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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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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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지의 제목 수정) > 2018.03.08. '① 안내문 ② 취지 ③ 필명 .. ' > 2025.04.17. '남단 - 백영희의 마음과 눈을 빌려, 연구부가 안내하는 오늘입니다.' > 2026.1.25. '남단 - 백영희의 생전을 가지고, 오늘을 연구부가 안내합니다.' > ----------------------------------------------------------------------------------------------------------------- > > > > 26.1.25. > > * 남단에 담기는 '백영희 생애'와 '총공회 역사' > 이 곳은 운영의 기본 성격이 '백영희 신앙 노선'에 대한 연구와 소개입니다. 교회사나 일반 상식은 누구나 아는 정도만 담지만 백영희와 총공회에 관한 한 아마 가장 많고 깊고 정확할 듯합니다. 이 곳의 모든 글은 오늘 우리가 함께 겪는 환경을 우리의 신앙 현실로 전제하고 이 노선의 교인이 가질 자세와 방향을 적고 있으나, 대부분의 글은 구체적으로 표시를 하지 않아도 백영희의 생전을 가지고 적습니다. 설교, 업무, 행정, 생활, 교인 지도, 공회와 서부교회의 만사가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곳은 백영희 전기가 되고,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역사 기록의 역할도 있습니다. 훗날 이 노선을 연구하는 분들을 위해 역사 기록의 역할도 참고해 왔습니다. 백영희와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직접 겪지 않았으나 이 노선의 의미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관련 도서나 다른 기록도 참고하시되 이 곳의 글은 더 깊고 자세하게 반영이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 > > > > 25.4.17. > > * 남단의 의미 > > 이 연구소의 원래 명칭은 '백영희목회연구소'입니다. 한국 교계에는 각종 연구를 두고 유수한 학자와 연구소가 넘칩니다. 가히 세계적이라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연구들의 범위와 지향은 겹치는 경우가 너무 많고 전문적이며 자료까지 넘치고 있어서 사실상 신학과 신앙 문제를 두고 한국 교회는 기존의 연구소를 대폭 통폐합을 할 정도지 추가할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런 인식 때문에 목회자나 교인들께 신학과 신앙의 일반적인 자료와 연구와 질문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곳에서 찾아 보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 > 이 연구소는 '백영희 신앙노선' 하나만 집중합니다. 이 노선은 교계가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게 되었지만 놀랍게도 그 자료와 연구가 아예 없었고 이 곳은 1982년부터 그 사명을 맡았고 한 가지만 집중해 왔으며 인터넷이 생활화가 된 1998년부터 게시판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흔히들 하나님만 높여야 하지 사람을 높이지 말라 하는데, 그런 이들일수록 칼빈이든 루터든 지나치게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을 단순히 연구하는 것을 막는 듯 보입니다. 이 곳은 성경만 진리라는 교계의 말에 따라 성경만을 읽어 봐도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려워 백영희 신앙 노선의 방법으로 성경을 먼저 알아 보려고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가르친다는 분들의 소개를 접하다 보면 성경이 아니라 신학이 위주였으나 백영희 신앙 노선으로 소개를 받고 따라 가다 보면 성경만 보였고 이런 방법은 교계에서 찾아 볼 수가 없어 이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 특히, 남단이라는 이 게시판에서는 백영희 신앙 노선을 연구하는 연구부가 개인적으로 백영희를 접하며 알게 된 그의 마음과 그의 눈을 가지고 오늘을 읽어 보면서 동시에 이 곳이 빌려 본 백영희의 마음과 눈을 직접 소개하고 있습니다. 연구부가 접했던 백영희의 마음은 그의 신앙 내면이고, 그의 눈은 그의 외부 대처였습니다. 이 곳이 소개하는 그의 마음과 그의 눈은 연구부의 주관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를 수가 있다는 것은 상식이지만 다행스럽게도 그의 마음과 그의 눈은 10만 페이지의 설교로 남아 있어 우리가 직접 접했던 상황과 10만 쪽을 겹쳐 보면 우리의 수준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해도 사실 관계는 별로 오차가 없을 듯합니다. 백영희 7남매 자녀분들조차 이런 면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을 해왔고 혹 착오가 있어 대화나 논쟁이 있었던 주제는 연구부가 옳은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백영희를 직접 접한 인물들은 총공회와 서부교회와 경남 거창의 출발지에 집중 되어 있고 그 곳의 모든 분들과도 같은 일들은 많았습니다. > ------------------------------------------------------------------------------------------------------------------------------------------------------- > > > > 2018.03.08. > > (이용 안내문) > > 연구소의 pkist 사이트는 시공을 초월하여 이 노선을 연구하는 의미로 개설했습니다. > 보이는 교회만 교회라 생각하면 이 곳은 연구소이나, 볼 수 없는 교회까지 파악하는 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교회입니다. > > 이 곳의 모든 자료와 이 곳의 모든 문답과 발언은 교회의 설교 찬송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 '남단' 게시판은 연구소의 많은 게시판 중에서도 이 곳을 교회로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설교' 강단입니다. > 공회 설교는 설교학의 설교를 피하고 목회적 설교로 진행합니다. 