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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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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CAM02019.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CAM02019.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1277037809.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1277037809.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br/>저희 교회 발언 게시판에 금방 올린 글입니다. <br>---------------------------------------------<br><br><br>사진1 - 1백 억 원으로 완비한 저희 교회의 주일 저녁 기도회 장소<br> 기념관 계단에서 찬송 한 장을 드리고 저 넓은 곳에 흩어 져 마음껏 기도합니다.<br>사진2 - 공원 공사 이전에 기도하던 손양원 묘소 기도회 모습, 2010년 7월 <br><br/><br/><br/>2010년 자료를 보면 주일 저녁 애양원 바닷가 야외 기도회에 모이는 숫자는 1백여 명입니다.<br/>2012년 자료를 보면 4 - 50여 명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60여 명 같습니다. 너무 적습니다. <br/><br/>1989년 3월부터 주일 저녁 기도회를 야외로 돌렸고 그 해 봄에 애양원 바닷가를 찾았으며<br/>이제 25 년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20 년을 넘게 하던 시점에 애양원 정비 계획이 나왔고<br/>애양원과 여수시는 성지 순례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아주 세상 식으로 시작을 했으며<br/>그 분들이 볼 때는 그 분들의 기획과 노력의 결실로 시설이 마련 되었다고 생각할 듯하지만<br/><br/>우리가 볼 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애양원의 손양원 유적 공원 정비는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br/>처음 7백 억 원을 목표로 추진하다 4백 억 원으로 줄고 현재는 1백 억원으로 마쳤습니다. <br/>만일 7백 억이나 4백 억으로 시공 되었다면 우리가 기도할 곳으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br/>최종 공사가 1백 억 원으로 끝 났기 때문에 평일에는 기념관 관람용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br/>이렇게 천문학적 돈을 계획한 것은 여수시와 애양원이 관광지를 만들려 했기 때문입니다. <br/>사업 규모가 줄고 현재는 주일에 우리들의 기도처로만 사용 되는 야외 공원이 되었습니다.<br/><br/>이름과 명예와 운영의 수고와 세계와 여수와 국내 모든 분들은 통합 교단의 애양원만 알고<br/>우리는 아무도 모르게 1백 억 원짜리 야외 기도처를 단독으로 향유하고 누리고 있습니다. <br/>저는 이 노선의 하늘 나라와 우리 교회의 이 시대적 위치와 우리 교인들의 맡은 업무들이 <br/>이런 식일 것으로 생각하며 혼자 사명을 불 태우며 신이 나고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br/>오랜 세월 정말 이 길을 함께 하자고 외쳤고 지금도 그렇지만 아무도 돌아 보지 않습니다. <br/>정말 우리 혼자 다 차지 하라고 전국 공회 교회와 한국 교계와 말세가 화끈하게 밀어 주시니<br/>어쩔 수 없이 받아 누릴 수밖에 없습니다. <br/><br/><br/>우리가 외로울까 봐, 낙심할까 봐, 우리가 혹시라도 마음이 변할까 봐, 혹은 주저 않을까 봐<br/>주님이 우리를 위로하고 소망을 주시려고 우리의 주일 저녁 기도회 하나를 보고 그 표시로<br/>우리만 기도하는 애양원 바닷가 야외 장소를 나라 돈 1백 억 원을 끌어다가 퍼 부었습니다. <br/>우리의 걸어 가는 길에는 이렇게도 기상천외하며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많았습니다.<br/><br/>주일 저녁 기도회! 열심히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br/>주님 주신 1백 억짜리 신풍교회 주일 저녁 기도처! 우리에게 맡긴 일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br/><br/>날 좋고 <br/>시간 좋고 <br/>날씨 좋고 <br/>분위기 좋고 <br/>거리 알맞고 <br/>시대도 평안하고 배도 부르고<br/>교회도 가정도 모두에게 평안을 주시고<br/>조례교회까지 함께 하여 함께 기도할 수 있고<br/>환경도 잔디도 돌도 이렇게 좋을수가!<br/><br/>마음껏 기도합시다. 원 없이 한 없이 기도합시다. <br/>최소한 주일 저녁 기도회를 기억합시다.<br/><br/><br/>2013.6.16. 주일 밤<br/>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br/><br/>담임 목사 올림<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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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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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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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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