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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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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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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저는 위치도 모르고 무책임하고 날뛰며 인사처럼 기본적인 처신에 문제가 많다는 비판을 수 없이 받아 왔습니다. 마치 저와 반대 입장에 계신 분들은 모두가 예의 바르고 온화하며 위치에 따라 분수와 책임을 진다는 인식을 가진 듯합니다. 사실 20대를 돌아 보면 제게 대한 비판은 거의 다 옳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30대에 들면서부터 이런 비판을 받을 때 한 편으로는 저를 돌아 보며 더 고치려 노력했으나 다른 한 편으로는 그런 비판을 하는 분치고 저보다 나은 분은 거의 보지 못했고 모두 그 반대였다는 기억입니다.<br><br>백 목사님은 주남선 목사님의 딸을 친딸처럼 아꼈습니다. 그 가족에 대한 애정도 남 달랐습니다. 목사님께는 주남선이라는 이름을 스스로 스승으로 삼고 은사 기관으로 대했기 때문입니다. 주경순 권사님의 장례식에 공회인을 한 사람도 뵙지 못했습니다. 주남선 가정의 실제 장남 역할을 했던 주경효 장로님의 장례식에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저는 백 목사님이 생존했더라면 이 정도의 부조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금액을 계산하고 실제 그렇게 되어 지게 했습니다. <br><br>어제 이경형 장로님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이 장로님에 대한 비판은 주변에서 적지 않습니다. 저는 그 분을 1994년 백 목사님 전기 자료를 모을 때 처음 만났습니다. 부모님들로부터도 그 분에 대한 아쉬운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그 분은 이 노선의 제1의 제자라 할 수 있는 백계순 집사님의 외아들입니다. 백계순 집사님의 공회적 공로와 위치를 생각한다면 공회든 연구소든 장례 인사는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제 장례식에 많은 공회 형제들을 뵐 것이라는 기대 속에 갔습니다. 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이백원 백계순 부부의 공회 충성은 지극했습니다. 공로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분들의 수고 위에 오늘의 이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br><br>앞으로 백태영 목사님의 장례 소식을 듣는다면? 그 때는 수 많은 공회인들이 가 볼 것이나 제 생각으로 백태영 목사님의 공회에 대한 공은 극히 적고 과는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가 볼 자리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아무리 미워도, 하나님께서 주신 입장이라는 것이 있고 그 위치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우리는 이 것을 '겸손'이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보고 싶지 않다 해도 하나님께서 주신 위치가 있고 책임이 따른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은 해야 합니다. 공이 있고 사가 있습니다. 인천의 이재순 목사님의 임종이 가깝다는 말을 저는 지난 2월에 들었습니다. 정말 얼굴 보고 싶지 않은 분입니다. 1990년 8월까지 공회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가장 가깝게 만사와 매사를 함께 머리를 맞대었으나 그 해 9월부터는 그 분을 다시 찾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간곡하게 전화하며 함께 하자 했으나 이미 그 분을 위해 제가 협조할 수 있는 일은 없도록 만드셨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그리 할 수가 없었습니다. <br><br>그렇다 해도 그 분이 돌아 가시게 되면 부산공회 전체 식구들 기준으로 본다면 서부교회가 어려울 때 담임으로 수고하셨다는 면 때문에 장례가 있다면 참석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부산공회의 총공회장으로서 한 일은 저는 거의 전부 부정하고 비판적입니다. 그러나 서부교회 재임의 15개 월을 두고 말한다면 그 분은 고생을 했습니다. 부산공회가 그래도 오늘의 모습으로 조금이라도 과거 장점을 견지하게 될 때 초석이 되었습니다. <br><br/><br/>이 노선은 원래 일반 사람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처신과 인사가 없다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이 노선 자체 기준으로 처신을 살피고 인사의 책임까지도 하는 곳입니다. 백계순 집사님의 수고에 대한 공회의 기억과 인사를 아쉽게 생각하며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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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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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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