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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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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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곳은 행20:31 말씀을 생각하며 노력한 바가 있습니다.<br><br>'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br><br/><br/>1.소개한 본문은 에베소교회를 떠나던 바울의 마지막 설교입니다.<br/><br/>바울이 에베소교회를 세우고 3년간 밤낮 진력을 다해 생명을 아끼지 않고 교인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죽으러 가는 마지막 길에 에베소교회 장로님들을 밀레도라는 곳으로 불러 바울 없는 에베소교회를 부탁하는 말씀이 행20:17-38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소개한 본문은 21절 말씀입니다. <br/><br/><br/>2.이 시대를 사랑하시고 이 시대에 주셨던 바울선생님이 있었습니다. <br/><br/>이곳은 바울이 아니라 이 시대에 바울이었던 분을 옆에서 잠깐 지켜 볼 수 있었던 한 '소년'입니다. 그분이 공석 설교를 듣거나 그분의 사적 교인지도를 참관하거나 그분의 공회운영을 볼 때마다 이곳 답변자는 이 시대를 감당하고 남을 저 바울선생님이 없는 시대가 닥치면 어찌 될 것인지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r/><br/><br/>3.이곳은, '바울이 주님과 말씀을 어떻게 소개하고 가르치던가'에 관련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비록 바울은 아니지만, 바울이 주님과 말씀을 어떻게 소개하고 어떻게 가르치던가 하는 면을 많이 지켜 볼 수 있었고 또 이곳의 기억력은 형편 없지만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보조기억장치들의 발달로 이곳이 인간 한계로 기억할 수 없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관련 모든 자료를 남김없이 올렸고 또 지금도 계속 올릴 수 있는 형태로 제작이 되면 바로 올리고 있습니다. <br/><br/>그리고 이곳 문답방에는 어떤 형태로도 남아 있지 않은 자료들을 답변자 기억만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기화면/활용자료/는 100% 그분의 관련 자료로 보시면 되고, /초기화면/연구실/은 그 자료 대부분이 '연구'라는 단어가 말하듯이 애매하게 기억하고 느끼고 살펴본 것을 오늘 입장에서 다시 살피고 있습니다. <br/><br/>따라서 /초기화면/연구실/ 내용들, 특히 /문의답변방/과 /쉬운문답방/의 자료들은 대개 이곳 답변자가 기억하고 당시 살펴두었던 목격담을 답변 형태로 주로 적고 있습니다. 착오도 있을 것이고 과장도 있을 것이며 축소도 있을 것입니다. 또 변형되어 원 모습이 아닌 것도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답변자는 이 신앙노선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감히' 목적을 두고 손을 대거나 어느 누구의 개인적 취리를 위해 방향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br/><br/><br/>4.이미 이곳 문답방에 올려진 자료들은 거의 모든 질문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br/><br/>바울은 아니지만 바울의 활동과 지도와 목회를 관찰했던 주변의 소년이, 바울이 다시 이 자리에 와서 교인들을 가르치게 되면 어떻게 가르치겠는가를 생각하면서 그 신앙노선상에서 오늘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소개한 것이 있다면 그분에게 듣고 배운 것이고, 만일 바로 소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 부분은 소년의 기억과 소개가 고장을 일으킨 것입니다. <br/><br/>이곳 홈 전체 문답이나 기타 관련 자료로 오고간 문답 내용들은 이미 4천건을 넘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은 앞으로 질문하실 분들을 미리 고려해서 많은 시각으로 많은 내용을 폭넓게 소개하면서 적었기 때문에 이제는 어지간한 질문들은 이미 올려진 문답방이나 기타 자료실들을 찾아보시면 거의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혹 검색어로 직접 찾아보기가 귀찮아서 질문하시는 분들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또 검색어로 찾는 것이 서툴어서 질문으로 올리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또 검색어로 기존 자료를 잘 활용하고 계시기 때문에 수없이 질문하실 분들이 이제 거의 질문을 그치고 스스로 해결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문답방에 일반적으로 질문할 사항은 거의 다 제공되어 있으므로 공개할 수 없는 개인적인 특별 사항만 개인메일로 질문하는 분들이 오히려 급격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br/><br/>현재 이곳에서 더 중요하게 서두르는 몇몇 작업들이 있어 과거와 겹치는 질문에 대하여는 최대한 답변을 줄이거나 아니면 기존 문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전기, 백영희조직신학을 비롯하여 신앙 전반에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제목별로 따로 요약하고 또 여러 필요한 성경교재도 마무리해야 하며 또한 양성원 과정이 개별 학습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강의안을 동영상강의와 함께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런 작업들이 원래 먼저 이루어졌더라면 사실 이곳 문답방은 거의 필요없을 뻔 했습니다. <br/><br/><br/>5.장황하게 말씀드린 이유는, 이곳 사용자들께 한 가지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br/><br/>문답방에 글을 올리시면 답변자로서는 앞으로도 성실하게 답변하도록 늘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혹 검색어로 간단하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을 이 바쁜 세상에 무엇이든 자동으로 돌아가는 장치에 익숙하게 되어 스위치만 누르는 우리가 되어 그 습관으로 혹 이곳에 질문을 올리는 분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입니다. <br/><br/>같은 답변이라도 답변자가 한번 더 직접 적고 안내드리면 답변자가 받을 복은 더 많아질 것입니다. 냉수 한 그릇 수고를 결단코 잊지 않겠다고 하셨으니 물이 갈하여 이곳을 찾는 분들은 많을수록 이곳의 복을 쌓아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수고를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고, 이곳을 찾는 분들이 냉수를 얻어 마시는 분에 머물지 않고 냉수를 스스로 마실 수 있는 분이 되신다면 이곳의 안내도 더욱 복이 많고 또 그렇게 되는 분들은 자신들의 건설구원이 아주 한 차원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자기의 갈함을 스스로 찾아 해결하되 이곳에 올려놓은 자료를 스스로 찾아가며 살피는 것으로 첫발을 떼게 되면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냉수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더욱 발전을 하실 수 있을 것이고, 이렇게 몇 발자국 걷다보면 이곳의 잘못을 지적하고 오히려 이곳을 지도해 줄 수 있는 분들도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배우고 서로 가르쳐서 온전한 구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br/><br/>검색어로 잠깐 살펴보면 될 것을 질문으로 올리시다 보면, 늘 제자리에서 일어서지 못하는 자신을 어느날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그동안 그를 도와준 사람들이 자신을 일어서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든 바로 고등 방해꾼이었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사도행전 3장의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을 성전에 메다놓는 사람들의 경우입니다. 이곳은 그런 위험에서 피하고 또 사용하는 분들은 일어서서 걷고 뛰며 하늘나라를 한 걸음에 달음질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드리는 말씀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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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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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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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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