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민27:16~17 <br>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으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br><br>이 말씀은 모세가 떠날 때가 되자 하나님께 간구한 기도였습니다.<br/><br/><br/><br/>딤후1:14<br/>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br/><br/>이 말씀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부탁한 말씀입니다.<br/><br/><br/><br/>백 목사님은 1987년 8월 15일에 그 후계자 서영준 목사님이 돌아 가신 후부터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는 1989년 8월 27일까지 민27:16~17의 말씀으로 이 노선의 후계를 주시도록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러나 받지를 못했습니다. 가실 날이 임박하고 후계를 주지 않을 것이 분명해 지자 그는 이 노선 모든 이들을 향해 이 노선의 후계자가 되도록 외쳤습니다. 1988년 후반부부터 설교록에 많이 나오는 말씀입니다. <br/><br/>이 연구소는 그 분의 마지막 부탁을 새기며 한 사람으로서는 그 분의 마지막 부탁을 전부 감당하지는 못하나 몇 사람이 함께 하면 한 사람이 감당할 몫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이 연구소의 실질적인 태동은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전인 1989년 3월부터 부산 연구소 내부에서 한 단체 내 두 기관이 추진 되었던 당시 상황이 배경이 됩니다.<br/><br/>일단 26 년의 세월을 부족하지만 이어 왔습니다. 당시 30세 안팎의 청년들이 이제 50대가 되었습니다. 요즘 자연 수명으로 본다면 앞으로도 50 년을 더 충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연구소에서는 현 담당자들에 더하여 이 연구소의 각 분야를 맡아 자기의 평생을 불 태울 수 있는 일념의 청년들을 찾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도 다시 정비하고 각 담당자들에게도 자신들의 필생의 임무를 다시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사람의 지도나 지시에 의하여 수동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정말 총공회적인,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여생을 아낌 없이 다 쏟고 싶은 중심이 있는지 반성해 보고 있습니다. 동시에 각 분야를 맡을 연구소의 훗날을 맡을 분들을 주시라고 모두들 기도하고 있습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4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4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4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4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8 명
오늘 방문자
50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8,46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