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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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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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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공회의 행사, 인사, 기념일<br>이 노선은 주일 외에는 신앙이든 세상이든 어떤 날도 없었고 어떤 행사도 기념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1980년대만 새해 인사가 몇 번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연세 70 세를 넘기던 즈음입니다. 복도에서 또는 본당에서 목사님 숙소로 올라 가시는 3층의 작은 기도실에서 새해 인사 온 분들을 맞아 잠깐 기도해 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몇 번은 이 땅에서 새해 첫 날을 통해 제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 때마다 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로 매년 첫 해 새벽예배 설교 내용과 같았습니다.<br><br><br/>2. 이 홈의 새해 인사<br/>늘 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새해 첫 날의 인사로 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 첫 눈을 뜨면서 바로 첫 마음에 '하나님 생각'을 채웠습니다. <br/>하나님을 생각하고<br/>하나님을 생각하므로 생각하고 <br/>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br/><br/>비록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고 시작은 하지만 그 과정에서는 하나님을 잊고 나의 생각 나의 지식 나의 판단 나 중심만 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는 내용이 늘 그렇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는 그 목적 의식조차도 잊고 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좀 신앙이 있는 분들은 적어도 목적 의식은 하나님을 위한 면을 붙드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저도 이 정도 생활은 별로 어렵지 않게 해 왔습니다. 문제는 매 순간, 하나님 생각이 하나님 동행이 되고 이 연결이 이어 지지 않으면 실은 죽은 생활입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목적 의식을 가진 사람이나 날 위해 산다고 펴 놓고 달리는 사람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1 점 차이로 낙방하는 사람이나 50 점 차이로 낙방하는 사람이나 그 순간만을 단면으로 본다면 차이가 없습니다. <br/><br/><br/>3. 눅12:21 말씀<br/>오늘 새벽 말씀은 누가복음 12장의 어리석은 부자를 살폈습니다. <br/><br/>-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br/>여기 한 부자는 우리 믿는 사람 전부입니다. 아버지가 만유주 하나님이고 우리는 그 아들이니 아버지와 아들은 경제 공동체며 경제 단일체이므로 우리 주머니에 돈이 한 푼도 없다 해도 우리는 틀림 없이 부자는 부자입니다. 재벌 회장 아들의 주머니에 돈이 든 것으로 그 아들의 경제력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br/><br/>- '소출이 풍성'했습니다.<br/>매 현실마다 우리 구원을 위해 필요한 분량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우리는 어느 한 해도 어느 한 순간도 풍성하지 않았던 때는 없었습니다. 넘치고 넘쳤습니다. 요셉의 감옥 생활도 요셉의 훗날을 위해 구원의 여정이었고 그 감옥의 현실은 요셉의 구원 목표를 기준으로 본다면 만사에 항상 넘쳐 있었습니다.<br/><br/>- '어찌 할꼬' 문제입니다.<br/>이 세상을 하나님 자녀 부자로 이미 출발했고 매 현실은 우리 구원 목표를 향해 넘쳐 나고 있는데, 이 넘쳐 나는 우리 현실을 가지고 '어찌 할꼬'? 이 순간부터가 이제 각자의 선택이며 각자의 자기 결정입니다. 이미 주어 진 것은 아예 손 댈 것도 없고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부터의 선택이 문제입니다. <br/><br/>- '재물에 부요'하게 되면,<br/>여기 부자는 자기를 위해 두고 갈 세상을 마련하되 부자 속에 욕심 창고를 키우고 채우고, 더 키우고 더 채우며 세상 갈급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날,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가 끝나는 바로 그 순간, 그 때서야 미혹의 욕심으로 부자를 끌고 다니던 악령은 떠났습니다. 그제서야 만족했고 그제서야 신앙 준비로 돌아 섰으나 그 순간이 부르시는 순간이었습니다. 귀신이 거기까지 알고 더 이상 착취할 것이 없으므로 두고 나간 것입니다. 귀신이 우리에게 해 먹을 것이 있는 이상 그냥 두지 않습니다. <br/><br/>- '하나님께 부요'합시다.<br/>이미 우리는 부자로 태어 났고 이 신분은 바꿀 수도 바꾸어 지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지난 날과 우리의 남은 날은 늘 소출이 넘쳐 나게 되어 있습니다. 단, 그 기준은 구원에 필요한 분량입니다. 구원 목적만 확실하다면 우리는 우리의 신분에도 우리의 매 현실에 주어 지는 물질 문제를 두고는 아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어 진 현실에 우리의 시선과 우리의 주력은 오로지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기만을 노력합시다. 오직 이 하나의 목적에만 필사적으로 매 달립시다. 하나님으로 부요한 한 해를!<br/><br/><br/>4. 하나님께 부요하게 되는 방법은<br/>영은 항상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 져 있어 염려할 것이 없고, 몸은 마음하기 나름입니다. 문제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마치 독존자처럼 자존자처럼 자유자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에 나설 수가 있습니다. 마음에게 이런 자유 자율성을 주신 이유는 영계의 모든 영물과 우주의 만물을 자유자재로 다스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과 신분을 주신 것입니다. 기계는 틀림이 없으나 종업원처럼 자기 판단으로 주인을 위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br/><br/>우리의 생각이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우리의 생각이 늘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생각이 먼저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노력합시다. 이 일에만 필사적으로 노력하면 우리 마음에는 저절로 하나님이 가득 채워 지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가 땅의 것을 채우는 데만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는 일을 반복했으니 그 곡간에는 세상을 사는 데 필요한 물건과 양식은 없는 것이 없고 차고 넘치지만 하나님은 그 곡간 어디에도 티끌만큼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 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오늘과 한 해와 남은 평생에는 안팎으로 곳곳마다 마음의 생각 하나에까지 하나님 한 분으로만 채워 지고 넘치기를 기도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하나님 동행'을 단단히 붙들었습니다. 모든 생각에 행동에 말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는 언행심사<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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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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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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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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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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