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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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kist 시절에 공회의 소망을 담아 적은 글입니다. > > 2018년 1월부터 시작 된 현재 남북과 미국의 극적인 상황은, 북한이 자멸을 피하는 마지막 발버둥이면 '관리'만 잘해도 저절로 오게 됩니다. 1992년의 김영삼 정권은 당시 북한을 해방 시킬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 번에도 그렇게 끝날지, 이 번에는 제대로 마무리 될지, 그 것은 그 누구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정입니다. 다만 현재 인간들이 하는 행동, 특히 남한의 절대 다수의 행동은 끝까지 북한의 해방이 아니라 남한을 오히려 적화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 =============================================================================== > > > 위치: pkist.net/연구실/남단2 > 목록: 1452번, 기술과 선용 - 국한문성경과 출력 기술을 중심으로, 2015-06-27 > > > >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간 지 70년에 돌아 옵니다. 구약의 70년은 신약에서 그 숫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공연히 그렇게 정한 것이 아니므로 늘 그 숫자의 수치가 마음에 걸립니다. > > 북한의 교회가 완전히 없어 진 지 몇 년이나 되었을까? > 수치적으로 70년이면 신앙의 자유가 주어 진다고 할 수는 없으나 여전히 70년이라는 숫자를 잊을 수가 없어 자꾸 손을 꼽아 봅니다. 주술이나 통계나 역사의 재론이 아니라 신약에서도 지난 세월을 살피다 보면 뭔가 그 의미가 스며 나오기 때문입니다. > > 1939년부터 일제가 신앙을 아주 끝장 내버렸으니 그 때가 기준이면 2009년이 70년입니다. > 1945년에 해방이 되고 북한은 공산주의가 되었으니 정치적 점령지 기준이면 올해가 70년입니다. 1950년 전쟁이 발생하자 북한에서는 수백 만 명이 죽는 참화 속에서 그들이 증오해 모지 않던 미국의 앞잡이로 보이는 기독교 세력은 거침 없이 없애 버립니다. 해방 후에는 시간을 두고 압박을 했지만 전시에는 남아 나지를 않았습니다. 북한의 교회가 실제로 완전히 사라 진 것은 1950년입니다. > > 1939년을 기점으로 잡는다면 이미 2009년을 넘겼기 때문에 이제는 포기해야 할 가능성이고 > 1945년을 기점으로 잡는다면 북한은 올해 내로 신앙의 완전 자유가 주어 져야 합니다. > 늦다 해도 2020년이면 전쟁 후 70년이므로 그 이전까지는 북한의 자유가 주어 져야 바벨론 70년의 숫자 때문에 자꾸 되뇌이는 북한의 해방 시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 > 백 목사님은 해방 전에 이미 1945년 8월의 해방과 이후 남북의 분단과 남한의 신앙자유와 북한의 신앙 박멸, 그리고 미국이 남한에게 신앙의 자유를 주지만 그 대신 미국이 남한을 세상적으로 활용하게 되고 남한의 신앙은 아주 세상적이 될 것을 봤고, 그 언젠가 남북이 중립국이 되면서 통일이 될 것으로 평생 내다 보았습니다. 구약적 예언은 아니나 그렇다고 신약적 단순 예견에 묻어 둘 수 없는 시대의 선지자가 본 이 시대적 계시입니다. > > 본 연구소는 이 노선 연구 과정에서 그 분의 발언 중에 반복 되면서 그 의미에 특별히 강조가 되는 부분은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을 본 적이 없으므로 알 수 없는 '미래 통일'을 중립국적 모습으로 기다려 왔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 나라는 그 모습이 과거에 상상도 할 수 없던 불가능이 이미 거의 그렇게 되었다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 바벨론 70년이란 구약적 수치적 70년은 아니지만 신약적 의미 있는 70년에 그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그렇다면 올해 2015년에서 5년 뒤인 2020년 사이에 북한이 신앙의 완전 자유를 회복하게 되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또 여러 면에서 그리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 > 이렇게 계산해 보는 가장 큰 이유는 북한에 대한 전도 입장 때문입니다. 북한교회 때문에 신세 진 남한교회가 이제는 북한교회를 향해 수고할 시점입니다. 이런 시점에 타 교단은 만일 선교 기회가 주어 진다면 그야 말로 강남의 부동산 광풍 때처럼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 때 이 노선은 어떤 모습일까? 이 노선에 손 끝으로 잡을 기회를 주지 않으면 이 노선만은 그냥 기다립니다. 우리는 주지 않는 단계를 훅 뛰어 넘어 날 뛰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뿐 아니라 복음 운동까지도 그렇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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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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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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