성경과 해석과 현실의 실행에서 겪을 모든 내용을 담게 됩니다. > > > > > > 1. 등재 > 적기 원칙 : 이 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pkist 사이트의 운영 회원들이 이 노선과 관련된 글을 적는 곳입니다. > 일반 방문인은 '발언'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고 꼭 이 곳에 글을 적고 싶으면 일단 올려 주시되 > 댓글 원칙 : 댓글은 누구나 적을 수 있지만 토론이 길어 지면 '토론' 게시판으로 이동 됩니다. > 이동 원칙 : 운영 회원 외의 글이 게시판의 방향과 다르고 옮길 필요가 있으면 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 > > 2. 관리 > 원문 보존 : 사이트의 모든 글은 한 번 등재하면 손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구의 기본 환경을 담보하기 위함입니다. > 수정 조건 : 단순한 오타, 사회의 법적 문제, 이어 진 토론이 없는 경우에는 삭제나 수정이 가능하지만 최소화에 그칩니다. > 진정한 연구를 위해 발표의 자유를 최대한 드리나 올린 글이 남겨지니 그 책임을 미리 아시고 적기 바랍니다. > > > > 3. 사이트 운영 원칙 > 본 연구소는 이 사이트의 모든 장소에 일반 회원, 운영 회원, 비회원을 구별하지 않고 누구든지, 어떤 내용이든지, 어떤 방식으로든지 심지어 자문자답으로 글을 올려도 더 옳은 것을 찾는 공회 노선의 목적에 따라 환영합니다. 다만 > > ① 각 게시판의 방향에 맞지 않는 글은 올린 글의 내용에 맞는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고 > ② 명확한 허위, 세상 법이 개입할 표현, 또는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면 전체의 자유로운 이용을 위해 막을 수 있습니다. > ③ 비실명의 글조차 허용한 것은 더 구체적이고 진심을 듣고자 함이니 비실명 속에 섞은 온갖 문제점은 각자가 살필 일입니다. > > 참고로, 운영 회원이란 연구소의 출근하는 직원이나 사이트나 연구소의 업무나 회계를 분담하는 모든 분들을 말하고 일반 회원은 연구소에 회원으로 등록한 분입니다. 공회 노선은 더 옳은 것을 찾는 일에는 사람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연구하는 종류와 방식 및 이용하는 분의 편리를 위해 수위실과 거실과 화장실을 따로 둘 수 있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게시판의 취지) > > 백영희 생전에 형성 된 백영희 신앙의 노선은 10만여 페이지의 설교와 64년의 행적을 통해 확인이 됩니다. > 그러나 과거 자료가 오늘 우리에게 펼쳐 지는 매일의 현실에 생생하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어 > 이 곳은 2018년에 그 분 가족들이 법원 판결문으로 막기 전까지는 10만 쪽을 무제한 모두에게 제공했으며 > 이후로는 그 자료의 기존 제공으로 그 자료에 대한 제공 의무를 종료하고 그 자료를 통해 1989년 이후부터 > 늘 주력해 오던 더 중요한 오늘의 과제, 이 노선의 교훈에서 오늘을 본다면 또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현실을 > 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어떻게 봐야 할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 > 그런 취지, 그런 심정, 그런 지향을 위해 '남단에서' 본 자세와 시각을 적고 있습니다. > 이 곳의 글을 통해 자세, 중심, 시각, 대처, 판단, 방향이 맞다면 읽는 분은 백영희 신앙 노선의 사람입니다. > 이 곳보다 백영희 자료를 더 많이 암기를 한다 해도 이 곳의 글과 다른 면이 있다면 이 노선이 아니거나 > 저희와 비교하여 이 노선 여부를 살펴야 할 과제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곳은 이 곳의 글이 이 노선이라는 > 확신으로 적고 있습니다. 세상 언론이나 수필 등의 글 발표와 이 곳은 전혀 다른 성격으로 운영 됩니다. > > > > > (필명 사용) > > 1. 이 곳의 운영진은 실명만 사용해 왔습니다. > 본 연구소는 1998년 인터넷을 개설하던 첫 순간부터 이용자에게는 필명을 전적 보장하고 저희 내부 직원이 이 곳에 글을 적을 때는 실명만 사용했습니다. 공회의 기본 원칙이 그렇습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권리는 최대한 보장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최대한 책임을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013년에 백영희 목사님의 호적상 자녀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수백 건의 고소를 경찰 검찰 법원에 제기하면서 백영희의 이름과 설교는 오로지 호적의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 했고, 백영희 신앙 노선 때문에 맞고소를 하지 못하고 심지어 법정 대응 대부분도 할 수 없었던 저희는 사실과 아주 다른 판결문을 받아야 했는데 패소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도 저희가 