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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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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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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열두 지파를 이 번 1월 양성원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9장에 12 지파에 대한 전체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야곱은 열두 아들의 지난 날과 당시를 보며 그들의 신앙 실체를 알기 때문에 그들의 미래도 시공을 초월하여 미리 보며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 세계에서만 나올 수 있는 내용입니다.<br><br>레위는 제사장이 될 수 없는 조건만 있고 저주만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비의 그 저주를 운명으로 받아 체념하는 사람이 되지 않고, 오히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저주 그대로 될 줄 알고 돌이 켜 회개함으로 그 저주의 반대로 제사장 지파가 됩니다. 모든 분쟁과 모순과 미움과 분노를 가라 앉히고 평화와 찬송을 하게 하는 직책을 맡습니다.<br><br/>회개는 운명을 바꿉니다. 운명을 바꾸는 회개! 이렇게 말하면 불신자들에게 전도가 됩니다.<br/>회개는 저주를 복으로 돌려 세웁니다. 우리의 회개는 여기까지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레위에 대한 저주는 복이 되었습니다. '복이 되는 저주!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복이 되는 저주였다면 어떤 저주는 복을 주니 저주가 아니라 저주는 사실 축복입니다. 실제를 보고 그대로 말을 하든, 나를 매장하기 위해 저주를 하든, 문제는 듣는 자기가 그 저주를 저주로 받든지 아니면 그 저주를 복으로 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br/><br/>마지막으로 복 된 예정을 복 되게 만드는 것은 순종입니다. 유다는 레아의 첫 네 아들 중에 막내였으나 그에게는 복 된 예정이 있었고 유다는 그 미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다는 그 복이 자기 복이 되도록 순종했습니다. '복 된 예정을 복 되게 만드는 것은 순종, 믿음'입니다. <br/><br/><br/>우리가 모르는 저 건너 편에서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확정 되어 그대로 진행합니다.<br/>우리가 알고 있는 이 편에서는 우리의 자세와 순종이 저주를 복으로, 복을 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br/><br/>사람의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주권은 양립을 할 수 없다는 주장이 대세입니다. 불신자의 상식과 인간의 선입견으로 담을 쳐 놓고 그 안에서만 계산하니까 그렇게 계산이 나오는 것입니다. 꼭 같은 길이의 성냥개비 6 개로 정삼각형 4 개를 만들 수 있을까? 면적만 가지고 생각하는 2차원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한 차원을 높여 3차원의 공간을 활용하여 3 개의 성냥개비는 바닥에서 삼각형을 이루게 하고 그 3 개의 꼭지점에서 각각 3 개의 성냥개비가 공중으로 올라 가며 맞닿게 되면 6 개의 성냥개비가 4 개의 정삼각형을 만들게 됩니다.<br/><br/>인간의 2차원에서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을 인정한다면 인간의 의지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는 절대 주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자기를 잘 안다고 생각하여 인간 자기 생각을 먼저 변할 수 없는 상수로 만들어 버리고 하나님의 세계를 변수로 생각하기 때문에 인본주의 알미니안 이단이 나오는 것입니다. <br/><br/>칼빈이 고맙고 존경스러운 것은 하나님의 세계를 먼저 확정을 짓고 상수로 못을 박은 다음, 인간 세계를 가지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모순이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칼빈의 주장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발원 된 것이어서 그 모순도 칼빈 그 시대는 모순으로 남겨 두고 갔으나 후 시대의 밝아 진 눈으로 보니 모순이 아니었습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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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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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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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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