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집회 말씀을 준비하며,<br><br>백 목사님 평생은 자라 나는 어린 신앙들을 보고 한국 교회에 때릴 매를 참아 달라고 했으나 1984년 5월 집회 때 나온 말씀은 오늘 우리를 불안하게 합니다. 그 때는 남침에 속수무책 당할 상황인데 하나님은 지켜 주셨고 오늘에 이르러 그 날을 본다면 구사일생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제 정세와 남북의 관계로 보면 이제는 북한은 앉아서 말라 죽을 고사 상황이고 남한을 전면으로 칠 상황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다음 내용으로 볼 때 이런 평화의 시대에 한국 교회를 보고 전쟁이 날 수 없는 상황을 돌변 시켜 매를 들지 모르겠습니다. 전면전은 아니라 해도 매를 맞아야 할 곳은 따로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br><br/><br/><br/><br/>84.5.10.목전<br/><br/>.... '이렇게 자라고 있는데 여게, 결실도 안하고 열매도 맺지 안했는데 이 모종에다가 서리를 퍼 부으면 어찌 됩니까? 주님이 이렇게 긍휼을 베푸시다가서 이거 찍해야 움트고 난 다음에 서리 퍼 부으면 그까짓 것 모종 안 하는 것이 낫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렇게 기도한 성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br/><br/>'이러니까 참아 주시읍소서.' 이라는데, 이제 슬슬 익어 가니까 앞으로.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참으시니까 지금은 무엇이 올 순서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요다음에 뭐 이 오겠지?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걸 알아야 되지. 이다음에는 뭐이 오겠지요? 먼저는 용서했지만 이제는 뭐이냐?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하나님이 지킨다는 것을 봐서 삼십 일 년동안이나 꼼짝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희들의 생명을 지키고 저층들을 보호하고 전부 안보를 주고 행복을 주는 이가 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을 터이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어떤 시험을 하시겠습니까? 자 고것 알 사람 한번 말해 봐요. 어떤 시험을 하실까? 고것을 딱 들어 맞추어야 돼. 고걸 딱 들어 맞추어야 돼. 그래야 예비적 영감을 받은 사람이야 틀려도 좋아요.한 번 말해 봐요.... <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8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5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