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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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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 합의서<br>1. 총공회 발족의 3대원칙을 사수한다.<br>2. 총공회 행정의 8개항을 사수한다.<br>3. 총공회 소속 교회들이 금번 1990년 11월 25일에 <br> 시행하는 각 교회 교역자, 장로 신임 투표결과<br> 사후처리는 1988년 6월 7일 14시 30분 회의결의<br> 제6항을 적용해서 일단 현재의 임지에서 계속<br> 시무케하며 죽도록 충성 하라 하신 주의 말씀<br> 따라 권면한다.<br><br> 1990년 11월 19일<br> 총공회 노원.소원 고문 이재순<br> " 행정위원장<br/> " 노원장<br/> " 소원장<br/><br/><br/><br/>최근에 지난 모든 기록들을 '공회 역사자료' 게시판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680건 이상이 올려 졌습니다. 제가 1986년부터 백 목사님의 허락과 지원을 받아 힘대로 모은 자료들이 최선을 다해 제한 없이 올려 질 것입니다. 누구에게 불리하든 상관 없이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이들이 그들의 앞 날을 참고하려 할 때 제한 없이 살필 수 있게 합니다. 이로 인해 저는 제가 주님 앞에 서기 전에 저를 지도할 시대의 인도자가 등장하는 일에 최소한 방해는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선지자를 영접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br/><br/>지금까지 이 자료들이 모든 분들께 자유롭게 제공 되지 못했던 이유는 짐작하시겠지만 첫째는 자료가 너무 많고 설교록 등의 급한 업무에 밀려 늦어 졌을 뿐입니다. 물론 몇몇 자료들은 분쟁 중인 교회에 불필요하게 영향을 끼칠 사안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럴 경우는 없습니다. 또 이 곳을 도울 분들도 많고 이 곳의 여력도 있습니다. <br/><br/><br/>많은 자료들을 보다가 얼른 서부교회 계셨던 이재순 목사님의 1990년 11월 19일의 자료 한 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자료가 아니면 잊을 뻔했던 일이 기억 났습니다. 지금 임종을 기다릴 정도의 위급한 상황이라는 소식을 들었고 또 그 분과의 뜻 깊은 여러 개인 관계를 고려한다면 죄송한 마음이 많으나 그 분과 제가 함께 추구했던 이 노선을 위해 담담한 마음으로 공개합니다.<br/><br/>이 자료의 의미를 아실까요? 아는 분이면 공회의 일부를 아는 분입니다.<br/>이 자료의 의미를 모르십니까? 이 자료의 존재조차 그 내용조차 짐작하지 못했습니까? 공회를 전혀 모르는 분입니다. 몰라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이 면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이 적으니 하나님께서 책임을 크게 묻지 않으십니다. 단, 이 자료를 알지 못하면서 공회를 안다고 생각했다면 그 생각이 들어 공회를 어지럽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br/><br/><br/>백 목사님 사후, 특히 부산공회가 1990년 3월에 대구공회와 나뉜 뒤에 1991년 1월에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 오셨는데 이후 오늘까지 '부산공회1'이라는 분들의 활동이 부산공회의 주류로 오랜 세월 부산공회와 전체 공회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우선 총공회 전체 재산인 대구 집회 장소와 거창 집회 장소 그리고 부산의 총공회 본부며 양성원 건물을 부공1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10년간은 전체 공회의 주류였고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는 숫적으로 소수지만 여전히 과거 집회와 총공회 전체 재산을 움켜 쥐고 총공회 전체의 본부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br/><br/>이 분들이 1989년 9월에 이재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부임하자 그 중 일부는 이재순 목사님은 공회 투쟁에 잠깐 필요해서 모신 분임을 알았고 그 중 대부분은 백 목사님이 앉았던 서부교회 강단에 앉은 이재순 목사님을 향해 백 목사님 당시보다 더 큰 충성과 의리와 신뢰를 드렸습니다. 그 이재순 목사님은 그들에 의하면 백 목사님의 뒤를 틀림 없이 지키며 잇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재순 목사님을 서부교회에 모셨고 또 부산공회장으로 세우기로 결정한 분들은 그 분을 믿지 못할 분으로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을지. 지금은 이재순 목사님을 신뢰하는 분들은 극히 드뭅니다. 문제는 1990년 이후 공회의 파란기에 그 분을 누구인 줄 알고 따랐는가? <br/><br/>부공1에는 자칭 신령한 분들이 많습니다. 영안이 밝아서 척 보면 안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분들은 그들이 이 목사님을 따르던 초기에는 이 목사님이 실제 훌륭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도중에 점점 이상해 졌다는 식으로 자기를 변호합니다. <br/><br/>이제 공개하는 1990년 11월 19일의 이 문건의 의미를 질문합니다. <br/>이 문건이 이재순 목사님의 정체성, 그 분의 속 마음, 그 분의 가치관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것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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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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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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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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