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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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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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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교계가 세상을 따라 '21세기' 찬송가를 만든 것은 참으로 수치스런 일입니다.<br><br>해방 후에는 너도 나도 '대한'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대일본'이었고 그 이전에는 '대한제국'이었습니다. 박대통령 때는 '유신'이었고 지금은 '통일'입니다. 세상이야 이 구호 저 구호로 혹세무민을 한다고 하지만, 교회가 세상의 혹세무민에 편승해서 그런 구호들을 따라 쓰다니, 참으로 창피해서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br><br/>'대한 예수교'라는 이름을 들을 때마다 볼 때마다, 또 교계지도자들 입에서 '남북통일'이라는 표현을 넣고 축사나 연설을 할 때마다 그냥 민망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br/><br/>1990년대 10년동안 세상을 그토록 떠들썩 하게 만들었던 '다가오는 21세기'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교계도 덩달아 '21세기용' 무엇인가를 만들자면서 '21세기 찬송가'를 준비했고 지금 출간 시점만을 남겨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br/><br/><br/>2.지금부터 20여년 전 '통일찬송가'를 만든다면서 해를 거듭하며 연구하던 모습이 훤합니다.<br/><br/>갈라먹기와 찬송가 통일 사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해 더럽고 더러운 흥정과 야합과 줄다리기를 그토록 해서 내놓은 것이 '통일찬송가'입니다. 그 내용도 더럽지만 그 과정을 생각하면 먹었던 것을 토할 정도입니다. <br/><br/>이번에 또 '21세기 찬송가'라는 기상천외한 기형아를 출산하겠다며 제왕절개할 날자를 놓고 부부끼리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양입니다. 다음 자료들은 교계 언론에 나타난 관련 기사입니다. <br/><br/><br/>/초기하면/연구실/일반자료/<br/>-------------------------------------------------------<br/>505번, 성경번역 및 개정문제 관련 모음 02/09/06 <br/>507번, 2.찬송가 번역 및 수정 등에 관.. 02/09/06 <br/>511번, 합동측의 '21세기 찬송가'발행... 02/09/06 <br/>973번, 새 찬송가 출간 문제 " 03/05/14 <br/>1063번, 21세기 찬송가 출간과 돈 문제 " 03/08/22<br/>--------------------------------------------------------<br/><br/><br/>3.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이 신앙노선 내부를 두고 지켜보고 있습니다.<br/><br/>과거 '통일찬송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주장한 논리들이 그렇게 많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발언한 내용들을 아직도 기억하시는지? 만일 기억한다면 위에 있는 '21세기 찬송가'가 그런 배경 그런 내면을 가지고 또 출간 될 것인데, 그래도 따라 가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br/><br/>한번 코가 꿰면 그다음에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자기 합리화를 통해 진통제 주사를 맞고 견디면서 따라 가게 됩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다시 한번 최근 소식들을 보며 꼼짝없이 따라가는 형제들을 보고 있습니다. 돌아서셨으면. <br/><br/>이번 '21세기'라는 이름을 두고 돌이키셨으면. 이번 마저 따라 가시면 다음에는 해방 후에 신사참배 회개 문제를 두고 출옥성도들을 못박는 행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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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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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8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8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8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8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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