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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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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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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저희 교회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br><br><br>일시: 2013.9.11.<br/>제목: 실시간 예배 소감 <br/>이름: yilee <br/><br/>어제 부산의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계신 분을 급하게 찾아 봤습니다. 중환자실 면회 시간이 오후 1:50-2:00, 6:40-7:00인데 삼일 예배 때문에 1시 50분에 도착할 예정으로 여유 있게 갔으나 고속도로 정체 때문에 지각을 했습니다. 하여, 6시 40분에 면회하고 잠깐 기도와 말씀을 전하고 나왔습니다....<br/><br/>우리 교인들과 외부에서도 실시간 예배를 참석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의 입장이 궁금했습니다. 실시간을 드리는 방법은 주차장 한 구석 조용한 곳이나 주택가 조용한 골목에 차를 세우고 보는 방법, 출퇴근 시간이나 장거리 출타 중 차량 안에서 참석하는 방법을 다 알아 보고 싶고 비교도 하고 싶었습니다.<br/><br/><br/><br/>1. 실시간 이용 환경<br/>(1) 움직이는 차량에서<br/>- 끊김 현상도 없고, 화면도 또렷하고, 음성도 좋았습니다. 오늘의 기술에 감탄할 뿐이었습니다.<br/>- 은혜면에서도 좋았습니다. 제가 도심에서 고속도로 운전을 하면서도 조금도 지장이 없었습니다.<br/><br/>(2) 차량을 세워 두고<br/>- 오다가 진영휴게소를 일부러 들러 주차장 어두운 곳에 세워 두고 계속 참석하며 비교했습니다.<br/>- 차량 운전 중에도 예배는 전혀 지장 없었으나 역시 세워 두고 들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br/><br/><br/>2. 느낀 점<br/>- 평소 스마트폰은 꼭 마련하고, 익혀 둬야 하겠습니다. 처음 만지려니 먹통이었습니다.<br/>- 평소 앱을 미리 설치해야 합니다. 예배 시간 직전에 설치하려니 마음 준비가 안 됩니다. <br/>- 시내여서 와이파이 기능을 켰는데 버프링이 심했습니다. 미리 연결 방법도 알아 두야 하겠습니다.<br/>- 늘 출석하는 예배당 예배보다 실시간을 첫 참석하는 교인들은 왠 만하면 더 은혜를 받겠습니다.<br/>- 그런데 실시간도 자주 이용하다 보면 습관이 되어 예사로이 될 듯합니다. 아직 경험은 없습니다. <br/>- 어쨌든 실시간이 이렇게 은혜롭고 편리하니 쉽게 이용하고,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았습니다.<br/>- 그 결과, 단기적으로는 기술 덕에 은혜 생활을 잘 하게 되나 장기적으로 교회는 해체 되겠습니다.<br/>- 불가피한 비상시에만 사용하면서 잘 조심하면 21세기 하나님의 제일 큰 선물이 되겠고 <br/>- 방심하면 로마와 공산 치하에서도 살아 남은 교회와 신앙이 스마트폰 앞에서는 증발하겠습니다. <br/>- 실시간 때문에 3,500여 만 원이 지출 되었다 하는데 그 돈이 얼마나 값진 것임을 실감했습니다. <br/>- 심방 중에 특수 환경의 교인 한 분과 대화를 하다가 우리 실시간의 활용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br/>- 최근 3명 교인의 설교를 떠올리며 왜 교회에 목회자가 필요할까, 깊은 반론이 생겼습니다. <br/>- 우리 모두 평소 이렇게 말씀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은혜를 받고 자신의 신앙 양식에 배부렀으면.<br/>- 언제라도 기회를 주신다면 이렇게 모두가 전했으면. 누구나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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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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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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