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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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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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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기도를 하면서 내용이 조금 바뀌고 있습니다.<br>----------------------------------------------<br><br><br>주님! <br>북한에 신앙의 자유가 없어 진 세월이 70 년입니다. <br>북한교회의 당시 죄는 오늘 남한교회의 죄와 비교하면 10 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br>그 작은 죄를 인하여 북한에 수천 교회를 다 없애고 오늘 저런 고난에 두셨습니다.<br><br>주님!<br>북한교회 형제의 죄가 적지 않지만 그 동안의 진노가 많사오니 이제 용서하옵소서.<br>이제는 저들에게 빛을 주옵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주님의 용서를 구할 뿐입니다.<br>이제 신앙의 자유를 주옵소서. 막혔던 봇물이 터지듯 마음껏 믿을 기회를 주옵소서. <br><br/><br/>주님!<br/>북한교회 죄는 크지 않은데도 이리 진노하셨습니다. 그러면 남한교회는 어찌 됩니까?<br/>북한교회 죄보다 열 배는 더 큰 죄를 주님이 그냥 두실 때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br/>주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노선 이 복음을 기르고 전하기 위해 울타리를 치셨습니다.<br/><br/>주님!<br/>남한교회에 주신 신앙 자유로 죄 짓고 속화 되는 자유로 삼은 죄를 깨닫게 해 주옵소서.<br/>우리 공회 교회들은 이 노선 때문에 남한의 교회와 사회를 지키심을 깨닫게 해 주옵소서.<br/>우리가 이 노선에 바로 서고 바로 전하지 않으면 남북에 형편이 바꿀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br/>우리가 먼저 떨고 이 노선을 굳게 잡고 힘 있게 전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할 일이며<br/>이 나라를 위해 우리가 국방이 되는 일이며 이 것이 우리에게 회개의 기회가 될 것이며<br/>남한 모든 교회가 이 노선에서 바로 깨닫고 바로 믿게 되는 것이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br/><br/>주님, 그렇게 되도록 우리와 공회 모든 교회가 이 노선에서 다시 한 번 깨게 해 주옵소서.<br/><br/>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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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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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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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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