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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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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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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약이라는 헌 부대에 주님의 신약 복음은 새 술이었습니다. 대속의 실상을 소망함으로 구원을 받는 구약의 제도는 소망을 향한 출발인데 그 곳에 오신 사활의 대속을 담으면 갓난 아이에게 불고기를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 > 백영희 신앙노선, 그 노선은 주님 오실 때까지 지켜 내야 할 길이지만 > 백영희 설교, 그 교훈은 당대를 예로 들며 앞 날을 준비했으니 > > 오늘의 우리 상황을 실제 신앙으로 건설하려면 그 설교의 이치를 가지고 오늘을 다시 살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치는 같고, 주신 환경은 다릅니다. 이치는 수학의 공식이니 공식을 바로 간파하면 수치를 어떻게 바꾸어도 모두 풀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수치의 변화 상황을 공식으로 만든 수학자를 생각해 보면 그들의 시야는 초인적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를 30년 재독하면서 늘 감탄해 왔습니다. > > 재독의 맛에 익어 졌고 그 효력으로 부공3을 유지한 우리로서는 최근의 160여 건이 넘는 고소 고발 소송으로 재독을 끊어 내 버리지 않았더라면 엄마의 젖을 떼지 못하고 초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엄마 품에 안기는 덩치 큰 아이가 될 뻔했습니다. 과거 대구공회는 재독만 끊으면 바로 성인이 된다 했으나 그들의 주장은 철없는 가출이었습니다. 과거 부산공회1이라는 무리는 녹음기만 틀면 은혜는 문제가 없다 했으나 평생 젖만 빨면 전부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이에 있었습니다. 언젠가 젖을 넘어 단단한 음식을 직접 먹어야 하니, 백 목사님의 깨달음과 실행을 통해 얻는 재독은 젖이며, 그 재독에 들어 있는 교훈을 오늘 상황에서도 실천하면서 얻어 지는 것은 단단한 음식입니다. 히5:12은 모두가 알지만 한 걸음을 더 나가는 것이 너무 늦어 졌고, 더 이상 늦어 지면 가야 할 일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출애굽을 망설이자 10재앙으로 몰아 쳤고 그 결과 바로는 장자를 잃고 그 나라는 다시 일어 서지 못합니다. 400년 신세 진 주인 집이 아주 망하도록 만들고 출애굽을 했으므로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에 그 값을 또 갚게 됩니다. > > > 재독 금지라는 공회적 재앙, 교계적 비웃음거리. 그런데 그 섭리 뒤에는 인도를 재촉하시는 주님의 일정이 있어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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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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