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먹으면 화장실을 가야 합니다. 안 먹으면 화장실은 가지 않아도 되는데 그 대신 죽어야 합니다. 먹기는 하겠으나 화장실은 가지 않겠다거나 안 먹고도 죽지 않겠다고 주장한다면 이런 주장은 억지라고 합니다. 학교를 가겠다면 돈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돈과 시간은 내지 못하겠다면서 학교를 가겠다는 주장을 하면 모순이라고 합니다. 어린 사람이 말하면 철이 없다 하는데, 나이가 좀 든 사람이 그렇게 하면 정신과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br><br><br>교회서나 교계에서나 세상 사회에서도 입에 담을 수 없는 말, 자기로서는 할 수 없는 말, 또는 말이 되지 않는 말이 흔합니다. 생각하지 않고 뱉기 때문입니다. 막9:6에서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고 했으니 얼떨결에 무슨 말을 하기는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말을 했습니다. 행19:32에서는 사람들이 외쳐 혹은 이 말을, 혹은 저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고 했습니다. 옆 집 강아지가 짖으니 따라 짖었던 것입니다. '반소'가 멋 있게 보이니까 언변이 뛰어 난 분들이 반소를 마구 외칩니다. 그 소리는 그 뒤에 따라 오는 손해가 있는데 그 손해를 계산하지 않고 반소를 주장했으니 자기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며 왜 모였는지 모르고 모인 사람입니다.<br/><br/>삼상 8장에서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왕을 구합니다. 우선 보기에 좋습니다. 든든합니다. 그래서 왕을 달라고 내다 질렀습니다. 사무엘이 왕을 세우게 되면 어떤 일이 뒤 따르는지를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왕이 등장하면 신하가 있어야 하고 왕의 명령에 목숨을 던지는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들이 바로 자기 식구들이거나 자기입니다. 세금도 내야 합니다. 왕의 품위 유지를 위해 뼈 빠지게 고생도 해야 합니다. 왕을 원하면 왕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이 있는데 그 계산을 해 주니까 왕을 원하는 소원에 찬물을 끼얹는 줄 알고 백성들이 펄쩍 뛰며 반발을 합니다. <br/><br/><br/>교회나 평소 주변의 가까운 사람이나 언제 어디서라도 자기가 뱉는 말의 의미와 따라 가는 필연적 결과를 살피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말들을 쉽게 내고, 큰 소리를 예사로 합니다. 세상과 교회가 시끄러운 이유입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4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4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4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4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8 명
오늘 방문자
44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8,40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