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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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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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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새를 보며 날고 싶은 마음을 가집니다. 그 마음이 2 가지 형태로 나타 납니다.<br><br>이상이 현실을 잘 파악하고 나갈 때 현실론이라고 합니다.<br>그 마음이 지극하면 밤에 꿈으로 나타 납니다. 꿈은 현실을 앞 서 갑니다. 그리고 하늘의 새들을 계속 쳐다 보며 부러움과 연구를 가지며 어느 날 큰 날개로 활강하는 새를 보며 무동력 비행체를 만들게 됩니다. 물론 수 많은 착오를 거듭한 후의 이야기입니다. 다치지 않아야 하겠고, 죽어서는 더더욱 아니 됩니다. 이런 식이 되면 그 것은 발전을 이루는 꿈이며, 성경은 소망이라고 합니다. 꿈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며 믿는 사람의 소망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넘어 서고 영생을 이루어 냅니다.<br/><br/><br/>반면에 이상이 현실을 슬쩍 무시하게 되면 이상론이라고 합니다.<br/>날고 싶은 마음이 현실을 살짝 지나 치게 되면 장독대 위에서 우산을 들고 뛰어 내립니다. 수퍼맨 흉내를 내다가 줄줄이 팔 다리 부러 진 아이들이 생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80년대 초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25층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면 바로 갑니다.<br/>요즘 너무 우수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탁월한 이상론을 보며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을 봅니다. 고층 아파트에서 우습게 뛰어 내리는 이들은 줄줄이 일찍 가 버려야 서로에게 좋을 듯합니다. 그 아이를 붙들고 있자면 평생 싸워야 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자식이니 그렇게라도 해야 하나 문제는 이 아이의 손과 그 친구 아이들의 손에 들린 휴대폰으로 아동학대라면서 인권과 민주라는 단어를 들이 밀면 막아 줄 방법도 없게 됩니다. <br/><br/><br/>세상에서 이상론이 이상의 이름으로 이상하게 꿈틀거리다가 결국은 이상세계가 아니라 대학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의 이상자들을 양산했는데 기어코 이 세상의 이 이상 현상이 교회 안에까지 들어와 교회를 그리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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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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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4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4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4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4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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