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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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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인물~이성대~]<br>내용분류 : [-인물-이성대-]<br><br>--------------------------------------------------------------------------------------------<br/><br/>이성대목사님은, 원래 서부교회 교인입니다. 현재 서부교회 담임으로 계시는 서영호목사님의 처남이기도 합니다. 그 부친이 총공회 목회자로 돌아가신 이석용목사님입니다. <br/><br/>총공회 교인은 외부 신학교를 다니지 않는데 그분은 특이하게 고신대를 거친 분입니다. 원래 공부를 아주 잘하신 분인데 아마 자형되는 분이 일반신학교를 거쳤기 때문에 집안의 영향을 받았는가 짐작하는 정도입니다. 재미교포와 결혼을 해서 필라델피아에서 계속 사셨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면서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했고 미국에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br/><br/>총공회 서부교회에서 자라서, 고신대를 거쳐 미국에서 일반 교계 목회자로 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따라서 그 속에는 이 복음에 대한 최고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계실 것이고, 현재 소속하고 활동하는 것은 총공회 외부에 있다는 것도 분명합니다. <br/><br/>1988년에 신학과정을 마치고 양성원 강사로 거론된 적이 있었으나, 백목사님은 순수하게 총공회 내에서 자라고 양성된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고 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br/><br/><br/><br/>시의 표현 방식은 전형적으로 일반 교계적인 어투였으나, 그 중심이 백목사님에 대한 뜨거움이 있어 소개했습니다. 지금 총공회 외부에 있으나 그 중심은 마치 외방에 있는 유대인이 예루살렘의 시온산을 사모하듯 백목사님에 대한 교훈과 이 노선에 대한 사모가 총공회 안에 있는 분들보다 더 뜨거운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분도 이 복음에 대한 사모와 뜨거움이, 비록 그 소속은 외부에 있어도 총공회 내부에 있는 분들보다 훨씬 강하다고 1985년에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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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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