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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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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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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공회 홈페이지들의 운영과 공회 활동의 대외 표시<br><br>이제 정식으로 공회의 홈이 외부로 나가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부산공회(2)가 가장 앞서 이번 달부터 공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각 공회가 공회 내부의 시각과 결정에 따라 움직인 것이 대외적으로 완전 공개되는 것은 일반 교단과는 아주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br><br>공회는 있는 대로 다 내어 보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교단이면서도 공개라는 행위에 대하여 가장 멀리했습니다. 신앙의 내면에만 치중하다 보니 공개를 일부러 피하는 점도 있었으나 그보다 신앙노선의 성격이 '공개'라는 방향과는 늘 반대를 향하고 있었고 그것이 늘 자연스러웠습니다. <br><br>이제 홈을 통해 오늘의 세상을 접하라고 주신 현실을 공회도 갖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이런 인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속 전 공회가 공회 스스로 홈을 통해 그 활동이 대외적으로도 공개가 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가장 먼저 생각하고 또 출발의 기본에서 반드시 인식해야 할 바가 있으니 바로 '총공회'라는 명칭의 대외적 사용에 대한 주의할 점입니다.<br><br><br>2.'총공회' 명칭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그 사용의 예들<br><br>현재 가장 먼저 운영되고 있는 부산공회(2)의 홈은 그 대외적 간판이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입니다. 그리고 그 소속은 70여 개며 나머지 1백 수십 개 총공회 소속 교회는 전부 총공회가 아니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마치 대구공회가 1989년 자신들만이 총공회이며 자신들의 기준과 다른 교회들은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형사상 '사기죄'가 되고 남의 이름 '도용죄'라 하여 각종 소송으로까지 몰아갔던 그 첫째 이유였습니다. <br><br>당시 부산공회는 '총공회' 명칭을 모든 공회가 함께 사용할 전체 이름이라고 주장했으며, 당시는 서로의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교회들이 따로 모였고 그래서 총공회 내에는 신앙성격을 따라 여러 공회가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대외적으로는 명칭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너무도 무식한 일이라고 생각했으며 총공회 명칭의 사용권을 두고 따질 일은 총공회 내부여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총공회 내부에서 어느 공회가 총공회 이름을 가져야 하는지 생사와 영원을 생각하며 양측이 조용히 살펴보자고 했었습니다. <br/><br/>현재, 대외적으로 부산공회(2)가 먼저 '총공회'를 사용한다고 하여 혼자만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수백개의 장로교들이 각각 '대한 예수교 장로회'를 판에 박아 꼭같이 사용하는 것을 다시 한번 반복할 뿐입니다. 공회는 일반 교회들의 무의미한 이름 싸움과 같은 그런 행태를 반대하여 '총공회' 이름을 굳이 추가하였습니다. 백목사님을 추종한다는 부산공회(2)로서는 총공회 명칭의 단독 사용과 그 총공회의 범위에서 상당히 많은 교회들을 삭제하고 있음은 심각히 재고할 일입니다. 앞으로 계속될 다른 공회들에게도 같은 의견으로 총공회 명칭 사용시 주의할 점으로 이곳에서는 권고합니다. <br/><br/>부산공회(2)만 '총공회'라는 인식은, 물론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의당 가져야 할 확신입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 홈에 자기 마음대로 분류하고 사용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곳도 이곳만 옳다는 주장을 수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총공회'라는 명칭만은 내부적으로 혼자 사용해야 할 때가 있고, 동시에 총공회를 알지 못하는 외부에 사용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총공회라고 생각하는 각 공회들 전체가 함께 가져야 할 이름은 후자와 같은 경우이니 이런 경우는 구별하여 사용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누구 혼자 떠든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의 일반적 시각과 통용의 경우를 두고 드리는 주장인데 이것까지 혼돈을 하고 반대를 하고 나서게 되면 '총공회' 이름 붙은 곳곳마다 원치 않는 접촉사고를 수도 없이 야기하게 됩니다. <br/><br/><br/>3.현재 부산공회(2)는 총공회 전체의 대세를 양분하고 있습니다. 합동측과 같다 하겠습니다.<br/><br/>합동측이 어떤 교리를 발표하고 어떤 타종교와 교류를 한다 해도 공회 신앙노선은 그것을 하나의 현실로 받기 때문에 그리 상관치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합동측 정도의 신앙노선이라면 그들의 신앙적 행위는 우리에게 분명히 덕이 되고 그들의 비신앙적 행위는 우리에게까지 여러 영향을 미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부산공회(2)는 숫적으로는 총공회 절반을 움직이는 공회가 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외부 행동이 지금까지 서부교회를 두고 있었던 투쟁들처럼 나타난다면 공회 이름을 가진 많은 교회들에게 그 영향은 분명히 미치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공회 전체를 생각할 때는 아끼는 마음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br/><br/>수 백개의 '대한 예수교 장로회'가 존재하며 항상 이름 싸움을 하고 있는 그 50년 한국교회 역사를 총공회 안에까지 몰아올 정도의 수준은 넘어서기를 원합니다. 지금 어느 한 공회가 '총공회' 이름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분위기는 과거 서울공회가 '헌법'이라며 출판했던 책에서 보여준 유치원생들의 헌법 제정 분위기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당시 서울 공회는 '세계에 유래없는 교단이 최초로 만드는 헌법'이라며 그 의미를 어찌나 부여했던지 당시 하늘이 놀라고 땅이 진동하며 추진했으나 오늘은 창피해서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부산공회(2)가 자기들이 인정하는 교회들만 총공회 소속이라고 하며 총공회 명칭의 단독 사용을 대외에 밝히고 있는 홈의 행위 역시 너무도 서툴었고 성급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을 미리 생각하고 조심하셨으면 합니다.<br/><br/>부산공회의 출발 신앙은 부산공회의 신앙노선에서 볼 때 틀렸다고 생각했던 대구공회를 정죄하지 않았고 그대신 '일단 연구해 보자' 고 했었습니다. 대구공회가 부산공회를 주도하는 교회라고 생각한 곳을 제명하기 시작했을 때 그리 해서는 안되며 해 봐야 될 수도 없는 조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했고 그리고 그리 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부산공회는 진정 총공회이지만 외부적으로는 대구공회를 총공회에서 제외시키지 않았습니다. 총공회는 자원하여 이탈할 때 외에는 제외시키지 않습니다. 전원일치 신앙의 자유성 때문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공회나 교역자회 연속으로 결석할 때 제명한다는 법을 오늘에 사용한다면, 그 법을 적용하자는 사람은 백목사님과 같이 공회 전체를 가르칠 위치에 있거나 아니면 법기교에만 관심있는 정치가일 것입니다.<br/><br/>부산공회(1) 이재순목사님은 대구공회에게 자기가 제명 당했던 방법을 사용하여 부산공회(2)를 10여년 괴롭혔습니다. 부산공회(2)는 그 10여 년간 포크레인과 각목을 들고 제명을 휘두르는 부산공회(1)의 칼을 상대로 옳은 것을 세우겠다며 소위 진리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고 이제 부산공회(2)가 대세를 잡게 되자 과거 부산공회(1)이 사용하던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칼날은 이제 이곳 홈에서 지우개로 공회내 수많은 교회들을 무차별로 지우고 있습니다. 과거 겨자씨 옥토밭 삐라를 전국에 무차별 살포하며 대항하던 때와는 아주 달라진 자세를 가져야 할 곳이 바로 부산공회(2)의 홈입니다. 이곳의 비판을 한번쯤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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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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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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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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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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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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