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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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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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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977년에 홍순철 목사님이 돌아 가셨습니다. 그 때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저는 대학교 2학년의 청년으로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릴 때였습니다. 묘를 파러 갔을 때 양진근 집사님이 삽을 들고 주로 일을 했고 주변에 대티고개 청년방 사람들이 수고를 했습니다. <br><br>1982년에 전성수 목사님이 돌아 가셨을 때도 저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 분은 제게 '백영희'를 가르친 분입니다. 시골 교회 청년에게 '백영희'라는 존재를 설명했고 그 설명을 다 알아 듣지도 못하고 그냥 시골 순수한 청년이어서 멋 모르고 찾아 나섰습니다. <br><br>1983년에 추순덕 집사님이 돌아 가셨을 때까지도 저는 그 의미를 몰랐습니다. 너무너무 아까운 공회의 제일의 일꾼 충신 실력가 기둥들이 차례로 가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목사님의 표정과 표현에서 얼마나 큰 인물들인지 간접으로 생각할 정도였습니다.<br><br>1987년 8월 15일에 서영준 목사님이 돌아 가실 때, 저는 그 때가 되어서야 좀 알았습니다. 그 날 그 순간 저는 백 목사님 사후는 생전과 그냥 다른 것이 아니라 절망이나 황폐함이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단, 이 노선의 외부 모습을 기준으로 그렇게 보았습니다. 이미 이 노선의 내용은 이 땅 위에 어떤 역사나 운동이나 어떤 종류의 인물에 따라 부침 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구름 위를 나는 항공기에게는 지상의 모든 기상과 변동에 상관이 없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노선의 교훈과 교리와 역사적 의미는 외부의 비판과 압박이든 세상과 사회의 변동이든 심지어 공회 내의 어떤 상황에 상관이 없는 곳을 향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br><br>문제는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이 복음이 이스라엘이라는 지역과 유대인이라는 인물들이 함께 하거나 중심이 되거나 최소한 그 일부라도 되면 좋겠는데 그 곳에서 그들로 시작한 이 복음이 그들과 그 지역과는 아주 무관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기준으로 본다면 이방 나라의 이방인들에 의한 괴이한 이단일 뿐입니다. <br><br>지금 한 사람에 의지하여 따라 갈 수 있을 정도의 인물들은 서영준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다 데려 가셨으나 그래도 몇몇이 힘을 합하면 어느 정도 지탱하며 앞 날을 준비할 것으로 보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 사람은 침례교로 가 버렸고, 한 사람은 공회를 떠났다가 최근에 돌아 온다는 말은 들리나 호적의 재등록이지 내용은 아니고, 한 사람은 공회 내를 굳건이 지키나 목사님 가실 때부터 이미 버린 사람이었습니다. 아깝기 그지 없는 인재들이나 이미 그들은 벌써 포기를 했고, 그래도 한 분은 변치 않을 분이어서 서로 멀리 떨어 져 있어도 늘 소망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건강이 보태 지지 않는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12월에 소식을 듣고 반 년째 제 모든 기도의 절반은 그 분의 회복을 위한 기도입니다. <br><br>이 노선의 앞 날과 이 노선이 주님 오실 때까지 외부 모습까지 유지하고 발전하는 가운데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이 곳의 저희들만 가지고는 자신이 없고 유약하니 저 쪽의 기둥을 두사 양 쪽이 함께 나갈 수 있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 쪽에 계신 분의 건강보다는 이 쪽이 감당할 수 없으니 이 쪽을 위한 마음이 더 다급합니다. 저 쪽에 계신 분을 위한 기도는 당연한 도리요 의무요 말씀이기 때문에 의무와 책임으로 하는 면이 강합니다. 형제 사랑의 마음과 동기가 더 강해야 하는데 세월 속에 또 여러 일들이 있었고 제 신앙의 차원이 아직도 어린 아이여서 그렇지를 못합니다. 이 간절한 기도도 그 깊은 중심을 본다면 저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래도 이만큼 열심히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면이 신기할 뿐입니다. 평소 말하는 것보다 실제 일을 닥쳤을 때 자기의 깊은 속을 알 수 있습니다. <br><br/>지금 이 노선의 외부 유지를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는가? 이 중대한 문제로 기도하며, 간구하며, 지켜 보며, 저로서는 외부 모습까지 좋은 것으로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 노선을 위한 길에 희생하고 수고하고 바치고 걸어 온 것은 제 경험상 복이 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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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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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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