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이 홈의 /총공회/소식/1940번-2012.11.21./ 목록에서 신도범 목사님에 대한 소개를 잠깐 드렸습니다. 글을 적으며 1976년에 그 분께 직접 들은 이야기 하나가 생각납니다. 서 목사님은 1967 - 70년 기간에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다닌 것으로 기억합니다. 원래 사직동교회 교인이었고 그 기간에는 신도범 목사님이 담임 목사님이었습니다.<br><br>서영준 학생은 어느 날 서울대 학생회가 종교계의 대표들을 초청하여 각 종교에 대하여 강연한다는 안내문을 읽었습니다. 다른 곳에 눈을 돌릴 기회가 없었으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는 조계종 총무원장, 천주교는 김수환 추기경, 그리고 기독교 대표로 새문안교회의 강신명 목사님이 각각 1 시간씩 일정으로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불교 시간에는 주어 진 시간을 넘기며 강의가 열기에 넘쳤습니다. 거의 2 배나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생들이 모두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천주교 시간은 원래대로 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기독교 시간이 되자 주어 진 시간의 절반도 넘기지 못해서 모두 자리를 뜨고 강연도 허무하게 끝이 나 버렸다고 합니다. 강신명 목사님은 기독교의 일반적인 사랑을 주제로 삼았다고 합니다. 세상의 사회 봉사나 인간 사랑을 가지고 설명을 했는데 학생들이 들으려 하지도 않아서 흐지부지 된 것입니다. <br><br/>이 일을 두고 서영준 목사님은 기독교 대표를 잘못 선정했다 하여 자신이 다니는 사직동교회 목사님을 모시자가 강하게 요구했으나 이미 종교 간 비교 기회는 끝이 났으므로 기독교 학생들만 대상으로 기회를 갖기로 했고 기독교 대표로 사직동교회 담임이던 신도범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br/><br/>강신명 목사님과 신도범 목사님은 각각 바로 주변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강 목사님의 새문안교회는 서울에서 제일 오래 된 유서 깊은 교회며 종로 광화문 바로 인근 대로 변에 예배당이 있었고 우리 나라 최고 수준의 교인들이 출석하던 교회입니다. 사직동교회는 새문안교회 뒷골목으로 한참 들어 가야 했습니다. 강 목사님은 1970년대 당시 한국의 목사님이 가질 수 있는 학위, 교단, 교계, 교육계를 비롯한 사회적 지위는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가지고 있었던 기독교 최고 얼굴이었습니다. 박 대통령 장례식 때 기독교 대표로 순서를 맡았습니다. 신도범 목사님은 초등학교 출신인데 졸업을 했는지 중도에서 그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r/><br/>신 목사님이 서울대 기독 학생회 모인 자리에서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과 예수님의 대속과 영생의 천국을 증거했습니다. 기독교의 본질이 사회 개량이나 도덕의 행위나 두고 갈 세상에 있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신 목사님의 강좌는 모두가 경청했고 감동적이었으며 원래 주어 진 시간을 두 배나 넘기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서울대 학생회의 종교 대표들을 초청하는 과정에서 기독교 학생들이 기독교의 대표를 잘못 선정했다는 것은 그 학생들 사이에서 따로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br/><br/><br/>제대로 된 공회와 제대로 된 일반 교계가 이렇게 한 번 간접 비교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br/>신 목사님께서 아직 생존해 계셔서 여러 가지를 여쭙고 있습니다. 내용이 보충 가감 되면 다시 이 곳에 적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3 명
오늘 방문자
1,46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