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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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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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백영희신앙연구'의 뜻<br>'백영희신앙연구'라는 이 홈의 구호는 '백영희신앙'을 연구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이 간판을 '백영희가 신앙을 연구한 것'으로 읽는 분들이 계신 모양입니다. 그 것이 아님은 분명히 했으나 그 것이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 <br>- '백영희신앙 V 연구'라고 띄어쓰기를 통해 분명히 하든지 아니면 <br>- '백영희신앙을 연구'라고 변경할 계획입니다.<br/><br/><br/><br/>2. '백영희목회연구소'의 뜻<br/>'백영희신앙연구'라는 표시처럼 본 단체의 이름을 '백영희목회연구소' '백영희목회연구회'라고 한 것을 두고 '백영희가 설립하고 답변하고 운영하는 단체'로 오해한다는 이의가 제기 되었습니다. 그런 오해가 꼭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는 <br/>- '백영희목회의 연구소'<br/>- '백영희신앙의 연구소'<br/>- '백영희신앙의 목회연구소'<br/>- '총공회목회연구소'<br/>- '백영희신앙에서 본 목회연구소'<br/>- 'PKIST 연구소'<br/><br/><br/>3. '백영희목회자양성원'의 뜻<br/>백 목사님 사후 여러 형태의 총공회 노선이 분화하면서 각 공회들이 과거 단일의 '총공회목회자양성원'이라는 이름을 부공1, 부공2, 대구공회 등 3 곳이 함께 사용하여 혼선이 있는데 이 홈과 함께 하는 부공3에서도 또 같은 이름을 사용하면 혼선이 가중 될까 싶어 이름을 백영희목회자양성원으로 했습니다. 현재 '백영희가 직접 운영하는 목회자양성원'이라는 뜻으로 오해 된다는 이의가 있습니다. 전혀 말도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꼭 사회 법적으로 문제를 삼고 달리 피할 길이 없다면 '총공회목회자양성원'이라는 원래 이름을 갖고자 합니다. <br/><br/>부공3이라는 이 홈 관련 공회가 부족한 것이 있거나 아쉬운 것이 있어 '총공회'라는 이름을 피한 것이 아닙니다. 이 홈과 이 홈 관련 공회는 백영희 신앙에 정상적으로 걸어 가는 유일의 단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다만 교계의 사회성을 고려하여 이름을 피했는데 사회적 강제 수단까지 동원한다면 당연히 '양보했던 원래 이름'을 되찾는 것입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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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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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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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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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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