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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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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한 몸으로 주신 교회<br><br>교회는 하나입니다. 한 교회는 한 몸처럼 하나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곳곳에 두시고 다른 장단점을 주시고 다른 일들을 맡깁니다. 이 사실을 안다면 모든 교인과 모든 교회와 모든 복음 운동은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가 다 다른데도 불구하고 하나입니다. 그래서 몸으로 비유했습니다. <br><br/>한 몸에 왼 팔이 혼자이고 싶다면 너무도 좁은 생각입니다. 우선은 온 몸이 왼 팔만 의지하고 바라 볼 터이니 왼 팔은 온 몸의 총애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팔로는 못하는 것도 많고 또 한 팔이 과도하게 사용 되면 고장이 생기며 모든 것보다 남 보기에 병신입니다. 기본적으로 천대를 받으며 요즘 같은 시대는 장애자 차별로 처벌을 받을까 봐 표시를 내지 않으나 소리 없이 좋은 기회를 잃게 됩니다.<br/><br/>결론적으로 한 몸에는 두 팔이 있어야 합니다. 흡사한데 다른 곳에서 다르게 활동하면서도 머리가 같고 신경과 혈관과 양식과 목적과 향방이 같으니 한 몸에는 한 팔이 아니라 두 팔이 있어야 합니다.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 사항입니다. <br/><br/><br/><br/>2. 한 몸의 개념에는 유독 극단적인 우리<br/><br/>밥을 함께 먹는 한 혈통 한 동네 한 집안 한 학교 출신이 되면 우리처럼 뭉쳐도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뭉치는 경우도 드뭅니다. 평생 남남으로 살았거나 심지어 원수처럼 살다가도 자기 고향 자기 학교 자기 성 씨 출신이 어디 나온다면 표가 몰립니다. 속으로는 비겁하게 돈을 벌고 뭔가 덕을 보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몸이 되는데 좋지 않은 면에서는 너무 극단적으로 쏠립니다. 친한 친구끼리는 옷이고 책이고 네 것과 내 것이 없이 마구 뒤죽박죽 정도가 됩니다. <br/><br/>그렇지만 쳐 들어 오는 왜적이나 몽고를 두고는 온 민족이 똘똘 뭉쳐 하나가 되든지 아니면 미리 항복해서 좋게 빌고 살든지 결정을 해야 할 터인데 우리는 우리 실력도 모르게 항상 맞서 무조건 싸우며 대항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국내적으로는 최후 순간까지 분열을 하다가 붕괴합니다. 단결하여 싸우면 산악이 많은 내 집 안에서 싸우기 때문에 어떤 적도 물리칠 수가 있으나 내분 때문에 실패합니다. 그보다는 미리 준비하면 쉬운데 준비부터 의견이 나뉘어 되는 꼴을 보지 못합니다. <br/><br/><br/><br/>3. 부산 연구소의 활동 재개<br/><br/>이 홈의 저희들이 부산의 연구소에 근무하던 시절에는 운영자의 이름만 위에서 가졌지 실무 거의 모든 일은 이 곳 직원들이 모두 다 맡아 왔습니다. 그러다 1997년에 제명을 당했습니다. 제명이 되자 1998년부터 부산에서 나왔고 잠깐 다른 곳의 지원을 받은 다음 오늘까지 이 홈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7년까지는 부산 연구소가 일을 했고 1998년부터는 이 홈이 부산 연구소 할 일을 거의 다하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부산 연구소는 이름뿐이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홈의 활동이 갈수록 더 힘을 얻고 또 이 홈을 향해 연보하는 분들이 적지 않고 그 영향력이 심대하게 되자 부산 연구소에서 이 홈과 상관 없이 다시 연구소의 운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br/><br/>사실 그동안 총공회 내의 교권 싸움에 한 축이 되어 세월과 인력을 소진했고 또 급한 것은 이 곳에서 다하고 있기 때문에 부산 연구소의 재개가 늦어 진 측면도 있다고 보입니다. 어쨌든 세월 속에 총공회 내부는 분쟁 상황이 종결 되었고 6.25 이후 남북의 휴전선 구도가 영구 고착으로 진행 되듯 그렇게 되자 이제 부산 연구소에서도 이 홈의 운영을 두고 미진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적극 움직일 수 있었고 2011년부터 구체화를 했습니다. <br/><br/><br/><br/>4. 연구소 2 곳 시대<br/><br/>이 번 부산 연구소가 개설한 웹 사이트를 볼 때 제대로 준비했고 잘 시작했다는 판단이 섭니다. 경제도 시간도 노력도 의지도 왠 만해서는 시작할 수 없는 차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한 연구와 전파는 한 곳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1982 - 2012년 기간의 30 년을 뒤로 하고 2012년 9월 7일부터는 2 곳에서 함께 맡게 됩니다. <br/><br/>2 곳의 연구소가 한 몸의 두 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곳이 장소적으로 본부였고 또 그 곳의 책임자들이 과거 제가 모셨던 분으로 중요한 결정이나 방향 전환을 두고는 제가 건의했고 제가 승인을 받아서 일을 했기 때문에 말하자면 지휘 계통으로 말한다면 그 분들은 제 <br/><br/>상전이고 저는 그 수하였습니다. 과거 인연뿐이 아니라 그 분들은 개인적으로 제가 최대한 경의를 표하는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따라서 죄 되지 않으면 저는 늘 그 분들을 어른으로 모시고 활동하려 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그 곳은 본부가 되는 머리가 되고 이 홈은 몸이 되어 수족처럼 순종하면서 조화롭게 나가면 좋겠습니다. <br/><br/>그런데 그 동안 여러 사건들이 있었으므로 원활하게 협의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할 수 없이 머리와 수족의 관계보다는 한 몸의 두 팔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부산이 하고 싶은 일, 그런데 잘할 수 있는 일, 실제 잘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 곳에서는 최소화를 시켜 그 곳의 활동을 간접 지원하며 이용인들에게 혼선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곳에서 잘하는 일을 두고 그 쪽에서도 이 곳을 배려해 달라고 부탁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 곳은 이 곳이 할 일만 할 뿐입니다. 