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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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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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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말세 현상<br>고무줄을 당겼다 놓으면 제 자리로 돌아 갑니다. 사시사철의 온도는 오르고 내립니다. 세상 만사가 돌고 돕니다. 불신자도 세상 만사가 상대적이니 좀 멀리 보고 넓게 보면 거의 다 이해 될 만하고 순리를 좇다 보면 웬만한 문제는 사실 문제가 아닙니다. <br><br>그런데 '말세 현상'이란 돌다가 돌아 오지 않고 영영 끝이 날 상황을 말합니다. 고무줄로 말하면 어느 정도까지 당길 때는 원상으로 돌아 오나 한계를 넘어면 끊어 집니다. 과학자들의 말을 빌자면 빙하기란 사시사철의 돌고 도는 개념과 다른 세계입니다. 회복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을 두고 말세 현상이라고 합니다. <br/><br/>2. 양극화 문제<br/>신앙이란 양극화라는 표현 자체를 거부합니다.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같다고 보는데 무슨 양극화가 제기 될 일이겠습니까? 나사로에게는 헌데 앓는 생활이 아브라함의 풍요와 내면이 같았고, 아브라함은 그 풍요 속에서 헌데 앓는 내면의 고통을 벗어 난 적이 없었습니다. 신약으로 오면 주님이 열어 놓은 구원의 길이 십자가니 십자가의 종류는 달라도 그 내면의 성격은 같습니다. <br/><br/>세상은 빈부 격차 때문에 끝 없는 자기 갈등에 빠져 있는데, 하나님 없는 인생에게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헤어 날 수 없는 길을 주셨고 그 시작이 선악과였고 그 마지막 모습이 지금의 양극화에서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하나의 눈이 떨어 진 순간, 인간은 지옥을 가기도 전에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지금 지옥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 노선은 하나님 없는 해결은 있을 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부자가 가난한 자를 사랑해도 해결은 없고 오히려 갈수록 가관이 되고, 부자가 가난한 자를 착취해도 마찬 가지며, 그 중간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br/><br/>3. 세상식 해결의 마지막은 상한선 규제<br/>굳이 세상에게 한 수를 알려 준다면, 이런 길이 있습니다. 가난의 최저치를 정해 놓거나 빈부의 평균치를 정해 놓고 그 쪽으로 맞추어 가려 하지 말고, 부자의 상한선을 정해 놓고 규제하면 임종 환자의 임시 처방으로서는 괜찮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더 가지고 더 누려 보면 상한선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인간의 그릇을 1 리터라고 한다면 1,000cc 이상을 담으면 담느라고 고생하고 담아도 차지도 않고 채워 봐야 저절로 옆으로 새어 나갑니다. 상한선을 제한해 놓고 연구를 하면 어느 정도 인류의 문제를 진정 시킬 것입니다. <br/><br/>지금 가정에서 아들들을 경쟁 없이 사이 좋게 지나게 하면 사회 생활에서 뒤 쳐지게 되니 이 것이 대안 교육을 찾는 이들의 후회입니다. 우리 사회 전체를 경쟁 없인 나눠 먹게 해 놓으면 이 나라가 강대국에 먹혀 과거 선진국이었다가 지금 착취를 당하는 나라 꼴이 납니다. 결국 해결은 세계가 국가적 상한선 인간적 상한선을 정해 놓을 수 있다면 말기암 환자의 고통이나마 일시 진정 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노선에서 배워 세상의 별별 현상을 보면서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세계의 평화니 돕기니 하는 모든 말을 다 치우고, 세계가 각국과 각 사람의 상한선을 규제하는 데 힘을 모두면 하나님 없는 세상의 최후를 비교적 좋은 모습으로 맞게 될 것이란 권면입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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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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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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