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지난 여름에는 3 개의 태풍이 연달아 이 곳을 쳤습니다. 한 번 지나 가면서 겨우 버틴 나무를 연이은 태풍이 또 쥐고 흔들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3 차례나 계속 흔들고 지나 간 골짜기를 보면 공통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한두 그루씩 넘어 져 있는 것은 당연한데 집단적으로 드러 눕는 곳이 있습니다. 크게 2 가지가 원인입니다.<br><br>사람이 식목을 한 인공 조림지는 이런 식으로 지나 가면 여지 없이 단체로 자빠집니다.<br>자연림 중에는 산 능선이 아니라 평소 바람을 덜 타는 골짝 나무들이 단체로 넘어 집니다.<br/><br/>별별 종류의 바람을 맞고 사는 산능선에서 고난을 많이 겪은 나무는 이런 초유의 재앙에서 살아 남고<br/>별별 종류의 바람이 올 때 골짝에 숨어 보호 받고 따뜻하게 지낸 나무들은 큰 태풍에 바로 끝납니다.<br/><br/>이 노선은 고난, 그 자체는 좋아 하지 않으나<br/>하나님의 사랑은 고난, 그 이름으로 온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br/><br/>67호 설교록 출간 과정에 풍작목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평소 길을 가다 보면 흔하게 보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우리 신앙에 늘 생활화가 된 고난의 공부입니다. 지식으로 많이 반복하면 우리 본능으로 바뀌게 됩니다. </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8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5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