항상 그 쪽을 지켜 보면서 그 쪽이 우선이며 그 쪽을 편하게 좋게 잘하도록 하고 이 곳은 부산 연구소의 빈 곳만 늘 채우는 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br/><br/>그 동안 이 곳이 한 팔로 두 팔 노릇을 해 왔으나 이제 이 쪽은 왼 팔 노릇만 하고 부산은 오른 팔이 되어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오른 팔에 피로도가 쌓여 왼 팔에 부탁이 온다면 당연히 최선을 다할 것이고, 오른 팔이 피곤하여 장기간 일을 할 수 없거나 불충분하게 된다면 이 곳은 말 없이 오른 팔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노선의 연구는 전국 2백 개 넘는 모든 교회와 전체 인력이 총동원 된다 해도 오랜 세월이 걸려야 할 분량입니다. 하물며 2 개 체제가 무슨 밥그릇 싸움이나 명예나 헛 된 주도권 싸움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분산하거나 허비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br/><br/><br/><br/><br/>5. 다른 분들에게도 호소합니다.<br/><br/>복음 운동은 아무리 아니라 해도 밥벌이로 하기 쉽고, 밥 문제가 해결 되면 명예 문제로 나가기 쉽고, 모든 것이 제대로 되고 나면 자기 기분풀이로 끝나기 쉽습니다.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있으면 죄가 됩니다. 혼선과 혼동을 부른 죄가 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분산한 죄가 됩니다. 남이 하니 내 이름으로 나도 해 본다는 식은 신앙 세계의 일대 적인 자기 중심입니다. 이 곳은 부산과 대화를 하고 싶어도 제안을 드리고 싶어도 제명이 되고 또 이후에도 차단이 되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발간한 책을 보내 드려도 겉봉을 뜯지도 않고 돌려 보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렇게 나왔고 또 이제 재개 되는 활동조차도 사이트를 보면서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을 할 뿐입니다. <br/><br/>이 홈은 부산 연구소를 비롯하여 그 어느 곳과도 이 노선 연구를 위해 발전적 제안을 해 왔습니다. 중복 되는 것은 한 곳으로 통합하는 것이 맞고, 역할을 분담할 때는 협력해야 한 교회이며, 상대의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은 좌우 팔의 협력이며 한 몸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br/><br/>총공회 전체적으로 이 번 기회에 큰 정리가 따라 갔으면 합니다. 각 교회와 공회들의 이해 관계는 사이트 운영과는 상관이 없는 문제입니다. 아쉽게도 부산 연구소가 설립 취지 등에 법적 권리나 제재나 법적 책임으로 강제성을 발휘하는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잘못 된 길을 갈 때 그렇게 한다는 조건을 붙였으나 모두가 대화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는 이 노선을 연구하며 최대한 소중한 가족을 소중하게 아끼며 존중하는 것이 이 노선 연구의 기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br/>: <br/>: <br/>: <br/>: 170만 조회를 기록하도록, '백영희' 연구는 이 홈에서만 진행 되었습니다. <br/>: 이 노선의 가치성과 자료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br/>: <br/>: 오늘 부산의 연구소가 홈 운영을 시작했고 이를 초기화면에 소개했습니다. <br/>: 부산의 홈 내용을 살펴 보면서 많은 면으로 기대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br/>: <br/>: <br/>: 연구의 효율을 위해 부산에서 맡겠다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양보한 다음<br/>: 이 곳은 부산이 비운 곳을 맡겠디는 것이 이 홈 개설 원칙이며 약속입니다.<br/>: 이 곳의 약점인 그림 쪽을 잘 맡았으므로 그 동안 늘 미룬 숙제를 풀었고 <br/>: 몇 가지 좋은 자료를 발굴하여 다행스러우나 유료화가 역시 큰 문제입니다.<br/>: 이 노선과 이 홈은 어떤 경우에라도 조건 없는 자료 전달이 늘 원칙입니다.<br/>: <br/>: 일단 이 홈의 개설 1998년, 본격 제공인 1999년 이래 2 개 홈 시대를 맞아<br/>: 2 개 홈 시대와 함께 '더 나은 홈'의 더 나은 방향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br/>: 여러 가능성과 살펴 볼 점들이 있어 '남단2'에 특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br/>: <br/>: <br/>: <br/>: <br/>: * 이 글 밑으로 답글을 통해 여러 글들을 적겠습니다. <br/>: * 공회 내부 입장은 '남단1'에서, 일반 입장은 '남단2'에 적겠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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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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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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