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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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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br>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br><br>--------------------------------------------------------------------------------------------<br/><br/>이해가 되셨을지라도, 질문을 중심으로 잠깐 설명을 드립니다. <br/><br/><br/>1.외경의 본질은 '명 설교'들입니다. 문제는 설교를 성경으로 분류하는 그 행위입니다.<br/><br/>외경은 성경처럼 착각이 될 만큼 훌륭한 명설교들입니다. 도서를 분류할 때, 명설교는 '설교록' 칸에 꽂혀 있어야 하고, 성경칸에는 66권만 꼽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설교록이 너무 은혜롭다 해서 그만 성경칸에 꽂아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냥 은혜를 받고 좋아서 그렇게 한 것은 우리가 이름을 '외경'이라고 붙입니다. 정확한 의미는 설교록이지 성경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br/><br/><br/>2.그렇다면 우리가 외경을 비판할 때는 2가지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br/><br/>좋은 설교 정도의 글인데 그것을 성경이라고 주장하게 되면, 설교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설교를 성경이라고 말한 그 분류가 귀신 운동이고 성경 파괴운동입니다. 그런데 외경 중에는 그 내용 자체가 명백하게 틀린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을 모조해서 만들었고 성경 중에 하나로 끼워넣기 위해 제작할 때부터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내용도 귀신이고 그것을 성경에 넣는 행동도 귀신 행동입니다. <br/><br/><br/>3.외경 문제는 주로 초대교회에 집중됩니다.<br/><br/>백목사님 생전에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것은 더듬을 것도 없었기 때문에 무엇이 백영희신앙노선이냐고 정의를 따로 내린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 사후에 그 노선이 아닌 것을 그 노선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나타납니다. 그들의 주장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하여 비로소 발표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br/><br/>초대교회에서는 66권이 성경이냐 아니냐, 또는 66권 중에 몇 가지가 빠지고 다른 것이 들어와야 하느냐는 이런 문제는 애당초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66권은 비록 낱권으로 보관되고 전해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성경이냐 아니냐는 것이 논란될 필요가 없이 명백한 문제였습니다. 문제는 66권을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성경이라고 알던 초기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죽고 나자, 모든 것을 도마처럼 '물증'으로 확인해야 하는 학자적 소양이 다분한 이들이 이 소리 저 소리를 자꾸 하는 바람에 정경문제가 문제가 된 것입니다. <br/><br/>따라서 바로 믿고 내려오는 정통교회 안에서는 66권이 성경이냐는 문제는 새삼 물어볼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성경이냐 아니냐는 것을 두고 심각히 고민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원래부터 믿지 않는 불신적 학문적 이방인 수준의 사람들이었습니다. <br/><br/><br/>4.질문 중에 인용하신 내용 중에서<br/><br/>".... 66권만 우리에게 성경이지 그 외의 문서는 아무리 좋아도 '외경'만큼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br/><br/>외경으로 거론되는 책들의 내용은 그 내용이 옳은 것이든 이단의 것이든 상관없이 일단 설교로서는 당대 최고의 설교들입니다. 또 오늘까지 역사에 나타난 모든 설교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명설교들이라는 뜻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표현을 했을까요? <br/><br/>외경 내용은,성경으로 분류를 해야 하지 않느냐는 말이 나올 정도이고, 또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성경과 외경 내용을 비교할 때 구별을 못할 정도니까 역사에 가장 훌륭한 설교들보다 훨씬 탁월한 명설교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명설교가들의 명설교들이 많았으나 그 설교는 너무 훌륭하니까 성경에 넣자는 말이 나온 적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성경 이외의 문서는 아무리 좋아도 외경만큼은 좋지 않을 것'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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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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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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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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