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다음 주간에 있을 5월 집회를 준비하며 집회 때 복습할 내용을 미리 듣고 있습니다. 1984년 5월 한 주간의 집회입니다. 하루 3 회의 예배와, 1 회 3 시간 설교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번 집회 때 30 년 전의 그 설교를 복습 대상으로 택한 것은 시대 상황과 우리의 신앙 내면을 두고 아무래도 꼭 복습할 내용이라고 단정이 되었습니다.<br><br>과거에도 많이 들었고 최근 집회 때도 그러했고 이 번 집회를 진행하기 위해 사회자로서 미리 내용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듣고 외우다 시피 하는 말씀이지만 역시 한 표현 표현에 가슴이 막히고 숨이 멎습니다. <br><br/><br/>그 중에 1984년 5월 9일 수요일 오전 설교 내용의 한 대목만 소개합니다. 신앙의 연륜이 쌓여 교회와 주변에서 해야 할 일이 생기게 되면 그만 사람들은 하나님은 마음에서 비우고 복음의 '일'을 하느라고 주님과 멀어 집니다. 이 홈에 와서도 '남단'의 글을 읽는 분들에게는 거의 같은 입장일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br/><br/>-----------------------------------------------------------------------------------<br/>....... 그러기에. 기독자는 좀 한숙한, 좀 고요한 정숙한 그런 시기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목회자들이 다 그것을 하고 싶어 원하지만 차차 차차 자기가 커지고 해 놓은 일이 많으면 정숙한 그런 고요한 시간을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일에 분주하고 저 일에 분주해 가지고서 날뛰다 보면 껍데기가 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흥사 끝이 좋은 일이 없습니다. 부흥사 끝이 결과가 좋은 일이 없고 부흥사 끝에는 반드시 패전이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r/><br/>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좀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 말씀을 듣든지 읽든지 했으면, 자기가 좀 새김질을 해서 마음 가운데 고요히 묵상하고 명상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지난 번에 공부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한다.' 그 사람에게 모든 일이 형통했습니다. <br/><br/>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새김질해서 그 말씀을 새김질함으로. 그 말씀을 묵상함으로 그 말씀을 명상함으로 인해서, 그 말씀을 명상함으로 인해서 그 말씀이, 차차 더 깨달아지고 더 느껴지고 심각해지고 또 말씀과 자기와의 관계가 더 긴밀히 견고히 맺어지고 또 거기에서 말씀으로 인한 소원이, 말씀의 소원이 자기 소원이 되어서 소원이 차차 새로와지고 강해지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과 자기와 일치되는 그 역사를 할라고 할 때에 담력이 생겨지고 거기에서 생기가 생겨지고 하는 그것이요 말세에 꼭 올바른 성신의 감동입니다. 올바른 성신의 감동이오........<br/>-------------------------------------------------------------------------------------<br/><br/><br/><br/><br/>시대의 선지자가 제 마음을 그대로 열어 보고 질책을 하는 것 같습니다.<br/>이 홈을 운영하는 것도 참으로 오랫동안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게 되면 제가 고요히 주님과 그 말씀을 묵상하며 깊은 은혜의 세계로 들어 가는 것에 손해가 많겠고, 그렇다고 이미 받은 것을 남에게 전하지 않고 복잡한 도로에 이정표들이 엉망인데 그냥 뒀다가 길을 잘못 택한 이들이 생기면 그 책임을 면할 수도 없어, 여러 공회들이 그런 것을 잘하겠다며 분산 되어 경쟁하고 활발하게 노력한다 했으니 제발 그렇게 다른 이들이 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br/><br/>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아서 참으로 무거운 마음으로 홈을 시작했습니다. 하게 되면 너무 지나 치게 감사하여 탈이 날 분들도 눈에 선했고, 그런 복음의 운동이 높아 가고 전해 지게 되면 필연적으로 악령은 막아 나설 것이고 그래도 안 되면 필요 없는 시간을 뺏으려고 시도를 할 터인데 그 시도 중에도 가장 어렵고 힘들고 표현도 할 수 없는 것은 모두 공회의 제일 중심 내부에서 발원 될 것인데, 그래도 해야 하겠는가?<br/><br/>이 번 집회를 앞 두고 미리 복습할 내용을 살피며 이미 이런 고통에 대한 말씀들을 깊게 새기고 있습니다. 함께 살펴 볼 말씀을 소개하며.<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9 명
오늘 방문자
1,59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5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