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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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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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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 70 년이라는 기간은 예레미야 25장 12절에 이미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 9장에서 다니엘은 이 말씀을 특별히 깨닫고 다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대표 기도를 하며 그 기간이 그 기간으로 끝 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의 마무리가 없었다면 그 70 년은 700 년으로 갔을지 아니면 아예 7000 년으로 늘어 졌을지 모릅니다. 이스라엘의 70 년 포로 생활은 포로 생활 중에 무슨 짓을 해도 70 년이면 끝 난다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과 우리 신앙의 일반에 적용 되는 하나님의 약속과 관련하여 중대한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br><br><br>오늘 새벽 이 말씀을 살피며 이스라엘의 2차 성전을 통해 공회의 2차 중흥을 소망했습니다. 솔로몬을 통해 지은 1차 성전을 본 노인들은 바벨론 포로가 끝 난 뒤의 스룹바벨 2차 성전의 규모가 너무 실망스러워 울었습니다. 그 자리에 있었던 일반 생환자들은 2차 성전을 짓고 기뻐 잔치를 했습니다. 스3:12 슬픔과 즐거움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2:2에서 1차 성전보다 2차 성전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은 더욱 클 것을 말씀했습니다.<br/><br/>1989년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전과 후의 공회는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1980년대 공회는 세계 교회의 소식이었습니다. 한국교회 자체가 세계 교회의 소식이었고 한국교회의 소식의 중심에는 단연 이 노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사후 공회는 지리멸렬이라 해도 좋겠고 공중분해라 해도 좋겠고 어떤 분들의 말씀처럼 죽었다 해도 옳겠습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이 노선 내에 포함 된 교회사적 의미가 있고 그 의미를 주신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며 이 역사는 이 노선이 죽을 수 없고 타 교회 운동들처럼 역사에 잠깐 나타 났다가 변질 되거나 사라 지거나 중단 되는 그런 사례를 따를 수 없는 내용이 있습니다. <br/><br/><br/>단9:24에는 '칠십 이레'로 이스라엘의 고난이 마치고 새로운 날이 시작 될 것을 말씀합니다. '이레'는 7 일입니다. 7 일의 한 주간이 70 회가 반복 되면 '칠십 이레'입니다. 7이란 하나님의 역사에 관련 된 숫자입니다. 70은 같은 7이라는 숫자가 10 회를 반복해야 합니다. 이레라 한 7 일은 작은 범위에서 하나님 앞에 충성을 말하고 70이라는 숫자는 하나님께서 기다리는 전체 범위를 말합니다. <br/><br/>바벨론 포로 기간을 통해 이스라엘은 가정에서 왕궁에서 직장에서 또는 혼자나 단체로 또는 이런 면 저런 면을 통해 하나님 앞에 뜨겁게 회개했고 또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이런 한 모퉁이 한 방면 한 분야에서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산 것이 '7'입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 분야와 면들을 다 합하여 그 총량이 하나님 앞에 그릇이 찼을 때를 '70'이라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이스라엘의 징계와 고난의 기간은 끝이 날 것입니다.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오늘 공회로서도 사라 진 듯 없는 듯한 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런 저런 면으로 또 이 곳 저 곳에서 이런 저런 인물들의 숨은 노력과 수고와 인내와 징계와 충성이 '7'이라는 작은 범위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소망을 유지하며 그런 모든 면이 모여 '70'이라는 공회 재기의 그릇을 채우면 공회는 과거처럼 어느 날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 앞에 그 의미와 위치를 새로 나타 내며 드러 날 것입니다.<br/><br/>그런 외형의 성공과 재기 때문에 이를 강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룹바벨의 2차 성전은 사람 보기에는 초라했습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왜소했습니다. 문제는 1차 성전의 기간을 통해 준비하신 복음의 참 역사가 2차 기간에 새로 시작 될 때는 소리 없이 있는 듯 없는 듯할 것으로 예상 되나 그 역량은 주님 오실 날을 맞을 기름 준비가 될 것이고 주님 오실 때 등을 치켜 들 것입니다. 그 때의 복음의 빛은 아무래도 이 노선 이 복음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예수 구원이라는 기본구원의 복음은 100여 년 전에 이미 땅 끝까지 다 전파가 되었습니다. 이제 건설구원의 복음이 기본구원 받은 말세 교회들의 탈선을 책망하고 말세 교회가 가야 할 옳고 바른 길을 환하게 보이는 복음 안의 복음, 복음을 복음답게 만드는 이 복음이 세계 모든 교회에 전해 지고 나면 주님이 오실 것으로 생각하며 이 홈은 역사적 안목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사명을 감당하려 합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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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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