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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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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부산공회(2) 문답방에 올려진 글 3개를 차례로 소개합니다.<br><br>①질문<br><br/>저는 둘째 사망은 중생된 믿는 사람들에게만 있는 것인 줄 알아 왔습니다. 최근에 어느 공회 분이 안 믿는 사람에게도 둘째 사망이 있다고 하는 말을 어느 목사님에게 들었다고 하면서 말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요? 정리된 답을 듣고 싶습니다.<br/><br/><br/>②운영자<br/><br/>.......<br/><br/>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당하는 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바요, 이 둘째사망은 신불신자 모두에게 있는 것이지만, 그 둘째 사망의 실 내용이 신자와 불신자는 완연히 틀리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br/><br/>택자로서 신자의 둘째 사망은 기능 사망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기능 자체적으로 보면 현실에서 그 심신이 대속의 공로를 벗고 사는 그 순간에 이루어져서 영원한 유황불 못에 이르러서까지 계속되는 것이고, 불택자의 둘째 사망은 영육 전체의 사망이요, 이는 부활후 심판부터 시작하여 지옥에 이르러서까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고: 백 영희 목회 설교록 #153, P262-263)<br/>.......<br/><br/><br/>③보충자료 제시<br/><br/>둘째 사망에 관한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br/><br/>목사님께서 증거하여 주신 설교록에서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설교록 153권 p262-263<br/><br/>"둘째 죽음에 대해서 문의했는데, 둘째 죽음은 불신자의 둘째 죽음은 부활 후 심판에서부터 시작하서 영원 무궁토록 계속되는 것이 둘째 죽음이고, 또 신자에 대해서는 둘째 죽음은 구속받은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의 도리를 현실에서 배반하는 그때부터 죽기시작해서 영원 무궁토록 유활불 구렁텅이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자의 둘째 죽음은 세상에서 시작되고, 불택자의 죽음은 죽었다가 부활 심판 후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택자들이나 불택자들이나 다 둘째 죽음은 있는데 그 신자의 시기와 불신자의 시기가 다르고 또 구속을 입고 벗지 안하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는 없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br/><br/><br/>3.윗글에 대한 총평<br/><br/>①질문하신 분은 질문하실 문제를 바로 질문했습니다.<br/><br/>둘째 사망에 대한 문제는, 총공회 교리의 가장 중심에 있는 구원론과 삼분론의 마지막 결론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그 표현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이 신앙노선에 관심있는 분이면 당연한 일입니다.<br/><br/><br/>②답변하신 운영자의 안내는 너무 정확하고 총괄적입니다.<br/><br/>둘째 사망에 대한 설명을 만일 위 운영자와 같이 설명하지 않는다면 답변의 일부는 될지 몰라도 답변의 전체는 될 수 없습니다. 불신자의 둘째 사망과 우리의 둘째 사망은 비록 그 단어는 같이 사용하지만 그 의미와 범위와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br/><br/>만일 이 질문을 이곳 답변자가 받았다면 아마 우리 믿는 사람의 둘째 사망 경우만을 가지고 설명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했다면 틀린 답도 아닌데 그렇다고 이번 질문자의 질문 내용에 대하여는 바른 안내가 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br/><br/>사망의 본질은 하나님 없는 상태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상태는 불신자에게 단 한번이며 두 번 기회가 없으므로 불신자의 사망은 단 한번입니다. 그러나 그 불신자가 하나님 없이 어떤 고통을 겪느냐 하는 '모습'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는 모습과 지옥에서 하나님 없는 모습은 너무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는 철없이 웃는 순간도 있지만 지옥에서는 그런 순간조차도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자연의 공기를 한번 들여마실 기회는 주어지는데, 지옥에서는 물 한 방울을 맛보는 자유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br/><br/>따라서 죽음의 본질, 죽음의 내용으로 말한다면 불신자의 사망은 한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당하는 고초의 모습은 두 차례입니다. <br/><br/><br/>이에 반하여 우리의 둘째 사망은<br/><br/>하나님과 한번 끊어져 죽음을 가졌는데 법적으로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주어져서 하나님과 연결이 될 가능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가능성을 놓친 것이 택자의 둘째 사망입니다. 그렇다면 택자의 둘째 사망은 그 사망의 모습을 기준으로 '첫째'와 '둘째 사망'을 나눈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연결이 두번째 가능했는데 놓쳤느냐는 문제입니다. <br/><br/>따라서 택자에게 적용되는 '둘째 사망'이라는 표현과 불택자에게 해당되는 '둘째 사망'이라는 표현은 비록 그 단어는 같은 모양이지만 그 내용과 본질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br/><br/>부산공회(2) 운영자의 답변은, 전혀 다른 두 가지의 '둘째 사망'을 전부 포함하여 답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변의 완성도가 100점이라고 해야겠습니다. 답변 내용도 정확했고 또 질문자가 얼핏 들은 말이 어떤 면을 두고 잘못 듣거나 전했을 것이라는 점까지 소상하게 파악하여 정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br/><br/>백영희신앙노선에 소속한 분들 중에는 그 지식이나 평가 또 교리와 신앙세계를 보는 안목이 이렇게 특별한 분들이 곳곳에 계십니다. 