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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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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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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13.3.29.추가)</b><br>틈틈이 적어 두는 정도여서 한 번씩 내용을 수정하게 됩니다. 뒤의 글을 적다 보면 앞의 글의 기억을 고치거나 조정할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제목의 제일 상단에 <b>'완료'라고 공지하기 전에는 이 곳의 '자백' 글들을 복사하거나 전달하는 것을 삼가해 주시면</b> 좋겠습니다. <br><br>이 홈의 위치와 역할이 중요할수록 이 홈의 깊은 속을 미리 청소할 필요를 느낍니다. 이 홈의 자료는 아무리 생각해도 드높아 져야 하겠고, 그럴수록 이 홈의 직원들은 보이지 않아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현 상태로 이 홈이 그냥 진행 되면 직원들이 마치 이 노선의 제대로 된 인물처럼 여겨 질 것이 우려 됩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벌써부터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이 홈의 자료 때문에 신앙은 물론 인생을 사는 근본 방향과 모습까지 바꾸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 홈의 직원들을 알게 모르게 참고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갈수록 많아 졌고 이제는 이런 글들을 통해서라도 할 수 있는 대로는 노력해야 할 시점으로 생각했습니다. <br/><br/>이 글들이 자서전이 되지 않고 자백이 되어, 이 홈의 자료는 드높이고 이 홈의 직원들은 눈에 띄지 않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하여 글을 적고 있습니다. <br/><br/><br/><br/><b>(13.3.24. 첫 글)</b><br/>이 노선의 높이 때문에 <br/>이 노선에서 맡은 자료와 연구 책임 때문에<br/>제가 할 수 없는 말, 입에 담기 민망한 표현을 이 곳에서 쏟은 적이 많았습니다.<br/><br/>양심이 있다면 남을 향한 비판으로 자기를 향해 비판해야 할 것이고<br/>신앙이 있다면 남 정도의 비판에서 더 나아가 자기가 할 수 있는 자백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br/><br/><br/>이 노선에서 배울수록 <br/>이 홈에서 많은 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안내를 할 때마다<br/>제 마음 속에 늘 후회스럽고 고통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지난 일들을 자백할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br/><br/>간증은 좋은 것뿐 아니라 잘못 된 것을 말해도 <br/>결국은 돌고 돌아서 교묘히 제 자랑으로 변질이 됩니다.<br/>이 노선에서 이런 것까지를 배웠으니 다행스럽게도 그런 위험성까지를 염두에 둘 수는 있습니다.<br/><br/>홈 개설 초기부터 공회 안팎에 쏟아 낼 비판이 많았으므로<br/>저만 아는 제 지난 날의 제 잘못을 자백하고 스스로 매를 들어 칠 기회를 찾았으나<br/>신앙 생활에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잘못을 해 놓고도 자백할 기회를 찾는 것인데<br/>이제는 때도 되었고 더 늦출 수도 없고 또 시대적 사명으로 나가기 전에 미리 이 시점에서 적기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br/>백 목사님을 제대로 모셔 본 사람마다 간증하는 것 중 하나는<br/>어떤 위대한 사람도 가까이 다가 가게 되면 다가 갈수록 실망을 하게 되는데<br/>백 목사님은 위대하여 존경하고 가까이 다가 가 보면 다가 갈수록 더 존경스럽다 합니다.<br/>이런 분은 말이 아니라 실제로 의인이며 성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br/><br/>저 수준의 사람들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br/>멀리서 볼 때는 제법 사람답게 보일 수 있는데<br/>실제 가까이 다가 와서 생활 속에 접해 보면 누구라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인데<br/>세상 말로 재수가 좋아서 줄을 잘 섰고 때를 잘 만나서 횡재를 한 꼴이니<br/>이런 사람은 졸부처럼 그 속을 뒤져 보면 아주 우습지를 않은 정도입니다. <br/><br/>다행스럽게 남이 알지 못하는 제 속에 그런 잘못 된 점을 <br/>하나씩 이런 곳을 통해 미리 적어 놓아야 <br/>훗날 이 노선의 위치가 더 높아 질 때 최소한 이 노선을 전하는 저 때문에<br/>이 노선을 직접 상대하여 한 없이 발전할 분들에게 거치는 돌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br/><br/><br/>말세를 감당할 수 있도록<br/>말세의 큰 빛과 함께 대로를 마련해 주신 이 노선에 감사하며<br/>이 노선의 입구에서 안내문을 나누는 사람의 못난 과거 이야기를 좀 담아 보겠습니다. <br/><br/>요일1:9<br/>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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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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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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