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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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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신앙생활-청년회-]<br><br>--------------------------------------------------------------------------------------------<br/><br/>1.교회의 속화역사와 개혁역사의 원리<br/><br/>시대를 살리는 새로운 복음은 교회의 타락이 오랫동안 누적된 다음 나타나게 됩니다. 반드시 사선을 넘는 박해를 통과한 뒤에 그리 됩니다. 그러나 한번 우뚝 서게 된 복음은 이후 시대가 걸어갈 길을 환하게 보여주며 잠깐 동안 이 땅위에서 대단한 주목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도 칼빈도 고신교단도 그러했습니다. <br/><br/>2.승리한 교회를 다시 타락케 하는 악령의 전법은 교회의 내부 변화<br/><br/>이때 악령은 박해가 아닌 내부 변화를 통해 자진 해체에 주력하게 됩니다. 이미 사선을 넘은 이들에게 재박해라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겨우 찾은 신앙자유를 천주교식 변화를 통해 악령은 교회를 즉각 다 먹어 버렸습니다. 교권이라는 잠금장치에 발목이 잡혔던 중세교회를 칼빈이 교회자유 신앙자유라는 열쇠로 전부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그 개혁으로 다시 찾은 교회의 생명을 이후 교회사에서 보듯이 악령은 다시 교권적 교단 운영을 통해 통째로 삼켰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사에서는 고신이 꼭같은 걸음으로 나갔었습니다. <br/><br/>3.비둘기같이 순결한 분들이 뱀이 노리는 다음 단계를 보지 못하면 100% 실패<br/><br/>이렇게 겨우 찾은 당대의 귀한 복음들은 사선을 넘어 확보하였기 때문에 그 복음을 다시 타락시킬 때 악령이 동원하는 방법은 박해의 반대편에서 시작합니다. 너무도 감동적인 제안, 아주 좋은 교회부흥 아이디어, <br/>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찬성할 수 있는 사안들을 제일 앞에 쭉 진열해둡니다. 비둘기 같이 깨끗한 중심, 비둘기같이 성결한 인품을 가진 분들, 그러나 악령의 궤계가 어떠함을 속속들이 잘 파악하지 못한 분들을 앞세워 교회 운동을 일으킵니다. 그날은 은혜로웠으나 그 다음날은 모두들 악령의 그물 안에 다 들어와 있게 됩니다. 현재 공회 내부에서 진행되는 청년들의 모임이나 찬양대 운영의 방향 등 거의 모든 움직임에서 이런 교회사의 공식들을 너무도 흔히 보고 있습니다. <br/><br/>4.신앙의 지도책임이 없는 이들은 지켜 볼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현실이며 주신 범위입니다.<br/><br/>오늘은 그분들의 중심이 깨끗하기 때문에 우려나 반대를 하게 되면 명백하게 사촌 배아파 그런 경우가 됩니다. 또 권면의 효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켜만 볼 뿐입니다. 내일은 그분들이 뱀의 지혜에 이용 당했고 완전히 마귀운동을 해 버린 결과가 되었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말하게 되면 불난 집에 부채질밖에 되지 않고 반감을 갖게 됩니다. 정죄할 목적이면 한 마디를 하겠으나 구원의 목적이라면 차라리 두고 보는 것이 스스로 느끼고 돌아 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 대단히 우려 깊게 그러나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는 우리 문제입니다. <br/><br/>5.다행히 답변은 우물 안에 개구리의 시각일 뿐이며 또한 구시대에만 사용되던 흑백논리로 말한 것입니다.<br/><br/>기독교의 자선 운동이 시작 때 순수하지 않았던 경우가 드물었고 그 훗날 타락하지 않은 경우가 드뭅니다. 교회 내 청년운동이 성령의 불길로 시작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었으나 그 훗날 연애 사교클럽으로 변질되지 않은 경우를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좀더 가까이 가지고 싶어 '아가 예수님 ~'으로 노래 부른 이들이 결국 예수님을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지 않은 경우를 보지 못했으며 마침내 예수님을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br/><br/>물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의 청년모임은 시작도 순수하고 중간과 그 끝도 성령으로 함께 하기를 소원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나 교회사는 그들의 경우를 아주 전형적인 교회 타락사의 앞잡이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지극히 근심스럽게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곳의 시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공개적으로 답변하게 된다면 여전히 이론적으로 가능한 또 하나의 형태로 그들을 미화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br/><br/>즉, 백목사님이 걸어간 길은 교회사의 일반적 통계로는 이단이나 폐쇄주의로 끝이 나야겠는데 그분의 신앙노선은 그런 교회사의 통계와 상관없이 참으로 좋은 마침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청년들의 모임도 백목사님의 특별했던 걸음을 재현할 이들이지 속화 타락할 일반 경우는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써놓고도 마음 한켠에서는 그 홈페이지에 나타난 현재의 모습들입니다. 그 모습들이라면 굳이 세월을 더 기다릴 것도 없이 현 단계에서 이미 속화 타락의 완성에 이르렀다고 할 정도입니다. 제 한 사람의 판단이 잘못되면 수많은 청년들의 걸음이 의의 걸음이 될 것이니 제 답변내용이 다 착오이기를 바라야겠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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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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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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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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