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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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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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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한 번씩 표어로 삼는 성구를 질문 받습니다. 저는 없습니다. 다만 제 신앙 세계를 통째로 바꾼 몇 성구는 기억합니다. 1976년 8월 집회에서 씨 뿌리는 비유를 듣는 가운데 밟아서 내가 강퍅하게 되었으니 말씀으로 천하 모든 것을 비교해서 모두 파헤치라는 말씀이 주신 충격에서 저를 깊게 많이 파헤칠 수 있었고, 그 해 가을의 빌2:5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으로 제 마음의 근본 자세를 바꾸면서 한 편으로는 성경 전체를 함께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수도 없는 말씀들을 일일이 열거하려면 끝이 없을 것이고, 이 것이 이 노선의 말씀 세계이니 모두가 경험하는 바일 것입니다.<br><br>1989년 백 목사님 장례가 끝나자 공회는 파장의 장사치들처럼 모두 뿔뿔이 자기 집으로 흩어 졌습니다. 1991년 3월의 안수 일정 때문에 한 주간 전에 서부교회에서 목사 고시를 위한 말씀 증거가 있었습니다. 그 때 성구는 수24:15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시대적 사명이 제게 이 말씀을 너무 강하게 붙들고 있습니다.<br><br/><br/>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br/>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br/><br/>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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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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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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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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