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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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br>내용분류 : [-성경-주해-]<br><br>--------------------------------------------------------------------------------------------<br/><br/>1.'신접한 여인'은 귀신을 접촉하며 귀신에 붙들린 사람입니다. <br/><br/>악령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형태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표시가 나지 않게 활동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으로도 느낄 수 없는 경우이고, 하나는 우리의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경우입니다. <br/><br/><br/>①자기가 느끼지 못하게 악령이 숨어서 활동하는 경우<br/><br/>표도 없이 활동하는 경우는 우리 마음 속에서 우리 마음으로 하여금 자기 중심으로 살도록 만들어 죄를 짓게 합니다. 악령이 우리 마음 속에서 표시를 내지 않고 충격을 주어 우리 마음을 소리 없이 움직이고 있으므로, 악령에게 붙들렸지만 악령에게 붙들린지도 모르고 그대신 자기가 좋아서 혼자 하는 행동인 줄 착각하게 됩니다. <br/><br/>그러나 이 경우가 더 무섭게 할동하는 경우입니다. 믿는 사람은 거의 다 이 경우에 해당됩니다. 악령에게 붙들렸는지 표도 나지 않지만,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이 결과적으로 성경이 금하는 행동을 할 때, 우리는 비로소 그 사람 속에 보이지 않는 악령의 역사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br/><br/><br/>②자기도 알고 남도 알 수 있도록 표시를 내고 활동하는 경우 <br/><br/>우리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악령이 드러내놓고 활동하는 경우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 믿지 못하도록 협박을 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악령에게 붙들린 사람이 자기 마음 속에서 환하게 악령이 충격을 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은 아주 확신을 가지고 악령의 수족노릇을 하고 입노릇을 하게 됩니다. 악령이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놓고 그 사람 속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일반 인간 수준 이상의 행동과 말이 나오게 됩니다. 참고로 악령의 수준은 천사와 비슷하기 때문에 현재 우리 인간의 지식이나 행동보다는 훨씬 앞서 있습니다. <br/><br/>악령이 이렇게 드러내놓고 활동할 때는 우리가 무섭게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본능은 자기보다 강한 것이 움직이면 숨을 죽이는 법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에게는 이미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 악령이 왕권적으로는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숨어서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악령이 사람을 직접 붙들고 무섭게 나타날 때는 담대하게 외치고 찟으면 그냥 종이호랑이처럼 찢어져버릴 뿐입니다. 그런데도 악령이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아주 신앙이 어린 사람의 경우 스스로 두렵게 생각하기 때문에 효력이 있을 수 있고, 또 안 믿는 사람이 믿을 마음을 가지려는 그런 경우에는 아주 효과적이기 때문에 특별히 이런 활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br/><br/><br/>2.삼상28:8-14의 신접한 여인의 경우<br/><br/>모세가 하나님께 붙들려 기적을 베풀 때 바로의 술사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하고 물로 피를 만들었습니다. 또 여기 사울 시대에는 신접한 여인이 귀신을 불러 올리는 경우가 기록되었습니다. 이 신접한 여인이 사무엘을 불러낸 것은 사무엘이 아니라 귀신이었습니다. 사울 속에 들어가서 사울 자신도 느끼지 못하도록 은밀하게 역사해서 사울로 하여금 자기 중심으로 살게하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했던 그 악령입니다. 그 악령이 첫째 방법으로 사울을 완전히 하나님에게서 떼어놓고 마음껏 죄를 짓게 했던 것입니다. <br/><br/>그리고 이제 사울이 악령의 손아귀에 완전히 들어와서 악령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아도 될 만큼 사울이 죄의 종이 되어 환장을 하게 되고 이제 마지막 그 죄에 이끌려 죽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악령이 사울을 그동안 잡아 마음껏 이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이시려고 신접한 여인을 통해 사무엘을 불러 올리도록하는 모습을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나 그것이 바로 사울을 평생 죄짓도록 했던 그 악령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보이지 않게 마음 속에서 숨어 움직였고, 이제는 직접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도 사울은 눈으로 나타나기까지 악령이 자기 정체를 드러내는데도 그것을 구별도 하지 못할 만큼 완전하게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br/><br/>자기의 신앙지도자이며 왕으로 임명했던 사무엘인지, 자기를 오늘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파탄시킨 자기 속의 귀신인지, 눈으로 보고도 거꾸로 보고 알게 됩니다. 물론 귀신이 사무엘의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그렇게 나타났다고 해서 그것을 혼돈한 정도였으니 사울은 완전 소경이었습니다. 그렇게 나타난 사무엘을 사무엘이 아니고 귀신이었다고 단정하는 이유는, 사울이 그래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하나님이 아니라 귀신을 접하고 사는 사람들은 완전히 죽이라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신앙의 살아있는 면이 완전히 사라졌으므로 신접한 여인을 직접 찾아가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신접한 여인이란 하나님 대신 악령을 접하여 악령에 수족이라는 뜻입니다. 그 여인이 대화를 할 수 있고 그 여인이 심부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귀신과 귀신에 붙들린 사람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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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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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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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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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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