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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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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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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성경조차 잘 읽지 않는 시대가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교회라고 하면 성경 하나만 책입니다. 그런데 성경 하나만 놓고 읽어도 침례교 감리교 순복음 장로교는 그 믿고 걸어 가는 길이 천차 만별입니다. 성경은 하나지만 성경을 읽는 자세와 방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br><br>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성경으로 읽고 성경 하나로 들어 갈 수 있는가? 이 노선으로서는 백영희 설교록을 통해 참고를 합니다. 그래서 다음 내용이 나온 것입니다. 성경을 읽게 만드는 설교!<br><br><br><br>(성경만 소망하게 만들려고)<br>이번 주간으로서 양성원 학생들의 공부는 방학이 됐습니다. 그 동안 여섯 주간인데 셋 주간은 이런 저런 여러 과목을 공부했고 셋 주간은 설교록 읽는 일만 시켰습니다.<br><br>성경 과목은 제가 맡아 가지고 있는데 성경 백 독을 해야 된다는 (졸업) 구비는 만일 설교록을 백오십 권을 읽었다고 하면 성경 오십 독 한 것으로 인정을 하겠다 했습니다. 설교록 세 권 읽으면 신구약 성경 한 번 읽은 것으로서 읽은 거와 같이 그렇게 인정을 해 주겠다 하는 그런 약속을 양성원 학생들에게 말을 했습니다.<br><br>그 이유는 설교록 세 권이 신구약 성경을 한 번 읽는 것의 그런 권위적으로 가치적으로 있다는 그런 말이 아니고 어쨌든지 성경을 가르쳐서 성경에다가 전소망을 두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설교록은 제가 설교한 것인데 설교록의 그 모든 목적과 중심이 신구약 성경을 의심 없이 믿는 자 되도록 하려는 그것이 목적입니다.<br><br>이러기 때문에 성경만 읽으면 사람들이 그만 지내보내 버리고 성경에 대해서 그 믿음성과 가치성이 그들에게 실지로 깨달아지지를 못하기 때문에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설교록을 세 권 읽으면, 한 권을 세 번 읽으면 세 권 읽은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세 권을 읽으면 신구약 성경 한 번 읽은 거와 같은 그런 성적으로 그렇게 인정해 주겠다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br/><br/>자기가 예수 믿기 시작한 때부터 성경 읽은 것은 몇 독, 혹 그후에 설교수록 나온 지 후에 설교록 읽은 것이 몇 독 이것을 총 계산을 해서 가져오라. 그러면 성경 백 독 읽은 데 대해서 그것을 계산하겠다, 인정을 하겠다 그렇게 숙제를 내고 보고를 다 부탁을 했습니다. - 89.7.15.60<br/><br/><br/>(설교록에 재미를 붙일 것)<br/>양성원 학생들은 어짜든지 설교록을 읽어서, 요번에는 말이요 요번 세 주간에는 설교록을 읽을 터인데 설교록 읽어 가지고 설교록 읽는 그 설교록 반, 설교록 한 시간 읽으면 예를 들면 성경 한 시간 또 성경 하루 읽으면 설교록 하루, 이래서, 설교록을 안 읽고는 못 견디는 설교록 읽는 데에 맛을 붙여 가지고 설교록을 읽는 것은 테레비 보는 것보다도 재미가 있고 그거 뭣보다도 설교록 읽는 것이 재미가 붙어서 그만 재미가 붙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목회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 목회를 당할 자가 없어.<br/><br/>이러니까 이번에 이러분들이 이 설교록 읽는 데에 재미를 붙여서 이제 밥 먹다가도 그만 밥 먹는 것도 모르고 설교록 읽는 데에 재미 붙여 가지고 자꾸 읽을 수 있는 그 사람만 되면 목회는 뭐 말할 것 없어. 다 성공입니다. - 89.6.20.20<br/><br/><br/>(숙달은 본능을 만드는 것)<br/>이래서 양성원 학생들은 어짜든지 이번 삼 주간 동안에 공부하면서 자기는 설교록을 안 읽고는 못 견디는 사람을 만드십시오. 성경을 안 보고는 못 견디는 사람만 만드십시오. 이제 답답해도 설교록 성경, 어려운 일아 있어도 설교록 성경, 자기에게는 무엇이 소원하는 소원이 있어도 설교록 성경, 뭐 목이 갈급하든지 마음에 답답하든지 어려움이 있든지 또 힘이 없든지 뭐이든지 하면 전부 그만 설교록과 성경이면 다 됩니다.<br/><br/>그러기에 설교록과. 성경을 안 읽을 수 없는 그 사람이 그만 돼버리요. 그게 제일이지, 그러면 자, 이것을 가리켜 내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이 설교록을 읽는데 뭘로 읽으라고요? 이성으로 읽으라고 했어, 본능으로 읽으라 했어? 본능으로 읽는 사람이 돼. 본능으로 읽는 것은 이성으로 읽어 가지고, 이성으로 읽어 가지고 이제, 억지로, 이성으로 읽을 때는 억지로 읽는 거라. 억지로 이성으로 자꾸 읽어서 이것이 숙달돼 놓으면 나중에 그것이 차차 차차 속에 알맹이 본능이 돼 집니다. 본능이 돼 진 그게 사람이 변화된 사람이라.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 1989.6.27.20<br/><br/>(설교록을 가지고 설교할 때)<br/>알면 되고, 다만 이 성경에다 주력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셋 주간은 꼭 목회 설교록만 읽었습니다. 딴것 안 읽고. 셋 주간은 목회 설교록만 읽었는데 본인들이 설교록만 읽고 설교를 해 보니까, 설교 몇이 했는데 좀 설교하는 데 도움이 되던가? 이 설교록만 육십 몇 권인가 나왔는데 이 설교록만 자꾸 읽어 가지고, 다른 것 없이, 그만 딴거 오면 보면 표가 나.<br/><br/>설교록 읽고 성경 읽고 성경과 설교록 두 권만 자꾸 읽어 가지고 여게 있는 것만 자꾸 읽어서 베껴 가지고 자기가 그만 설교할 때에 원고 치워 버리고 그 배운 그대로만 그저 자꾸 이와 같이 그것만 해 놓으면 일등 설교자 되고 일등 목회자 됩니다. 양떼들은 다 좋아하요. - 89.7.11.20<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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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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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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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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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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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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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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