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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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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회사~서부교회~]<br>내용분류 : [-교회사-서부교회-]<br><br>--------------------------------------------------------------------------------------------<br/><br/>서부교회 주일학교 운영은 잘 아실 것입니다. 반사가 마치 개척교회 목회자처럼 주일학생을 상대로 전도하고 반을 만들어 자기가 독립반으로 길러갑니다. 그 반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개척교회 목회자라고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서부교회 주일학교 제도는 교회 내 작은 목회라는 시각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br/><br/>질문하신 '구역제도'는 주일학교의 반사 운영과 같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구역제도는 장년반을 그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고, 또 구역식구들은 장년반이므로 경제나 결집력이 주일학생에 비하여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서부교회 구역제도는 교회 내의 실질적인 소교회라고 보시면 거의 맞습니다. <br/><br/>만일 어느 구역장이 마음을 먹는다면, 그대로 개척을 해서 단독 교회로 움직일 수 있고, 그렇게 움직인다면 목회자만 한 사람 청빙하고 그 교회의 실질적인 지도자는 그 구역장이 될 수 있습니다. 실력있는 구역장은 직접 목회를 해도 설교나 목회에 있어 대형교회를 바로 출발시킬 수 있는 분들이 있고 중형교회를 출발시킬 수 있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br/><br/>따라서 백목사님이 없는 서부교회는, 현재 교회의 주도 구역장들이 생존하고 있는 기간에는 목회자는 설교자와 교회 대표자라는 위치에 의의가 있고 목회라고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회 현장은 구역장의 독립적 체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말로 표현하면 미국식 연방제도라고 비유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br/><br/><br/>질문 내용 중에서 거론하신 이름은 일반인들께는 참고될 사항이 아니므로 /초기화면/총공회/내부 문답/에서 답변하겠습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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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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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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