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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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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인물~]<br>내용분류 : [-인물-]/[-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br><br>-------------------------------------------------------------------------------------------- <br/><br/>1.백목사님 사모님은 지금도 생존하고 계십니다.<br/><br/>1913년생이므로 지금 91세입니다. 몇 해 전 발목을 조금 다쳐 걷는데 지장이 있었으나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있습니다. 평생 지도하고 있는 구역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그들의 신앙을 위해 기도하고 지도하는 일로 모든 생활을 삼고 있으며 아마 의식이 있을 때까지는 그렇게 하실 신앙의 사람입니다. <br/><br/>경제는, 서부교회에서 백목사님 생전처럼 생활비를 지출하여 백목사님 평생의 사역에 대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사모님의 개인적 신앙과 복음에 대한 헌신은 그 사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했던 분입니다. 물론 너무 고차원의 신앙에서 살던 분과 가정 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면 그분보다 어린 신앙인 사모님으로서는 갈등과 고통과 십자가를 져야 할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br/><br/>백목사님은 그 아내되는 분의 존재를 평생 서부교회의 집사로만 활동하게 했지 사모님의 자리에 앉게 한 일이 없습니다. 답변자와 같이 서부교회 최 중심에 있었던 사람들도 서부교회를 다닌 지 6년 정도 다녔고 또 교회 직원이 된 지 수 개월이 지난 다음에야 그 사모님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정도입니다. 알고 보니 늘 교회에서 보던 얼굴이었으나 모두들 수백명 집사님들 중에 한 분으로만 상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br/><br/><br/>2.백목사님은 해병대 출신들을 그렇게 좋아했었습니다.<br/><br/>요즘 청년들은 TV 등을 보고 영웅심에서 해병대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엄청나게 맞고 고생을 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 시절 백목사님은 청년들 중에서 질문자가 말씀하시는 바로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꾀우든 달래든 해병대를 보내게 했습니다. 부모가 차마 자기 손으로 때리지 못하면 남의 손에 맞겨서라도 죽도록 맞아야 사람이 된다는 이치였습니다.<br/><br/>남자가 해병대 출신이라 하면 결혼이나 교회 일을 맡길 때나 심지어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때도 대단히 많은 점수를 기본으로 주는 편입니다. 당시는 답변자 역시 너무 일면만 보신 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답변자도 힘이 있다면 지도받는 사람 중에 혹 질문자처럼 고민하는 청년이 있다면 해병대로 보내서 죽도록 고생을 시키겠습니다. <br/><br/>반면, 어디든지 나서기 좋아하거나 멋모르고 설치는 청년이라면 그런 곳에 보내는 것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자칫 소영웅심리로 평생 괴상한 짓을 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br/>군대 문제가 해결되었는데도 그렇다면, 이제 말씀드린 그런 정신을 가지고 그런 이치를 적용시켰으면 합니다. 배가 부르면 만사가 싫은 법입니다. 게으른 죄는 부지런한 도적보다 큰 죄입니다. 그런 죄는 일반인이 생각도 못할 만큼 심각한 죄인 줄 알고 접근해야 합니다. <br/><br/>과거 부모가 재산이 있어 그런 것을 믿고 빈둥거리는 자식이라면, 부모 손으로 자기 집과 재산에 불을 질러 잿더미를 만들어 비록 돈이 없어도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교훈을 평생했던 것이 기억됩니다. 가정 상황을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더 이상 상세하게 설명드리지는 못하겠으나, 만일 가정에서 조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인정과 사정을 끊어야 사람을 살릴 것입니다.<br/><br/>부모의 재산과 사랑이 자식에게 표시나면 표시나는 만큼 자식을 버리게 됩니다. 이 정도 방향을 참고하셔서 신중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조처해야 할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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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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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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