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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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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예배 전후 모습으로 본 공회<br>공회 교회를 처음 출석하면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br>- 멀리서 볼 때 예배당이 한 세대나 두 세대 뒤 처진 모습이거나 궁색하고 어색한 모습이며<br>- 예배당 안에 들어 오게 되면 예배 전 30분에 벌써 자리를 다 잡고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br><br>오늘 소개하는 모습은 <br>- 공회 교회의 예배 전에 기도하는 모습과 예배가 마치면 받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데<br>- 조용히 또는 열심히 자기 기도에 매진하거나 혹은 받아 적은 노트를 살피는 분위기입니다.<br><br>밀물처럼 밀려 왔다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는 타 교단 교회들과 비교하면 우리 공회의 예배는 예배라는 말이 실감이 됩니다. 영화 구경이나 강연이나 사회 활동에 회원들이 몰려 왔다가 가는 것이 타 교회들이라면 공회는 30분 전에 모여 그 날의 은혜를 미리 구하고 마음으로 준비를 하며 예배가 마치면 인생은 물론 그 순간에 가장 중요한 말씀을 붙들고 각자 저절로 알아서 자기 내면을 살피며 회개하고 각오하며 기도하거나 아니면 받은 말씀을 제대로 붙들기 위해 필기한 것을 살피느라고 모두 여념이 없었습니다. 다른 교회는 경기를 보러 왔다 가는 것같고 우리는 고3의 교실과 같았습니다.<br><br><br><br>2. 부공3의 집회와 평소 예배 시간<br/>부공3은 공회 분리 과정에서 소수의 예전 교인들이 빈손으로 출발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주력 교회에 교인 중에 백 목사님과 공회의 과거 오래 묵은 분위기를 아는 분들이 적습니다. 여기에다 목회자들은 모두가 설교록 출간을 맡은 '연구소 직원'들이어서 공회 목회자의 목회하는 교회의 분위기는 약하고 과거 서부교회 편집실의 직원들이 분교를 맡아 겸임하는 분위기입니다. <br/><br/>이런 상황 때문에 대구공회의 시골 교회나 원로 목사님들, 부공1의 대부분 교회들, 부공2의 몇몇 교회들이 오히려 공회의 예전 교회답고 예배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과 대비할 때 부공3 교회는 속화 된 모습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br/><br/>예배 전 30분이면 올 만한 교인들이 미리 와서 기도하고 있고 예배가 마쳐도 주요 교인이나 대부분 교인들이 자리를 뜨는 일이 별로 없이 숙연히 또는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이 원래 공회 교회입니다. 사실 한국교회가 살아 있었던 예전에는 당연히 다 그러했는데 다른 교단들은 발전을 한답시고 조기에 이런 분위기를 다 버렸고 공회는 여전히 은혜로운 것들은 잘 가지고 있습니다. <br/><br/>부공3 집회는 5월의 300 - 350명, 9월의 450 - 500 명입니다. 조금 상회할 때도 있으나 무난한 숫자는 이 정도입니다. 여러 면에서 적절하고 좋은데 누구든지 공회의 옛 모습을 아는 분들은 한 가지 지적을 해 주십니다. 기도 면이 아쉽다고. 기도하는 시간도 기도하는 사람도 기도하는 전체 분위기도 뭔가 공회의 묻어 나오는 저력과 멀다고 합니다. 잘 보신 것입니다. 서부교회 그 많은 교인과 직원 중에서도 연구소 직원들은 설교록 출간과 백 목사님 테이프 업무 때문에 일정과 활동이 늘 아쉬웠습니다. 알게 모르게 이런 분위기가 공회 전체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3. 다음 글은 이런 지적에 대해 '발전안'으로 제안했습니다. <br/><br/>출처: 부공3 교역자 게시판/ 각 교회 게시판<br/>이름: 부공3 사회<br/>제목: 집회의 매 예배 후 기도하는 분위기가 아쉽습니다.<br/><br/><br/>걱정하고 지적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강단에서 사회를 서면서 누구보다 늘 느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회가 원래 공회 교인은 너무 적고 대부분 자라 나오는 학생이거나 외부에서 우리 공회를 처음 알아 가는 교인들이었으며, 무엇보다 공회를 인도하는 목회자들의 능력이 부족하여 '예배 후의 자유 기도'가 아쉽도록 방치한 면이 제일 컸습니다. 이 번 집회부터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우리 집회, 우리 교회, 우리 신앙의 부족한 부분 한 곳을 채워 자라 가는 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br/><br/>구역장님들과 의논하여 제게 개별 보고를 해 주십시오. 이 글은 교역자 게시판에 올린 내용입니다. 주교와 중간반 선생님들은 아래 계획에 따라 필요한 의논을 모아 주십시오.<br/><br/><br/><br/>제목: 집회 예배 후의 기도 분위기 전환 노력<br/><br/>우리 집회의 가장 큰 약점이며 외부인들도 지적하는 것은 '기도'입니다.<br/>- 통성기도: 예배 중의 통성기도는 기도를 끊어 가며 통성으로 기도해야 옳고<br/>- 예배 후 기도: 이 좋은 말씀을 들었다면 깊게 생각하며 기도하는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br/>* 우리 집회는 옛교인이 적고 새교인과 학생을 중심으로 인도하다 보니 기도가 소홀해 졌습니다. <br/>* 전반적으로 새벽예배 때는 나은 편이나 오전과 오후 예배 때는 전체 분위기가 늘 아쉬웠습니다.