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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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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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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저는 이곳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는 한 그리스도인입니다.<br>전체 맥락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유료화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br>더구나 백 목사님의 자료를 관리 보관 전파하는 일을 하면서 <br>유료화한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발상으로 사료됩니다.<br/>"거저 받은 복음을 거저 나누어주는 것"이 우리 주님의 가르침이기에<br/>더욱 더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br/>부디 선한 결정이 내려지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br/>감사드리며 .. <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br/>: <br/>: <br/>: <br/>: 170만 조회를 기록하도록, '백영희' 연구는 이 홈에서만 진행 되었습니다. <br/>: 이 노선의 가치성과 자료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br/>: <br/>: 오늘 부산의 연구소가 홈 운영을 시작했고 이를 초기화면에 소개했습니다. <br/>: 부산의 홈 내용을 살펴 보면서 많은 면으로 기대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br/>: <br/>: <br/>: 연구의 효율을 위해 부산에서 맡겠다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양보한 다음<br/>: 이 곳은 부산이 비운 곳을 맡겠디는 것이 이 홈 개설 원칙이며 약속입니다.<br/>: 이 곳의 약점인 그림 쪽을 잘 맡았으므로 그 동안 늘 미룬 숙제를 풀었고 <br/>: 몇 가지 좋은 자료를 발굴하여 다행스러우나 유료화가 역시 큰 문제입니다.<br/>: 이 노선과 이 홈은 어떤 경우에라도 조건 없는 자료 전달이 늘 원칙입니다.<br/>: <br/>: 일단 이 홈의 개설 1998년, 본격 제공인 1999년 이래 2 개 홈 시대를 맞아<br/>: 2 개 홈 시대와 함께 '더 나은 홈'의 더 나은 방향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br/>: 여러 가능성과 살펴 볼 점들이 있어 '남단2'에 특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br/>: <br/>: <br/>: <br/>: <br/>: * 이 글 밑으로 답글을 통해 여러 글들을 적겠습니다. <br/>: * 공회 내부 입장은 '남단1'에서, 일반 입장은 '남단2'에 적겠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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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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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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