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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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br>내용분류 : [-성경-주해-]<br><br>--------------------------------------------------------------------------------------------<br/><br/>1.성경의 근본 원리는 한 남편에 한 아내입니다.<br/><br/>아담을 지으시고 창2:24에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고 했습니다.<br/><br/><br/>2.그러나 교회나 개인을 완성품으로 바로 상대하지 않으시고 점점 길러가는 생명으로 상대합니다.<br/><br/>낳은 아이는 그 어린 아이 수준에서 잘하면 100점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돈은 벌지 않고 방바닥에 똥 오줌을 싸도 잘 먹고 크기만 잘 크면 좋은 아이입니다. 그러나 초등학생이 방바닥에 그짓을 하면 매가 갑니다. 어른이 그렇게 하면 정신병원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br/><br/>노아 때 요구하는 것과 아브라함 때 요구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신 다윗 때 요구하는 것은 더 많고 복잡하고 더 세밀하고 엄했습니다. 바울 시대보다 오늘 이 시대에 요구하는 것은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br/><br/><br/>3.야곱이 여러 아내를 거느린 것은 그 당시 신앙수준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br/><br/>교회를 역사적으로 넓게 본다면 아브라함 때는 미개하던 초기 시절입니다. 성경도 없던 때였고 성령의 역사도 오늘과는 아주 다를 때입니다. 아주 어둡고 어렸던 시기입니다. 말하자면 이제 막 몇 살 된 아이와 같았던 때였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의 직접 명령이 있을 때 그 명령만 순종하면 잘한다고 칭찬할 때였습니다. <br/><br/>이 시대는 모세를 통해 성경을 주기 전입니다. 그냥 자기 양심에 따라 각자가 알아서 옳은 것을 행하던 때였습니다. 물론 성경은 주지 않았지만 그 양심으로 따져보면 하나씩 더듬어서라도 알 수는 있었습니다. 많이 알면 밝은 사람이고 적게 알면 어두운 사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오늘 주일학생이 2천년 사도바울보다 교리적으로는 앞서 있고, 아브라함보다는 비교도 못할 만큼 잘 알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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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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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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