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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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br>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br><br>--------------------------------------------------------------------------------------------<br/><br/>1.질문을 '우문'이라 하셨으나 '연구'일 것이고, 답변을 '정답'같이 내놓지만 실은 '연구'입니다. <br/><br/>항상 질문 위치에 글을 적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보다 나은 표현을 찾지 못하여, 그냥 일반 통용 표현인 '문답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을 '우문'이라 하셨으나 '연구'일 것이고, 답변을 '정답'같이 내놓지만 실은 '연구'일 뿐입니다. <br/><br/>이곳의 답변은 백목사님 설교에서 배운 기억이 많고, 20년 이상 그 설교를 직업으로 상대하고 있으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그 분 생전에 직접 문의한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그 분이 없는 지금 그 분의 설교 세계에서 도출할 수 있는 답변을 안내하는 입장으로 이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r/><br/>복잡한 인사말을 생략하는 편이어서 글마다 표시는 하지 않으나, 이 곳의 모든 글은 자주 다녀본 길을 소개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낯선 길을 문의할 때는 이곳도 이전에 그냥 지나쳤던 그 곳을 한번 더 가서 살펴보는 때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 길에 대하여는 모르는 바가 없도록 꾸준하게 '연구'에 매진한다는 것이 이곳의 기본 입장입니다. <br/><br/><br/>2.태아의 자의식을 갖추는 시점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추론은 가능합니다.<br/><br/>자동차를 조립할 때는 2만여 부품이 저마다 따로 따로 준비가 되었다가, 한 자리에 모여져 조립되고, 완성차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엔진은 2개월 전에 완성된 상태로 때를 기다리게 되고, 바퀴는 어제 아침에 재료가 들어가고 어제 저녁에 완성되어 오늘 아침에 조립공장으로 배달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 구성 부품에 따라 달리 진행되는 제작되고 조립되는 기계가 아니라 유기적인 존재입니다.<br/><br/>몸의 눈은 온 몸의 인체 장기 전부와 연결이 되어 있고 나아가 몸과 마음은 어느 부분으로 도려내어 분리할 수 없는 단일 인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아픔이 몸의 고장으로 나타나고 육체의 고통이 마음의 스트레스로 밀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 일체된 관계는 완벽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한 인간으로 만들어지고 자라가는 것은 외부에 관찰되기는 따로 되는 것으로 보일지 몰라도 내적으로는 각개 진행이 아니라 한 인격 존재로 진행한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br/><br/>따라서 그 몸을 사람의 몸으로 단정할 수 있는 시기라면 그 마음도 사람의 마음으로 단정할 수 있는 시기로 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뱃속의 태아가 성인 인체를 기준 삼고 생물학적으로 말한다면 사람이 되기 이전 준비단계 정도밖에 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태아로 존재하는 그 순간 완전한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것이고, 그 이후 뱃속의 10개월은 뱃속 밖을 나올 수 있는 준비 단계일 뿐입니다. <br/><br/><br/>3.태아를 완전한 사람으로 보는 이유 중 하나는, 영과 결합되는 시기입니다.<br/><br/>영과 육은 동시에 만들어지고 결합 되어 인간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시점은 뱃속 태아로 존재하는 시점입니다. 육이 먼저 만들어지고 영이 뒤에 투입되거나, 영이 먼저 선재하고 있다가 육이 준비 될 때 투입되는 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이 뱃속에서 발달 과정을 겪고 있는 그 어떤 시점, 또는 출생되는 그 어느 시점에 비로소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뱃속에 존재하는 그 시점이 이미 사람으로 완성된 단계이기 때문에 영이 동시에 투입되어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br/><br/>따라서 태아란, 그 인체의 발달 정도와 수준 등이 어릴 뿐이지 사람으로서는 완전한 사람이라고 단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몸과 영 사이에 있는 마음만 누락시켰다가, 태아가 출생할 때 만들어진다거나 아니면 그때부터 이제 활동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br/><br/>인체가 처음에는 점 하나로 출발하지만, 사실 그 점 하나 시절부터가 사람이며 그때 이미 영은 그 점 하나로 모여 있는 인체 속에 투입된 것입니다. 의식 역시 그 인체가 점 하나로 출발하듯 말하자면 그렇게 어리고 초보적인 수준이어서 역시 그 의식도 점 하나로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영과 육이 하나되어 완전한 사람으로 출발하는 순간입니다.<br/><br/>아무리 작아도 아무리 보잘 것이 없어도, 심지어 현미경으로 관찰이 되지 않고 어떤 고성능 기계로 감지할 수 없는 수준의 의식이라도, 중요한 것은 영과 육이 하나로 결합된 그 순간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영은 단일성이기 때문에 분화되어 가는 성장과정이 없고 대신 그 기능 실력이 장성하는 것이고, 의식과 인체는 육이므로 외형상 여러 부분으로 모습을 갖추어가는 변화 과정이 많을 것입니다. <br/><br/><br/>4.혹 실익이 없는 순수 이론 전개라고 보실 분이 계신다면<br/><br/>바늘 끝에 천사가 몇이나 올라 갈 수 있느냐는 문답으로 시간을 보낸 신학계가 있었습니다. 혹 그런 이론을 위한 이론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지금 살펴보는 이 문제는, 한 사람의 구원 현장을 두고 적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br/><br/>만일 태아가 뱃속에 생기는 순간부터 영과 육이 결합되고 그 육은 비록 아주 초기 형태라 해도 몸은 몸으로 마음은 마음으로 존재하는데 필요한 필수요소를 갖추고 그 때부터 내부와 외부의 조화 속에서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시작된다면, 우리는 그 아이가 접하는 현실의 유일한 창구라고 할 수 있는 산모의 중요성을 너무도 중요하게 다시 봐야 하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그 아이의 출발 시점을 모르기 때문에 결혼하는 부부를 비롯하여 아이를 가지게 될 부부들이 어느 시점부터 조심하고 살펴야 할지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br/><br/>마치 도가니 속에 넣고 찌는 요리와 같이 그 모체는 그 출발하는 아이에게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삼손은 날 때부터 조심을 시켰지만, 삼손의 어머니에게는 삼손이 뱃속에 생기기도 전에 조심하도록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삼손은 그 뱃속의 태아로 출발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신앙지원이 있었습니다. 천주교의 생명 중시는 개를 먹지 말자는 불신자의 자연 사랑 사상이지만, 우리는 건설구원면을 두고 조심할 차원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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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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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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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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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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