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br>--------------------------------------------------------------------------------------------<br/><br/>1.이미 빌려 줬고 또 내버렸다고 한다면, 포기해야 합니다.<br/><br/>사람의 머리는 담아넣는 것으로만 말한다면 그 용량이 아주 측량못할 만큼 크지만, 정작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나를 담아두면 다른 중요한 것은 밀려나게 됩니다. 카세트를 내버렸다고 하는 친구를 상대로 더 이상 물어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직접 수사해 볼 수도 없지 않습니까? <br/><br/>돌려받을 수 없게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얼른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잊을 것은 마음에서 빨리 털어낼 수 있는 것도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읽어버린 카세트는 1-20만원짜리겠지만, 돌려받지 못할 그것을 머리속에 담고 있다면 손해는 1-20만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손해가 없도록 잊어버리시고 그대신 '친구'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할 일이 더 시급한 것 같습니다.<br/><br/><br/>2.일단, 이번 일로 꼭 기억할 것은, 빌려 줄 때는 받지 못할 각오를 하라는 것입니다. <br/><br/>어릴 때는 남의 장난감 빌려서 놀다가 고장내버리는 경우를 한번씩 겪습니다.<br/>학생 때는 아끼는 카세트나 카메라 등을 그렇게 못쓰게 하거나 돌려받지 못합니다.<br/>이제 사회인이 되시고 나면, 자기집 마련하느라고 10년 저금한 큰돈을 빌려주고도 못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1-20년에 한번쯤은 자기가 평생 일어서지 못할 정도의 큰돈을 보증서는 일이 닥치게 됩니다. 한번 잘못되면 인생 망쳐버립니다.<br/><br/>어릴 때나 학생 때는 그런 일을 당할 수도 있지만 또 당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인으로 돈 문제나 빚보증 문제를 피할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피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느냐 아니면 한번은 망할 수 밖에 없는 사람으로 사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번 일은 간단하게 넘기시되, 이번 일을 통해 언젠가 한번은 내게도 닥칠 수밖에 없는 일, 한번만 잘못 걸리면 평생에 두번 다시 일어설 수 없는 불행을 각오해야 하는 일, 즉 친구나 친척간에 목돈을 빌리거나 보증에 도장찍는 일을 두고 미리 각오하시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br/><br/>빌려줄 때는 받지 않아도 상관없을 때 빌려주는 것입니다. 받아야 할 것은 빌려주지 말아야 합니다. 빚보증을 설 때는 내 돈으로 대신 갚을 실력이 있고 그럴 사이일 때만 서는 것입니다. <br/><br/><br/>3.줄 수 없어 못 주겠다는 것을 요구하는 사람이 친구라면, 친구가 아닙니다.<br/><br/>빌려줄 때는 받지 않아도 상관없을 때 빌려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상대방이 카세트를 가지고 있는 줄 아는데 어떻게 빌려주지 않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어쨌든 한번은 빌려줬고 문제가 생겼으니까 다음에 또 그런 문제가 생기면, 또는 그 이상의 것을 빌려달라 할 때는, 그 친구 마음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또 그렇게 실수 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br/><br/>그렇다면 줬다가 찾지 못해도 상관없는 것은 주고, 돌려받아야 할 것은 딱 잘라 버려야 합니다. 친구가 줄 수 없어 못 준다는 것을 오해하거나 섭섭할 사람이면 그는 친구가 아닙니다. 친구사이가 카세트보다 더 소중함으로 그런 것을 빌리는 일을 없애야 친구가 친구로만 사귀어질 것입니다. 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덜 소중한 것은 버리자는 것입니다. <br/><br/>이런 말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지금은 철없이 좋은 친구지만, 언젠가는 오늘 친구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만도 못한 사이로 바뀔 것입니다. <br/></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3 명
오늘 방문자
2,852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703 명