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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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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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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바로 위에 있는 '/일반자료/3335번, [불교] 불교인의 기독교 개종에 대한 탄식과 원인 분석 신학 2013-10-18'이라는 글을 우연히 접했습니다.<br><br>교회의 외면을 세상이 볼 때 그들 기준으로 실망이 컸을 것이고, 이 나라 우파 언론은 불교계가 많으니 종교 문제로 교회를 비판할 때 좌파 언론은 정치적 걸림돌이라며 교회를 비판하여 한국 교회는 20여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언론에 죽도록 당했습니다. 최근 우파 언론들이 좌파 언론의 의도와 힘과 향방을 걱정하여 소리 없이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교회는 좌파와 언론과 불교인에 의해 목숨이나 부지했을까 할 만큼 되었습니다.<br><br/>오늘 이 홈에 올려 진 '불교계의 내부 탄식과 원인 분석'을 읽었습니다. 이 자료는 불교신문이나 법보일보처럼 불교계의 언론에서 다룬 불교 내부의 소리입니다. 오늘의 기독교를 향해 거짓말을 동원해서라도 비판을 해야 할 단체의 핵심들이 쏟아 놓는 글이며 인용의 글들도 그 출처가 대부분 그렇습니다. <br/><br/><br/>요약하면<br/>불교계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손을 놓고 있고 기독교는 탁월하게 이웃을 돕고 있다...<br/>불신자는 물론 불교인조차 기독교에 감동을 받고 불교계의 유명 인사들도 개종하고 있다...<br/><br/>그렇다면 <br/>지금 기독교가 사회 봉사와 이웃 사랑을 너무 넘치게 하고 있다는 것이고<br/>우리 사회는 기독교에 대해 환호하고 있다는 것이 부러운 글이라 하겠습니다.<br/><br/><br/>알고 보니 <br/>좌파 언론들이 그들의 소원과 모략을 국내 여론이라는 말로 포장해서 여론 몰이를 하고<br/>그 여론 몰이에 몇몇 불교인과 불신자들이 기독교에 대해 호응을 하자<br/>기독교 내 좌파와 진보들은 일제히 교회 내에서 예수를 빼고 사회 사업이나 하자고 했으며<br/>1파 2파 3파로 거듭 치고 들어 오는 공격에 놀란 보수 교회들은 사회 사업을 어느 정도 해야 일반 여론을 무마할 수 있으며 만일 순수한 예수님만 믿고 순수한 복음을 전하다가는 전멸하겠다고 지레 놀라 교회에 동네 주민을 위해 미장원 목용탕 극장 카페 도서관을 설치하는 자해 행위에 나섰습니다. <br/><br/>외나 불교는 기독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너무 감동적이어서 불교 핵심 인사들 그 중에서 우리 사회의 유명인인 불교인들조차 속속 기독교로 개종을 한다고 고백을 하고 있었습니다. <br/><br/><br/>이러나 저러나 이 노선은 말씀 한 길로만 걸어 가는 곳이나, 세상과 교회의 우스꽝스런 이런 일을 보며 옛날 시장에 야바위 놀음을 떠올립니다. 백 목사님은 늘 세상 하는 꼴은 야바위니 주인이나 야바위에 와서 구경하는 것들이나 돈을 따서 환호하는 인간이나 한 패고, 이런 줄도 모르고 그 날 소 판 돈을 몽땅 걸었다가 잃어 버린 사람의 돈을 나누는 도적패라고 조심을 시켰는데 꼭 그런 꼴입니다. <br/><br/>기독교가 개독교라는 말을 듣고, 목사가 먹사가 되었다며 탄식하는 것은 교회 내의 우리끼리 조심할 일이며 오히려 사회적으로는 여전히 기독교가 그래도 덕이 되어 전도를 잘 하고 있다는 불교계의 부러움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까지 보고 들었던 통계와 기초 자료 중에 가장 사실에 근접한 내용을 보게 되어 크게 참고를 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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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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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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