<br/><br/><br/>8월의 집회 참석이 450 명 정도 된다고 예측이 되는데<br/>A. 150여 명 학생은, 예배 참석이 1차 목표며 예배 후 바로 나가거나 선생님 인솔에 맡기고<br/>B. 100여 명 교인은, 가족 때문에 참석한 어린 교인과 업무 필수 인원이니 바로 나가야 하고<br/>C. 150~200명 교인은, 예배 후 2, 30분 동안은 기도와 말씀 정리를 할 신앙입니다. 해야 합니다.<br/><br/><br/>오랫동안 잘못 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 당분간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br/>- 각 교회 별로 A, B, C로 내부 분류해서 C에 해당 될 교인들께는 특별히 부탁해 주셨으면<br/>* 자기의 잘못 된 습관도 고치고<br/>* 세상에 파묻혔던 자기를 푹 담구어 묵은 때를 벗겨 내야 하고<br/>* 어린 사람의 신앙을 바로 잡는 일에 모범이 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br/><br/><br/>원래 공회 교회들의 평소 예배의 모습은<br/>- 예배 전 30 분에 와서 조용히 기도합니다. 전국의 어느 교회든 공회의 당연한 모습입니다.<br/>1. 직업과 차량 운행이라는 환경 변화<br/> 90년대부터 공회 교인들도 직장을 갖게 되자 7시 저녁 예배 시간을 겨우 맞추게 되었고<br/> 가족을 중심으로 차량을 함께 사용하다 보니 예배 전후의 자기 기도 시간이 무너졌습니다.<br/>2. 주교생과 새교인의 전도 인도 문제<br/> 70년대부터 주교의 부흥과 장년반 전입 때문에 전체 공회는 새교인의 출석에 매진했었고<br/> 전 교인이 새 교인의 예배 참석과 귀가 때문에 지각이 많고 예배 후 기도가 없게 되었습니다. <br/><br/><br/>이제 공회의 과거 묵직하고 깊은 분위기를 다시 찾을 때입니다.<br/>- 지금은 주교생과 새교인을 예전처럼 몰아 올 때는 아닙니다.<br/>- 주교나 시대 상황으로 볼 때 과거는 과도기였고 이제는 제 자리로 돌아 올 때입니다.<br/> 다른 교회는 과도기를 지나게 되면 세상으로 아주 나가 버리지만 우리는 당연히 달라야 합니다.<br/> 공회 교회는 예배가 마치면 받은 말씀으로 모두 뜨겁게 기도했는데<br/>- 이제 예배 후 밀물처럼 빠져 나가는 일이 익어 져서 전체 분위기를 제고할 시점입니다.<br/>- 평소 각 교회의 분위기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알아서 지도하시되 우선 집회는 특별한 기회니<br/>- 이 번 집회부터는 식사 당번을 좀 느슨하게 배치하여<br/> 학생, 신앙 어린 분, 필수 부서 책임자만 예배 후 식당으로 가든지 예배당 밖으로 나가고<br/> 각 교회에 신앙이 있는 분들은 20 ~ 30 분을 기도하고 나와서 식사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br/><br/><br/><br/>이 번 집회 예정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br/> 예배 시간 자유 기도 식사 시간<br/>월후, 15:00~16:20 -> 16:40 17:00~18:00<br/>월밤, 19:00~20:45 -> 21:00 <br/>화새, 04:30~05:53 -> 06:30 06:00~07:30<br/>화전, 10:00~11:40 -> 12:00 12:00~13:00<br/>화후, 15:00~16:20 -> 16:40 17:00~18:00<br/>화밤, 19:00~20:25 -> 21:00<br/>수새, 04:30~05:50 -> 06:30 06:00~07:30<br/>수전, 10:00~11:50 -> 12:10 12:00~13:00<br/>수후, 15:00~16:25 -> 16:45 17:00~18:00<br/>수밤, 19:00~20:20 -> 21:00 <br/>목새, 04:30~05:35 -> 06:00<br/><br/>* 예배 시간은 아마 5 분 이상 차이가 없을 듯합니다. 집회 설교를 종합적으로 모두 재독하다 보면 핵심 말씀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집회의 주제에서 벗어 난 내용은 교재 뒤로 부록으로 처리했습니다.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주제를 하나 정하여 재독 시간을 조금 줄였습니다. 그런 만큼 집회 예배 시간에 말씀에 대한 개별 묵상과 정리의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br/>* 자유 기도는 이 번 집회의 경우 20분 정도로 잡았으며, C 단계 교인이 예배당 안에서 지켜야 할 최소 시간입니다.<br/>* 신풍 조례 동천 교회가 내부적으로 C 단계 교인들께 설명을 잘하여 공회와 집회 전체 분위기를 선도하도록 부탁하시되, 관련 명단을 미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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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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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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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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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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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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