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br><br>--------------------------------------------------------------------------------------------<br/><br/>1.아담과 하와의 고장을 두고 흔히 뱀으로부터 그 원인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br/><br/>그러나 뱀이 와서 하와를 범죄하기 이전에 하와는 아담과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 둘은 한 몸이어서 따로 놀아서는 안 되는 부부였습니다. 호랑이는 새끼를 위해 짝짓기를 하는 기간 외에는 부부가 함께 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들 때부터 부부를 항상 붙어살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지금 부부가 함께 출퇴근을 하는 것만 해도 가정에 시한폭탄이 하나 들어앉아 있다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br/><br/>만일 승진시험에 합격을 하시고 다른 지역으로 움직이게 되면 두 분 사이에는 근무지가 떨어져 있는 만큼 보이지 않는 간격이 생기게 됩니다. 이 틈에는 여러가지 이물질이 끼이게 되는 것은 너무도 잘 아시는 자연 이치 아닙니까?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별하시고, 더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간파하셨으면 합니다. 승진시험으로 타지역 이동이 있다 하는 정도라면 남들이 볼 때는 그런 직장에 들어가서 계시는 것만 해도 얼마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들어가 계신 분은 주변과 비교를 해가며 한 자리 더 올라가는데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br/><br/>하와가 하나님 같이 된다며 말하는 뱀의 말을 듣고, 하나님 한 분 밑에서 만물을 호령하는 그 자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만족할 수 없어 한 자리 더 위로 올라가려는 욕심이 생겼고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실행을 했습니다. 그것이 선악과를 먹은 행동입니다. <br/><br/>질문자의 현 지위, 현 입장은 대단히 행복한 곳입니다. 한 자리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 남편과 멀리 떨어져야 하는 곡예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남편과 아침 저녁에 편안한 마음으로 얼굴과 손을 맞대고 사는 위치가 하나님 주신 두 분의 에덴동산입니다. 한 쪽이 멀리 떨어지면 집에서 출퇴근을 한다고 해도 서둘러 나가야 하고 서둘러 원거리에서 들어와야 하고, 만일 교통편이나 회사에 문제가 있으면 귀가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겠지요? 그리고 그 뒷 이야기는? 이곳보다 저 세상 소설쓰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며가며 밤새도록 흥미진진하게 드라마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br/><br/><br/>2.밥을 먹다가 한 술 부족할 때 그만 두면 기막히게 좋다고 합니다.<br/><br/>한 숟가락 더 먹고 싶은 바로 그 순간! 그 순간에 브레이크를 꽉 밟아서 자신을 멈추는 사람이 인격자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자신을 아껴 복을 쌓아가는 사람입니다. 내친 김에 한 숟가락 더 꿀꺽 삼키는 바로 그 사람이 미개인입니다. 죽으려고 설치는 사람입니다. <br/><br/>답변자가 만만하게 지시할 수 있는 사이라면, 지금 다니는 직장도 사표내고 살림만 사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미 직장 생활이 10여년 지났다면 위험한 고비와 힘든 과정도 거의 넘겼을 것 같습니다. 답변자가 참으로 아끼는 분 중에 원거리에 직장을 두고 있던 분들이 주말이면 서로가 보고 싶어 달려왔다 갔다 하다가 교통사고로 갔습니다. 그분에게 이 답변을 대신 부탁한다면 아마 밤새도록 붙들고 말릴 것 같습니다. <br/><br/>세상생활에 관련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조금 늦더라도 가장 편하고 자연스럽고 은혜되는 면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 그때 받아가지셨으면 합니다. <br/></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1 명
오늘 방문자
2,453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30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