의 천하를 끝장 낸 홍수란 노아에게 새 세상의 기회만 제공했을 뿐입니다. > 제자들은 주님 승천 후 마24:16 말씀을 알아 차렸고, 주후 70년 성전 함락 때 제자들은 사방 천지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 예루살렘 성전이 함락 될 때 이를 지켜 내려 한 이들은 성경이 말씀한 화를 솔빡 다 받고 아주 처참하고 끝을 맺게 됩니다. > > 설교가 목사 호적상 가족의 사유재산이라고 대법원이 확정하면 마24:15의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상황입니다. > 교회가 이런 일로 법원에 고소하면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일이고 법원이 유죄 판결을 하게 되면 성전의 점령 상황이 됩니다. > 이렇게 되는 것을 보거든... 마24:16에서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다. > > > 저작권이라는 로마법이 성전의 거룩한 곳에 해당하는 공회의 출간을 짓밟고 서게 되면? > 구약교회는 마24:16을 무시하고 성전의 돌 하나를 위해 마사다에서 결전항전에 나섭니다. 오늘은, 저작권 판결을 피하려고 지항 인쇄소를 돌린다면 구약교회와 같은 행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자들은 유대와 예루살렘과 성전과 율법과 구약교회의 모든 외형에 더 이상 소망을 두지 말라는 주님의 사전 부탁을 기억하고 '신령한' 이스라엘을 향해 천하 사방으로 흩어 져 구약이 소망하던 신약의 생명의 복음을 전합니다. 오늘은, 저작권에게 토씨 하나도 남지 않도록 백영희 가족분들께 부친 평생의 기록을 넘겨 드리고 이 노선의 우리는 루터와 다른 칼빈의 길처럼, 주남선과 다른 백영희의 길처럼, 20세기 백영희와 21세기 공회의 길을 걷는 것이 맞기는 분명히 맞은데, > > 그렇게 해야 할 연구소의 직원들 수준을 스스로 돌아 보면 흉내조차 낼 수 없도록 못났습니다. 못난 이들이 어떻게 그런 신앙의 계통사를 이을 차세대가 될 수 있을까? 제자들의 생전 수준을 보면 우리는 그들 정도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 마24:15-16을 새기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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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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