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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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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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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오늘 외부에 제공할 총공회 통계들을 살피며 몇 가지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br>백 목사님 사후 24회째 집회를 모두 무사히 끝내고 이제 생각해 볼 때입니다.<br>잘못이나 오해가 있다면 바로 잡아 주면 총공회 전체에 유익하겠습니다. <br><br><br><br>■ 집회 추세<br><br>① 전체적으로 볼 때<br>- 재독집회와 설교집회의 비교<br>* 공회 분쟁이 끝나고 시간이 충분히 흐른 현 상태에서 재독의 중요성은 입증이 된 것 같고<br> 백 목사님 사후 재독에 대해 극단적 이의와 분쟁을 제기한 측은 냉정히 과거를 평가할 시점<br>* 설교 중심의 서울공회 집회는 없어 졌고 부공2 집회는 약세며 대구공회도 규모에 비해 약화<br> 부공2의 대부분 교회가 평화로운 분위기가 오래 되자 재독 집회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났고<br/> 부공1과 부공3은 원래부터 재독 중심이며 한 세대를 넘어 가면서도 여전히 집회가 활성화 됨<br/>- 전체 집회 별 규모<br/>* 89년 절정기의 5월이 5천에서 현 2,500명이며 8월이 1만5천에서 5,500명이며 오차 500명 정도<br/>* 공회의 성향과 최근의 공회 분위기를 볼 때 당분간 큰 변동 없이 이렇게 지속 될 것으로 보임<br/>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하여 5월은 50%, 8월은 35%를 유지하는 것은 잠재력과 소망이 있음<br/><br/>② 부공1<br/>- 몇백 명의 부공1이 몇천 명의 부공2를 상대로 집회 장소와 운영권을 행사하는 것은 미련함.<br/> 부공1이 지금 해결 못하면 90년 9월의 대구공회, 99년의 부산공회처럼 하루아침에 몰락할 수 있음.<br/>- 서부교회 4층의 중간반이 양산집회을 종료하여 부공1의 집회에 2012년부터 합류하여 다행스러움<br/><br/>③ 부공2<br/>- 설교집회의 실험은 끝이 났으니 재독의 부산공회 전체 집회에 합류했으면.<br/>- 서부교회도 내분이 끝났으니 감정과 정치적 접근을 포기하고 과거처럼 집회 참석을 했으면.<br/><br/>③ 대구공회<br/>- 80 개의 교회와 목회자 장로 권사 숫자로 볼 때 대구공회의 집회 참석 규모는 원래 집회가 아님<br/>- 집회 전체 기간을 통해 생활과 격리 된 숫자가 적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음.<br/><br/>■ 참석 집계 <br/>- 부공1과 2가 함께 하는 노곡동과 도평의 집회만 정확한 집계를 하지 못하는데,<br/>- 대구 노곡동의 집회는 좌석 넓이와 사진이 있어 거의 정확하게 추산할 수 있고<br/>- 거창 도평의 집회는 <br/> * 06년 부공2 집계가 2019명(서부교회 1051)명으로 명확하게 모든 계산의 시작이 될 수 있고<br/> * 목측과 사진 상 평당 3, 4명에 총 3, 4천을 추산하니 이런 경우 대개 3천명이 정확한 법이고<br/> * 서부교회가 06년과 큰 변동 없는데 서부교회 1천 명 참석과 대구집회를 비교하면 여름은 3천명.<br/> 참석 숫자의 변수는 부공2 교회들인데 무주집회를 참고한다면 서부교회의 3배 집회는 힘들 것</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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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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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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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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