한 자리에서 함께 연구 작업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복이 될 것임을 늘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기술체제는 본인들만 원하면 남에게 막혀서 이런 좋은 글들과 자료가 제공되고 참고되며 또 공동으로 연구하는 일이 지장 받지 않습니다. <br/><br/><br/>③보충자료의 경우<br/><br/>윗글에서 문답이 있은 후 설교록 153권 p262-263 자료를 소개한 분이 있었습니다. 둘째 사망에 대한 핵심 내용만 따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 보충자료 때문에 혹 윗글 운영자가 내용 일부를 조정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과만 놓고 본다면, 앞에서 '①질문'과 '②운영자'의 문답은 그것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고 '③보충자료'는 '②운영자'의 글 내부에 위치하여 그 글의 내부 인용제시에 그쳐야 하겠다는 점을 조심스럽게 지적합니다. <br/><br/>만일 '③보충자료'에서 소개한 '설교록153권 p262-263' 내용이 '②운영자'의 글로 소개되고 해설되지 않는다면 자칫 그 설교록 인용 때문에 대단히 많은 분들이 혼동을 하게 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둘째 사망의 종류가 2가지가 있다고 함부로 말하는 경우를 예상하게 됩니다. 둘째 사망의 종류는 2가지가 아니고 1가지 뿐이라는 것이 설교록 내용이고 백목사님 교리체계입니다. <br/><br/><br/>④참고로, 설교록 '79.9.6.목새'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br/><br/>.........<br/><br/>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한번 들어 보십시요? 하나도 안드네. 둘째 사망의 해는 불택자들에게는 없다고 알고 있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예. 나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여반에는 못 들어요. ..... 허무해 잘 안 들으면 헛일이야<br/><br/>..........<br/><br/><br/>4.설교록 인용과 사용에 주의할 점<br/><br/>설교록은 그 분량이 약 10만여 페이지에 달합니다. 그 내용은 성경 해석과 교리 체계에서 거의 모든 분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신학교 강의안으로 증거하지 않고 신앙 현장에서 여러 종류의 교인들을 상대로 목회설교로 모여진 것입니다. <br/><br/>따라서 설교록 내용은 성경과 설교록 전체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설교록 안에 있는 어떤 명문 내용에 충실했는데 오히려 전체 설교록과 성경에 의하여 잘못 깨달았다고 정죄를 당할 수 있습니다. <br/><br/>윗글에서 부산공회(2) 홈 운영자는 둘째 사망이 2가지가 있다는 설교록 153권 하나만을 가지고 설명한 것이 아니고 '79.9.6.목새' 설교 내용처럼 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다는 설교를 평소에 잘 알고 이 두 가지를 함께 놓고 종합해서 요약 정리했습니다. 만일 '79.9.6.목새' 설교 내용만을 가지고 윗글 질문에 답변했더라면 답변이 절반에 그쳤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설교록 153권만 가지고 답변했더라면 답변은 설교록을 그대로 인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틀린 답변일 것입니다. 설교록 전체에서 종합하기 어려운 양쪽 내용을 두루 잘 파악하시고 정리를 했기 때문에 감히 100점짜리 답변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br/><br/><br/>5.참고로<br/><br/>설교록에는 설교록을 불에 태우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설교록에는 설교록을 사서 재놓고 설교 하나를 가지고 몇십번이라도 읽어야 한다는 대목도 있습니다. 1988년 총공회 내에서 외견으로 백목사님 다음 가는 3명의 목회자가 서울과 대구에서 서로 약속을 하고 백목사님이 기도하던 양산기도실로 면담 차 간 적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공회 내 서열 2위, 3위, 4위로 흔히 꼽던 분들이었습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목사님을 방문할 때는 그들대로 간곡한 진언을 드리러 가는 것입니다. <br/><br/>그렇게 방문하던 중 한번은 '기능 구원'을 말하면 이단을 면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반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당시 설교록 101호의 84.1.15.월새 설교를 가지고 설교록에도 홍포입은 부자는 불택자라고 되어 있지 않냐고 그 설교를 했던 설교자에게 그 설교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며 따진 적이 있었습니다. 요3:16만 알면 알미니안주의가 성경적이라고 결론나지 않을 수가 없는 원리와 같다 할 것입니다. <br/><br/><br/><br/>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br/><br/>너무 깔끔하고 간략하게 잘 요약한 답변이 있어 이를 소개드립니다.<br/>또 설교록 자료는 부분과 전체를 동시에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전합니다.<br/>못된 소리를 한 마디 붙이자면, 이렇게 좋은 글과 인재들이 각 공회에 산재해 계신데, 무슨 벽에 막혀 통화가 어려운지 안타깝습니다. <br/><br/>이 복음의 가치를 새삼 느낍니다.<br/>이 복음의 가치가 이렇게 높기 때문에 이 복음이 번져간 곳에 천년묵은 산삼들이 숨어 그때를 기다릴 것이라는 기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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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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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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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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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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