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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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br>내용분류 : [-성경-주해-]<br><br>--------------------------------------------------------------------------------------------<br/><br/>1.성경의 기름은 2가지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br/><br/>참기름이나 들기름과 같은 액체 식물성 '기름'이 하나 있고, 동물의 살에 붙어 있는 '지방' 또는 '비계'를 말하는 '기름덩어리'가 하나 있습니다. 두 '기름'을 가장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곳은 레위기입니다. 레위기는 제사를 맡은 레위지파와 제사장들이 해야 할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br/><br/>레위기 2장에서 소제(素祭)를 말씀하고 있는데, 소제라는 것은 곡식을 빻아 가루로 만들고 식물성 기름을 부은 다음 후라이 판에 전을 붙여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br/><br/>레위기 3장에서는 화목제을 말씀하고 있는데, 화목제는 소나 양이나 염소를 잡아서 하나님께 제물로 드립니다. 이때 이 짐승들의 콩팥과 함께 내장을 덮고 있거나 내장에 붙어 있는 모든 동물성 기름기 등은 따로 떼어서 단 위에 태워 제사를 드리는 화제(火祭)로 드리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레위기 7장 22-25절에서는, 특별히 이런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도록 금해 놓았습니다.<br/><br/><br/>2.질문하신 잠21:17의 '기름'은 동물성 기름을 말하고 있습니다.<br/><br/>성경에는 많은 곳에 '기름'에 대한 말씀이 나오지만, 조금 주의깊게 읽어 보시면 동물성 기름인지 식물성 기름인지 구별하는 것은 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br/><br/>식물성 기름은 요일2:27 '너희 안에 기름부음'이라고 표현하여, 우리 안에서 신령하게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말한다고 가르쳤고, 구약에서도 제사장 선지자 왕을 장립할 때는 기름을 부었으니 이 기름부음은 그들 위에 여호와의 신, 성령이 함께 하여 하나님께서 따로 붙들고 쓰실 종들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역시 성령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뒤 문맥 상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때도 혹 있으나 성경의 식물성 기름은 주로 '성령의 신비롭고 신령한 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br/><br/>잠21:17에서와 같이 동물성 기름을 금한 것은, 오늘 주로 자연건강법을 강조하여 유명하게 된 안식교의 이상구박사처럼, 현대인의 건강에 제일 적인 동물성 기름을 고대인들에게 미리 금한 것이라 하여 성경을 건강서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br/><br/>어쨌든 동물성 기름은 사람을 살 찌우고 배 부르게 하며 얼굴을 번들번들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맛있게 먹고 또 좋아하는 것이지만 오늘은 구약이 아니므로 그 자체를 유대인처럼 무조건 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금한 뜻을 잘 새겨 모든 면으로 살펴야 할 것입니다. <br/><br/>첫째, 성경이 금했다면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해도 순종하여 이런 기름진 것은 피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피흘려 구원하시고 이 복음의 사명을 맡긴 우리가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 하고 추구하는 바와 같이 배불리 먹고 살찜으로 세상을 즐기는 것은, 그렇게 할 시간도 돈도 없는 것이 옳고 더구나 그렇게 하기에는 고난 받으신 주님 안면에 죄송스러워 조심해야 할 일일 것입니다. <br/><br/>참고로 욥15:20-28에서 악인을 설명한 부분이 있고 그 중 27절에서는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잠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br/><br/>깨끗하게 믿고 순종하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들은 아마도 디룩디룩 살찐 모습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게을러 굶거나 입맛이 까다로워 삐삐 마른 것도 불충의 죄지만, 주신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겠습니다 하여 배부름으로 살찐 것은 혹 게을러 그렇거나 주신 이상을 먹어 그런 것이거나 아니면 맛있다고 삼겹살을 즐겨 먹어 그런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할 일일 것입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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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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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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