수긍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진행 되는 과정에 연구소 내부에서도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진행하는 > 직원들이 앞에 말한 고소인과 연계하여 같은 주장을 했는데 수백 건의 고소 고발 거의 대부분은 이 곳에 발표한 실명 때문이었습니다. > > 어쨌든 이 곳의 직원들은 6건 이상의 전과를 가지게 되었고 이 정도의 처벌을 받는 선에서 본 연구소는 직원들이 실명을 통해 책임을 질 수 있는 한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와 신앙의 연구를 세상 법원에 악의적 고소 고발을 하는 이들에게 본 연구소 직원들이 더 이상 처벌을 받는 것은 헌신이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가룟 유다와 같은 죄를 짓도록 돕는 것이 되겠다는 입장을 정리하여 2018년부터 연구소의 모든 게시판에 등재 되는 글을 방문인처럼 필명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렇다고 글에 대한 신앙과 사실 관계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님은 등재하는 글을 접하면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2. 연구소 내부의 글에 사용 되는 필명은 > ① 업무를 맡고 있는 경우 > 연구소에는 직원으로 일하는 분들도 있고 회원으로 일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연구소의 각 분야를 다양하게 분담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답변'이나 '소식'이나 '남단' 등에 글을 올릴 때는 연구소 내부의 글이라고 합니다. > > ② 필명은 공용으로 사용 > 필명이 필요해서 사용하지만 내적으로 여러 원칙에 따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것과 교리에 대한 것과 시사에 대한 것에 따라 달라 지고, 또 훗날을 위해 기록하는 목적인 경우와 향후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 또는 우리가 걸어온 날을 평가하는 경우에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어떤 때는 한 사람이 계속 하나의 필명을 사용하고,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합니다. 내부에서는 누가 왜 그 글을 적었는지 서로 짐작을 하나 외부에서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연구소는 자료실 연구실 사무실이 많고 기계도 많으며 오가는 인원도 많습니다. 과거 인원들처럼 자기 약속을 배신하는 분들은 없다는 전제로 또다시 과거처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③ 글의 동일성 > 각자 알아서 글을 올린다 해도 또 이 곳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설명을 한다 해도 본 연구소의 방향과 중심과 성향, 그리고 신앙의 내면을 함께 하기 때문에 글은 본 연구소의 글이며, 본 연구소의 글이란 백영희 신앙노선의 총공회적입니다. 혹시 놓칠 수는 있으나 발견하게 되면 바로 수정하게 되며, 일반적으로는 모두가 함께 지켜 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견의 총공회는 서로 자신들만 총공회라 하고 5개 정도로 나뉘어 있지만 본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회는 내부적으로는 당연히 우리만 총공회이나 외부적으로는 반드시 5개 공회가 모두 하나의 총공회를 구성하며 다만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고 설명해 왔습니다. > > > > > > ('남단'이라는 표현) 24.9.27에 올린 글 > > 남단이란 설교 강단의 준말입니다. > 글이 이전보다 많아 진다며 이유를 묻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 > 1998년에 시작한 연구소의 인터넷 게시판은 > 이 노선과 연구소의 특성 때문에 처음부터 '교회'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백영희목회연구소 교회'가 정식 명칭이었습니다. > > 당시는 > 실시간이라든지 사이버 교회라는 말은 있다 해도 실제 운영은 체감하기 어려울 때였습니다. > 그러나 공회란, 특히 목사님 사후의 공회란 목사님 생전부터 어느 날 목사님이 계시지 않게 되면 이런 형태로 옮겨 갈 것을 미리 말씀했고, 그래서 연구소는 1998년경 인터넷이 정말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되자 이미 준비 된 방향에 따라 각지에 과거처럼 모이는 교회와 함께 실시간 예배와 목회로 진행 되는 교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 > > 이 곳의 이름을 '남단'이라 한 것은 > 교회의 설교 강단이 남쪽에 있다는 뜻입니다. > > > 1주 11회 설교와 2회 정도의 권찰회와 여러 차례의 기도회 등은 공회 교회로서 기본이고 > 공회의 신앙을 제대로 가지려면 당연한 일인데 > >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어 정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 1일 1설교를 기본으로 > 1일 2설교도 3회 정도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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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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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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